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 名前:名無しさん@十一周年[] 投稿日:2010/11/24(水) 16:02:18 ID:A2h7hk4J0
어릴적 엄마랑 같이 욕실에 들어갔는데
「너는 여기 잘라서 낳았단다」라며,
배를 한바퀴 일주하는 팬티의 고무줄 흔적을 가리켰다.
나는 몸통을 상하로 절단해서 아기를 꺼내는 모습을 상상하곤
아이를 낳는다는건 정말 큰일이구나 하고 떨며
엄마를 소중히 해야겠다고 맹세하여
홀라당 효자가 되어버린 나에게 빈틈은 없었다. (`Д´)아아 속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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