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전주 박물관 바로 옆에 있는 전주역사 박물관
1층 로비에서 뽑기를 하면 상품을 주는데 부채 받음
여러가지 삼품이 있는것 같다.
가족관광객이 왔는데 꼬맹이가 너무 열심히 연주해서 짜증남
솔직히 란제리 생각했다.
이름표가 구석에 떨어져 있었다.
이 때 배가 고파서 찍었다.
너무 더워서 수박을 찍으려고 했는데...
옆에 잡지 확대 할 껄...
공포일까? 후방일까?
옷 좀 통일시키지...
화약통인데 거북이모양이라니.
주변에 살면 좋긴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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