개인적인/Etc..

2019.08.07. 국립공주박물관

Darkel 2019. 8. 8. 09:36

박물관 옆이 공사중이지만 소음은 없었습니다. 


입이 짤린거 같다.


친구가 없어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더워서 관람객이 야외에 없었습니다.




도장은 있었지만 잉크 충전중이라고해서 못 찍었습니다.

왼쪽이 입구 오른쪽이 출구













여기에 무슨 이벤트가 있었는데 사진을 못찍었네




로맨틱 성공적?




터치스크린으로 설명과 퀴즈를 풀 수 있습니다.




여기는 어린이 박물관 같은 느낌입니다.



안쪽에 어린이들이 많아서 찍지는 못했습니다.

VR기기를 이용한 놀이기구들이 있습니다.


저기 상단 4번째 일본인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만든 겁니다.

뒤쪽에 전시실과 연결되어 있어서 관람객이 2층으로 안가고 석상쪽으로 나와서 사진 찍는데 힘들었습니다.


조금 확대하면 머리에 구멍이 있습니다.





왜 입구사진을 안 찍었지?









5.56MM 나토탄 탄두








여기 터치스크린으로 자세히 감상 할 수 있습니다.







왕이 왕비보다 화려합니다. 공작새가 생각납니다.

좌측 장식구슬이 계속 떨렸습니다.




구리전선 같은게 생각났다


아까 우리문화 체험실에서 만들던 것 재료값은 천원


여기부터 충청남도 역사문화실


박격포탄


뒤에 모니터에서 꽃비 내리는 영상을 보여줍니다.


















바닥이 모니터라 영상이 있습니다.







영상만 봐도 잼있었다.




조각모음



넓고 관람객들도 많았다.

박물관안에 원두커피와 일반과자를 팔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