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Etc..

2019.08.07. 국립부여박물관

Darkel 2019. 8. 8. 00:37

입구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전기차 충전구역


문닫힘





겹아가리토기 Double Mouth


같은 아가리인데 왜 Lip 인가




부식된 금??

남근 모양의 손잡이

디테일에 놀라서 찍었습니다.

새가 날아서 흔들린겁니다.



뚜겅과 몸체의 색도 다르고 맞물리지도 않아서 찍었습니다.


곰으로 안보여서 찍었습니다.



올림픽메달입니다.(거짓)


이거 똥 모양아닙니까?

엄청 신경써서 전시했다고 느껴집니다.

정면

우측

후면

좌측



유치원? 초등학생? 정도의 학생들이 왔는데 설명이 끝나고 1분간 사진 찍는 시간을 줍니다.

나때는 그런거 없었는데...


머리카락을 샬레에 보관하는 선조의 과학력

성에 개방적인 우리 선조







국화빵 생각나서 찍었습니다.




옛선조들도 수학은 공부하셨습니다.



















코끼리가 한국에 서식했다는 증거(거짓)


그림자까지 멋있어서 찍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



허리가 잘록힙니다.





베헤리트




일본사람 같아서 찍었습니다.


안이 궁금해서 최대한 높이 찍은 사진



이중단지와 비슷하지만 속이 다릅니다.


사람을 넣을 수 있을정도의 큰 토기입니다.





새 모양이 끌렸습니다.


귀를 뚫었겠지

위에 돌검 꽂아놓은것 같다.


여기는 관람하는곳이 아닙니다.




공연장에 사람들이 많았지만 관람객이 아닌것 같았습니다.


우연히 학생들과 시간이 겹쳐서 관람을 했습니다.

시끄러웠습니다.

전주박물관보다 큐레이터(?)가 많이 보였습니다.

기념관에서 금동대향로의 모조품을 팔았지만 디테일이 별로라 구입은 안했습니다.

내부에서 커피는 안팔고 음료자판기만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