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반에서 인기인이었던 우리에게 흔히 있었던 일

Darkel 2010. 12. 5. 18:13

<트라우마 주의>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3:58:55.04 ID:oZSUPs7H0
체육시간, 쑥스러워서 그런가 나랑 짝 안하려고 함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02:43.70 ID:NauVG/mk0
자리바꿀 때 내 옆자리가 된 여자애가 너무 기뻐서 울었던 일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06:38.59 ID:hxR6QwAAO
내 주변을 지날 때 마다 작은 목소리로「재수야」라니
너무 부끄럼탄다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07:39.85 ID:9DJfWLTt0
지우개 주워줬더니「그거 줄게」라고 했던 일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11:03.59 ID:NEEWKHzs0
학급위원등의 중요한 역할이 모두 맡겨짐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14:31.12 ID:78+Kc9WAO
내가 말하기 시작하면 발언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반 전원이 조용해짐


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15:36.09 ID:YnW+ny+H0
신경쓰이게 하지 않으려고 말을 안걸어옴


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15:37.56 ID:AP3N74G50
실내화가 없음
아무래도, 쫓아다니는 여자애가 가지고 간 모양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15:48.29 ID:cuv0Fqap0
내 실내화를 서로 가지려고 다투는 듯


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17:03.78 ID:Qz3+hMZJO
술래잡기를 해도 잡으려 하지 않음


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17:33.43 ID:5OSKjIZf0
들러붙는 반친구가 귀찮으니까 쉬는 시간엔 대개 교실에 없음


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18:17.66 ID:n+Z4JVTw0
피구할 땐 너무 멋져서 맞추기가 망설여져서 마지막까지 코트에 남음


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18:21.06 ID:78+Kc9WAO
굳이 집까지 담임이 데리러 옴


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18:43.76 ID:vHLLWLKpO
연필 주울까하고 망설이고 있으면 내가 신경쓰이게 하지 않으려는 건지
엄청난 속도로 스스로 주웠다.

「주변에 아무도 없어서 다행이야///」하고 하더라
그렇게 부끄럼 타면 오히려 쑥스럽다곸ㅋ


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18:52.55 ID:RlDA5SGP0
갑자기 술래잡기 하자길래 무슨 일인가 했더니
가위바위보 첫판에 전원 묵 나만 찌
다음날도 하자던데 이번엔 전원 찌고 나만 묵
보통사람과의 차이가 이런데서 나와버리다니 난감하더라고


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0:00.95 ID:yVAhZl6x0
감기 걸렸을 때 내 병약한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다는 걸 알고 신경써준건지
아무도 병문안을 안옴


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0:19.50 ID:NEEWKHzs0
매일 내 자리에만 꽃병을 놓아 준다


1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0:30.76 ID:GtVGTYSpO
만지는 물건은 죄다 프리미엄이 붙어서 아무도 못만짐


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0:31.87 ID:KEL3r05RO
이제 그만해


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1:49.73 ID:vrcEIT3B0
점심때 나를 두고 쟁탈전이 발발하니까 어쩔 수 없이 화장실에서 혼자 먹음


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2:15.33 ID:mttJiC6nP
알았어・・・알았으니까 이제 그만하라구


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2:15.83 ID:K3UhEbPn0
좋아하는 애의 실내화를 가지고 감


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2:41.46 ID:Mzedcd5/0
졸업식날 단추 전부 뜯어가고 마지막엔 제복 상의도 뺐겼다


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2:58.89 ID:no7Ps5pHO
내 자리에만 몰래 꽃을 놓아줌


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3:44.09 ID:i3y+iJVL0
빌려준 교과서에 똥그림을 그려줘서 나를 훈훈하게 해줬다.


2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4:21.23 ID:VC3XeNXJ0
중3 칠석날, 소원으로 밑져야 본전이다 싶어「모두와 사이좋아지고 싶습니다」라고 썼더니
뒷면에 유성매직으로 무리 재수 라고 쓰임
일부러 쑥스러운거 숨기느라 ㅅㄱ


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4:30.38 ID:RlDA5SGP0
열혈계 선생님이 들러붙음
「분하지 않냐」라는둥 영문을 알 수 없는 소릴 떠들어댐
천재는 죄란 말이지. 교사조차 질투하니까


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4:49.53 ID:1lwT2MpIO
어느쪽인가 하면 레벨?이 맞지 않아서 경원당하는 느낌이지


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5:05.30 ID:n+Z4JVTw0
나에게 고백하는 여자 다수. 나중에 부끄러운건지 벌칙게임이었다고 고백하는 귀여움 ㅋ


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5:08.97 ID:TUVXV4je0
나에게 볼을 주면 내 독무대가 되어버리니까
아무도 패스해 주지 않음


3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5:55.90 ID:jzbTecA0O
교과서가 소각로에서 태워져서 그 타고 남은 재에서 내 이름을 발겨한 담임이 우리 부모님께 연락함


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6:04.87 ID:2/w4M/Qx0
졸업앨범에 뭔가 여러모로 적힌 놈 있었더랬지
그거 불쌍하더라. 난 아무것도 안적혀있어서 다행이야


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6:05.92 ID:GtVGTYSpO
부끄럼쟁이인 애가 등짝에 몰래 볼펜 잉크로 마킹함


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6:17.36 ID:S42pDGrdO
걷다보면 모두가 길을 틔움


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7:46.45 ID:8WnRTJ1f0
>>38
당신은 모세의 화신입니다.


3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6:18.07 ID:0t2CUGeZO
주워준 지우개는 어째선지 그대로 선물이 되어 돌아옴


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6:26.56 ID:NauVG/mk0
내가 발표할 때만 키득키득 웃음소리가 들려옴
나에겐 개그 센스가 너무 많으니까
좀 더 대놓고 웃어도 된다구


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6:38.03 ID:cUFdB3IDO
인기 너무 많아서 다들 질투가 두려워 나랑 말하려 하지 않음


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6:48.85 ID:5OSKjIZf0
난 뭐든 해내는 만능천재란걸 아니까 언제나 모두가 못하는 난이도가 높은 위원회를 떠맡음


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7:01.18 ID:78+Kc9WAO
전교집회가 있을 땐 교사 옆에 내 전용의 의자가 준비됨


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7:45.51 ID:i3y+iJVL0
메일을 보내면 엄청난 속도로 완전 똑같은 문장과 에러가 어쩌고 하는게 돌아옴


4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8:09.42 ID:RlDA5SGP0
교사에게 수수께끼의 시설에의 전학을 추천받음
바다가 보이는 시골에서 기숙사 생활이라는 듯
보나마나 우수학생 빼가기 겠지만 물론 거절했다.



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8:46.45 ID:GgH1osCkO
관심받고 싶은건지 부끄러워 그런건지 어깨를 때린다


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9:27.86 ID:vHLLWLKpO
학교 사이트에 나에 대한 내용이 잔뜩 쓰여 있었다.

하교한 후에도 언제나 배려해 주는 친구들에게 감사


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9:31.24 ID:1qu93SYU0
지우개와 풀을 도둑맞았다.
갖고싶으면 부끄러워하지말고 말하면 되는데・・나 참


5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9:56.19 ID:5OSKjIZf0
운동신경이 너무 높아 상대팀과의 밸런스를 무너트려버리기 때문에
체육시간에 축구나 농구에선 언제나 시합에 나가지 못했다.


5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29:57.81 ID:Umt7dIKD0
저기말야
너네들 그거 왕따당하는거야


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0:18.88 ID:RlDA5SGP0
>>52
거 참 농담도 ㅋㅋㅋㅋ


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1:24.87 ID:jzbTecA0O
>>52 그런 아니짘ㅋㅋㅋㅋㅋㅋㅋ


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1:35.26 ID:NEEWKHzs0
>>52
질투심 때문인지 이런 놈이 걸고 넘어지는 경우가 많음


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2:58.57 ID:TUVXV4je0
>>52
아아, 우리반에도 너같은 애 있었어.
나랑 친해지고 싶어서 다른 각도에서 어프로치해오더란 말이짘ㅋㅋㅋㅋㅋㅋ
정중히 거절했닼ㅋㅋㅋㅋㅋ


6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5:23.75 ID:jzbTecA0O
>>52 그거 왕따니까 선생님한테 말하러 가자고 나한테 말건 놈이 있었는데
아니라고 했건만 다음날부터 그 놈 왕따당하더라


7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6:43.92 ID:hRB/u7qfO
>>52 VIP엔 처음오냐? 어깨 힘 빼라


5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0:27.07 ID:0t2CUGeZO
급식 담당이 되어도「안해도 돼」라는 소릴 들음


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0:27.96 ID:n+Z4JVTw0
수많은 여자들 앞에서 곧휴를 공개당함

흥분한 여자를 옆에서 빼돌려서 난교라도 하려는 생각이었던 걸까
뭐 내 매력에 압도당한 나머지 여자애들은 도망갔지만ㅋㅋㅋ


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0:48.91 ID:NauVG/mk0
내가 풀에 들어가면 다들 풀에서 나갔더랬지~
굳이 날 위해 전세낸 상태로 만들어 주고 다들 다정했어


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2:05.64 ID:UXLn+mWG0
다들 말을 안검 인기가 너무 많아서


6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2:07.74 ID:0XOH81ykO
「필요 불가결한 존재」라서 그런가「공기」라는 별명이 붙은 적도 있다.


6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2:58.35 ID:NauVG/mk0
조별 발표때 나랑 같은 조가 된 여자애가 울더라
얼마나 기쁜건데


6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3:01.47 ID:no7Ps5pHO
그룹 짤 때 맛있는건 마지막에 먹듯이 항상 남음


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3:34.68 ID:RlDA5SGP0
연예인과 악수하고「이제 손 안씼을래요」라고 하듯이
내가 누군가를 만지면 전원이 그걸 나눔


65 52 :2010/07/04(日) 04:33:52.14 ID:Umt7dIKD0
삐딱하게 받아들여서 솔직히 미안하다・・・용서해 주라

너네들이라면 지금도 인기인이겠지
부럽다구!


7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6:39.57 ID:5OSKjIZf0
>>65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 신경쓰지 말라고^^


6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4:01.50 ID:5OSKjIZf0
책상에 자주 그림이 그려져 있다
내가 그림 잘그리니까 다들 채점받고 싶었던가보지


6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4:03.26 ID:n+Z4JVTw0
화장실에 앉아있는데 위에서 물을 뿌림
씻어주려는 건진 모르겠는데 너무 거창하잖앜ㅋㅋㅋ


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4:35.84 ID:i3y+iJVL0
팀 나누기에서 다들 나를 팀에 넣고 싶었는지
묵찌빠로 진 쪽이 넣는다는 나 쟁탈전이 매번 벌어짐


7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5:58.92 ID:nbju+rVe0
쉬는시간 심심풀이하려고 만화 가져갔더니 다른 놈들이 읽고싶어하길래 빌려주고 결국 한가해짐
맘에 든 모양이니 만화책도 줘버림


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6:14.76 ID:C6qa7Yee0
학급위원이 됨
여자 학급위원과 괜찮은 분위기가 됨
고백받음
사귐
그 후 3명으로부터 고백받음


7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7:09.17 ID:RlDA5SGP0
삥뜯긴 적 없음
셔틀도 없었고 맞은 적도 없고 싸움걸어온 적도 없음


7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7:46.30 ID:OHrtvtUFO
남자라서 남들 앞에선 부끄러운건지 굳이 화장실까지 불러서 내 옷을 원함


7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8:32.62 ID:ysNxNq8BO
자신의 가치를 낮추지 않기 위해 천한 아랫것들과는 함께 점심을 먹지 않고 혼자서…







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8:40.78 ID:NEEWKHzs0
나 하나를 가상의 적으로 삼음으로서 반의 일치단결을 꾀한다는 큰 역할을 담당했다.


7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39:50.16 ID:v6IVnqfc0
수험공부를 우선하는 나를 위해 반친구가 놀러가자고 꼬시지 않음


8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40:16.33 ID:vrcEIT3B0
나에게 닿는 따스함을 느끼고 싶은 건지 언제나 야키소바빵 사오라고 매달림
그런 간접적인 거 하지 말고 직접 부탁하라곸ㅋㅋ


8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43:07.59 ID:OHrtvtUFO
우등생이라 질투받고, 걸려서 발표하면 다른 걸리지 않은 놈들이 분해서 칫 하고 혀를 찼었지
뭐 내가 걸리면 직빵으로 답이 나와버리니깐말이지


8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44:29.24 ID:vHLLWLKpO
클럽활동으로 지친 나를 쉬게하기 위해 스파이크를 맡아 주었더랬지
그로부터 졸업까지 클럽활동으로 지치는 일은 없어졌으니 신기


8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44:52.80 ID:qjnXN1UQO
고등학교 때였는데, 4교시째 체육이 끝나고 돌아와 도시락 타임이라고 생각했더니 도시락이 없음
교실을 둘러봤더니 도시락통이 쓰레기통에 들어있었다.
아마 나를 위해 직접 도시락을 싸 온 얀데레풍 여자애가 버린거겠지
그치만 깜빡한건지, 내 책상에 자기가 만든 도시락을 넣어두는걸 잊고 가버린 모양이다.


8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45:02.44 ID:ZeY8SZGU0
삼각팬티 입은 꽃미남도 많은데
내가 삼각팬티 입으면 양아치가 시비건다
그렇게 내 팬티에 흥미있는거냐 무슨 호모냨ㅋㅋㅋㅋㅋ


8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47:16.33 ID:8gON2k2g0
여자애 집단과 조우하면 매번 이쪽을 흘깃대면서 속닥속당 이야기를 시작함
내 용모가 뿜어내는 넘치는 기품, 아름다움으로인해 가슴속에서 솟구치는 동경,선망의 마음, 리비도를 표현하지 않고는 못배긴거겠지



8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51:15.51 ID:RlDA5SGP0
다들 쑥스러워서 동창회에 부르지 않음
애초에 동창회가 있었는지 어떤지도 모르겠다만


8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52:07.79 ID:myPG24wC0
>>88
니가 바쁜걸 아니까 안부르는 거야


9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52:40.19 ID:vrcEIT3B0
내가 너무나도 우수하기에 일반인과 함께 행동하게 하기는 맘에 걸린건지
수학여행지인 뉴질랜드에서 돌아오는 비행기에 혼자 타고 왔다.
물로 장래유망한 나에게 보다 많은 경험을 쌓게하기 위해 1시간의 추가연수 포함


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54:47.50 ID:DpOO+haD0
한달에 한 번은 있는 멋진 이벤트
고백 벌칙게임
어깨터치 벌칙게임


9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59:12.64 ID:vHLLWLKpO
>>92
예전엔 좋아하지도 않는 애에게 고백하는 일이 많아서 귀찮았더랬지
근데 요즘은 좋아하는 애가 오히려 고백해 오잖아? 좋은 시대야


9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4:57:01.69 ID:l0yFCnePO
다들 수업중에 뒤에서 뜯어낸 지우개를 던져서 선물해줬다
당당히 건네주면 될텐데 다들 부끄럼쟁이 뿐이야


9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夏の大会51試合 さらい屋二十六葉] :2010/07/04(日) 05:02:40.34 ID:vf9blGVrO
학교 복도를 달리는 말타기 놀이를 했다
인기인인 나는 당연히 말
다른 사람은 타는 역할


9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5:05:16.06 ID:DpOO+haD0
>>96
말타기 놀이에서 기수같은 눈에 안띄는 역 맡는 놈 진짜 기특하지


10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5:11:12.89 ID:WNklWU2M0
나님이 고백한 상대가 감동한 나머지 학교전체에 떠벌리고 운 일이려나^^;


1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5:15:47.62 ID:NR0CjPJE0
난 똥싸고 있을 때 조차 대인기라서
다들 들러붙는다고


1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夏の大会51試合 さらい屋二十六葉] :2010/07/04(日) 05:16:06.49 ID:vf9blGVrO
내 가방이 무거워 보여서 들기 힘들겠다고해서 계단 아래로 차서 내려주지 않아도 되는데
츤데레구만 정말롴ㅋㅋ


1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5:18:01.29 ID:WH8Rqf7YO
니가 너무 대단해서 다들 수업에 집중이 안되니까 학교에는 안왔으면 좋겠다고
선생님이・・・


1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5:19:21.70 ID:vrcEIT3B0
>>114
맞아맞앜ㅋㅋㅋ

내 레벨이 너무높아서 주변이 따라가지 못해 곤혹스러워하니까 출석했다고 칠테니 학교 오지 말아달라고 말이지


1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0/07/04(日) 06:10:08.47 ID:JJEeF1PPO
그만 됐어
이 이상 네 자랑따윈 듣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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