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名前: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 投稿日:2010/03/06(土) 19:29:33.07 ID:X96VtSSn
버스투어는 싫어
앞자리 할아버지가 의자 눕혀서 좁아터진 상태로 하루를 보냈다
그 영감님은 앞의 아주머니가 시트 조금 눕혔더니 민폐란걸 생각하라고 불평했다
노친네껒여(´・ω・`)
730 名前: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sage] 投稿日:2010/03/06(土) 19:47:00.01 ID:VDlgiKZ3
>>70
나는 심야버스탔을 때 앞에 있던 아자씨가 아무 말도 없이 쭈욱 눕혀버리길래
머리받침대 걷어차고 혀좀 찼더니 얌전히 세우더라
사람은 대화하면 다 통해.
버스투어는 싫어
앞자리 할아버지가 의자 눕혀서 좁아터진 상태로 하루를 보냈다
그 영감님은 앞의 아주머니가 시트 조금 눕혔더니 민폐란걸 생각하라고 불평했다
노친네껒여(´・ω・`)
730 名前: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sage] 投稿日:2010/03/06(土) 19:47:00.01 ID:VDlgiKZ3
>>70
나는 심야버스탔을 때 앞에 있던 아자씨가 아무 말도 없이 쭈욱 눕혀버리길래
머리받침대 걷어차고 혀좀 찼더니 얌전히 세우더라
사람은 대화하면 다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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