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Etc..

2019.08.06. 전주한옥마을 & 견훤왕릉공원

Darkel 2019. 8. 7. 23:54



사람들은 엄첨 많음. 더울때 가면 고생만 함. 무조건 선선할 때 가야 됨

전통술 시음회도 있고 판소리도 들을 수 있지만 더움.

주차장 근처 3층인가 4층인가 큰 건물에서 냉면을 팔던데 맛없음.

주변에 좀 걸으면 맛있는 녀석들 촬영한 곳이 있는데 난 안먹었음.



국립부여박물관을 가려다 시간도 늦었고 보이길래 들어갔음.

저 갈색간판 옆에 교회 있음.


계단은 짧아요. 그저 내가 힘들뿐...


뱀허물





왕릉아님

옆에서 본 모슴


정면에서 찍고 싶었으나 좁아서 비스듬히 찍음.


왕릉 옆에 수도인데 물이 나옴.

수도 옆의 쓰래기통. 누군가 왕릉 옆에서 피자먹음.

왕릉 주변에 무덤이 많이 있습니다.


내려올때는 다른길로 왔지만 별 차이 안납니다.

주변 건물들

올라갔던 길 옆의 고회

주변에 찜질방이 여기밖에 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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