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엄첨 많음. 더울때 가면 고생만 함. 무조건 선선할 때 가야 됨
전통술 시음회도 있고 판소리도 들을 수 있지만 더움.
주차장 근처 3층인가 4층인가 큰 건물에서 냉면을 팔던데 맛없음.
주변에 좀 걸으면 맛있는 녀석들 촬영한 곳이 있는데 난 안먹었음.
국립부여박물관을 가려다 시간도 늦었고 보이길래 들어갔음.
저 갈색간판 옆에 교회 있음.
계단은 짧아요. 그저 내가 힘들뿐...
뱀허물
왕릉아님
옆에서 본 모슴
정면에서 찍고 싶었으나 좁아서 비스듬히 찍음.
왕릉 옆에 수도인데 물이 나옴.
수도 옆의 쓰래기통. 누군가 왕릉 옆에서 피자먹음.
왕릉 주변에 무덤이 많이 있습니다.
내려올때는 다른길로 왔지만 별 차이 안납니다.
주변 건물들
올라갔던 길 옆의 고회
주변에 찜질방이 여기밖에 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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