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일생

Darkel 2011. 8. 15. 22:33

112 名無しさん@涙目です。(福井県) 2011/08/14(日) 11:43:40.92 ID:qSWgsa+X0

0세
J( 'ー`)し「타카시・・・튼튼하게 차라렴」
1세
J( 'ー`)し「굉장해, 타카시 벌써 혼자 걷는구나」
2세
J( 'ー`)し「말 금방금박 익히는구나. 타카시는 똑똑하기도 하지」
3세
J( 'ー`)し「많이 컷구나, 자식의 성장을 보는 건 정말 행복하단다」
4세
J( 'ー`)し「올해부터 유치원이구나, 친구 많이 생기면 좋겠다!」
5세
J( 'ー`)し「어머, 에리쨩이랑 결혼할거니? 우후훗, 엄마도 이제 할머니가 되겠네」
6세
J( 'ー`)し「그만 뚝 해야지. 에리쨩이랑은 또 만날 수 있을거야」


114 名無しさん@涙目です。(福井県) 2011/08/14(日) 11:44:00.86 ID:qSWgsa+X0

7세
J( 'ー`)し「초등학교는 어떠니? 응 응 어머 좋겠네」
8세
J( 'ー`)し「응? 으음・・・아기는 말이지, 결혼해서 같이 살다보면 생긴단다」
9세
J( 'ー`)し「타카시도 이제 형이야, 하지만 똑부러지니까 안심인걸」
10세
J( 'ー`)し「공부 못해도 건강하게만 자라주면 된단다」
11세
J( 'ー`)し「어머나! 이렇게 초콜렛을 많이 받아오다니・・・엄마는 자랑스러운걸」
12세
J( 'ー`)し「꿈은 야구선수구나, 엄마는 아무것도 못하지만 응원할게」


118 名無しさん@涙目です。(福井県) 2011/08/14(日) 11:44:31.55 ID:qSWgsa+X0

13세
J( 'ー`)し「어머나 또 흙투성이가 되어서는・・・다 씻으면 밥먹자꾸나」
14세
J( 'ー`)し「어머, 클럽활동은 어떻게하고?・・・그러니, 어쩔 수 없구나・・・」
15세
J( 'ー`)し「내년부터 타카시도 고등학생이구나・・・엄마랑 운동하러 안갈래?」
J( 'ー`)し「아, 미안, 싫으면 됐어. 미안하구나・・・」
16세
J( 'ー`)し「타카시, 고등학교는・・・그렇구나・・・힘내렴・・・」
17세
J( 'ー`)し「타카시 공부 열심히 하는구나, 가끔은 밖에 나가서 노는것도・・・」
J( 'ー`)し「그래그래 방해했구나」
18세
J( 'ー`)し「그래, 취직자리 잡았구나, 엄마도 안심이야・・・」
J( 'ー`)し「타카시는 요즘 엄마랑 얘기를 안하니까・・・응, 들어봤자 못알아먹지・・・미안해・・・」


124 名無しさん@涙目です。(福井県) 2011/08/14(日) 11:44:57.26 ID:qSWgsa+X0

19세
J( 'ー`)し「가끔은 연락해야한다?. 감기 조심하고. 삼시 세끼 잘 챙겨먹어야돼」
J( 'ー`)し「다녀오렴 타카시・・・」
20세
J( 'ー`)し「타카시・・・잘지내니? 응, 응, 그럼 다행이고」
J( 'ー`)し「통 소식이 없어서, 엄마는 걱정이란다」
J( 'ー`)し「아하하, 그래, 이제 어른이니깐・・・」
21세
J( 'ー`)し「타카시가 정한 거면 엄마는 아무 말 안할거야」
J( 'ー`)し「처음 들어간 회사가 적성에 맞으란 법은 없으니깐」
J( 'ー`)し「다시 힘내자! 알았지!」


131 名無しさん@涙目です。(福井県) 2011/08/14(日) 11:45:34.03 ID:qSWgsa+X0

22세
J( 'ー`)し「타카시・・・새 직장 잡았니?」
J( 'ー`)し「괜찮은거지? 엄마는 믿고 있으니까・・・」
23세
J( 'ー`)し「얘야, 타카시, 방에서 나와주지 않으련・・・?」
J( 'ー`)し「타카시가 좋아하는 돼지고기 생강볶음 만들었는데・・・」
24세
J( 'ー`)し「타카시・・・얘야・・・」
25세
J( 'ー`)し「타카시・・・」
26세
27세
28세
・・・
・・
・ 「타카시가 건강하면, 엄마는 그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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