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4 名前: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1/08/29(月) 18:39:27.77 ID:KCIDc1IG
매일 집 앞에 개똥을 누게하는 아줌마가 있어서 혼쭐을 내준 이야기
평소대로 아줌마가 와서 개에게 똥을 누게 하는 것을 확인 후,
조각낸 도너츠에 초코버터를 얹어 전자렌지로 가볍게 띵!
그걸 손에 올리고 아줌마를 쫒아갔다.
「실례합니다! 매번 우리집 앞에 개똥을 누게 하는 분이신가요?」
아줌「아뇨! 저 아닌데요!」
「그런가요…. 혹시 그러면 인사를 드리려고 했는데…」
아줌「네?」
「왜냐면(은근슬쩍 손에 든 따끈따끈한 그것을 먹는다)」
「이렇게 (우물우물) 맛있는 걸 (우물우물)」
「매일 (우물) 두고 가 (우물) 주시는걸요 (우물우물)」
하고, 입 주변을 초콜렛 투성이로 만들면서 만면의 미소로 말해줬다ㅋ
그걸 본 아줌마는「히에에엑!」하고 비명을 지르면서
부서진 로봇 같은 이상한 달음박질로 도망갔다.
그 이후, 집 앞에 개 똥이 있는 일은 없어졌다.
그리고 나는 「4번가의 스카토로 딸내미」의 별명을 마음껏
누리게 되었으나, 그건 또 다른 이야기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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