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을 완전히 해석하는것은 힘들다...그것은 각자 자기만의 세계로 그것을 받아 들이는거고
또 작가가 그렇게 강조한 타인과 자아
라는 두 개념의 시각적 차이를 의미하기도 때문이다.
(그러나 작가의 입장에서 또 객관적인 입장에서 대충 정리를 해보면 이렇지 않나
싶다)
'엔드 오브 에바'를 보면 마지막에 신지와 아스카가 해변가에 나란히 놓여져 있다.
이 모습도 해석이 필요한
부분이다.마지막에 레이가 신지에게 묻는 장면이 있다.같이 하나가 돼자고 하는 하지만 신지는 말한다.타인은 잠깐 나에게 호의를 베풀지도 모르지만
결국은 나를 상처 입힌다.그러나 그때의(친구들과의 회상장면) 기분을 거짓이라 믿고싶지는 않다. 라고 하면서 인류 보완 계획은 실패가
됩니다.카오루와 레이가 결국 말하죠. AT 필드가 너를 힘들게 하고 상처 입힐것 이다라는...(즉 이 부분은 구약성서에 나오는 아담과 이브를
해석합니다.즉 신지의 정신은 사실 타인과도 섞이기 싫은 즉 어머니(레이=리리스)와도 하나가 돼기 싫은 도망치는 것 입니다.구약성서로 따지면
하느님의 곁을 떠나 에덴에서 쫓겨나 더러운 곳으로 이주를 하는데 그장면이 피로 물든 바다와 황페해진 도시를 암시 합니다.그리고 레이의 환상이
보이죠.여기서 레이(리리스)는 신이란 존재 입니다.레이는 그렇게 떠나버린 신지와 아스카를 남겨 두고 그리고 신지의 곁을 떠납니다.
이
해변가에 놓인 장면은 결국 신지는 인간이기 때문에 남과 하나가 될수 없는 상황을 받아들이고 결국 그렇게 다시 현실로 돌아오지만 다시 현실을
외면하는 신지(아스카의목을조르는)는 결국 현실을 인정하고 자신만의세계라는것은 없다라는것을 자기가 너무 어리섞었다는 성장의 의미를 뜻합니다.신지의
눈물이 그걸 뜻하죠
아스카의 부드러운 손길은 신지에게 있어 현실이라는 뜻도 암시하기 때문이죠.
아스카의 존재
신지가 눈을 떴을때 옆에 아스카카 있습니다.아스카는 왼쪽눈과
오른팔에 붕대를 감고 있죠.목장도 슈트복이 아닙니다.(찢겨진건가?--그건 중요치 않다고)이 아스카의 상태도 중요합니다.
병원에서 에바를
타고 폭주한 아스카 에바시리즈들에 의해 거의 초죽음이 되었을 겁니다.롱기누스의 창에 의해 눈이 다치고 어디도 다쳤을지 모릅니다.그러나 신지가
눈을 떴을때 옆에 나란히 있는 아스카..(누가?아스카를 도대체 왜 어떻게 신지 옆에 그것도 붕대를 감기고 했을까?)
이 장면은 스토리상
전개가 아닌 작가의 어필이 담겨져 있는 장면 입니다.
즉 신지는 처음보는게 레이죠?(바다에서 레이가 교복차림으로 서있고 결국
사라집니다.레이(신)는
즉 자신의 마지막 분신 아들(인간)이 결국 자신을 떠나고 하나가 될수 없는걸 알고 그렇게 마지막 보고 신지를
떠납니다.그리고 옆을 보니 아스카가 있습니다)
자 그럼 아스카를 그리로 갖다놓은건 레이 입니다.여기서 아스카의 붕대와 모습은 신지처럼
상처투성이고 AT 필드(마음의장벽)가 심한 (신지와 아스카는 자폐증이 심합니다.신지는 원래 그랬고 아스카도 결국 마지막에 자폐의 극을 칠하죠)
아스카를 신지옆에 갖다 놓은 의미는 '그래,한번 그렇게 서로 상처투성이인 너희들이 한번 살아봐라,결국 AT 필드 때문에 너희는 상처받고 나를
떠난것이 얼마나 힘들고 느끼리냐'라는 의미를 가집니다.(정말 구약성서 하느님과 아담과이브--;;;내용)
신지는
꿈속의(?)레이(리리스=신)와의 대화를 통해 모든것을 안 상태 입니다.그래서 아스카를 보고 너무 무섭고, 또 자기가 상처받고 서로 상처를
줄까봐(AT 필드때문에 서로 이해할 수없고 동화 될수없다)아스카의 목을 조릅니다.
여기서 아스카는 신지의 볼을 쓰담죠...단순히
신지의 볼을 만진것..무엇일까?...사람이 사람을 만지고 싶다라는것은 원한다는 뜻이 아닐지...그를 원하는...결국 인간은 인간을 원하고 인간을
배척하는...그런 뜻이 아닐지...조화와 배척이라는 자아와 타인과의 관계를...신지의 성장을 깨닫게 해주는 존재로서의 캐릭터가 아스카
입니다.아스카는 그렇게 신지를 좋아했나 봅니다...불쌍한 아스카...
신지는 어째서 왜 아스카의 목을
조르나!!?
신지가 아스카의 목을 조른 이유는 간단하다고 생각 합니다.
서로 상처받고 상처 주고 그런것이 무섭고 싫고 때문에 아스카의
목을 조릅니다.아스카가 죽는다면 나 혼자 있고 그런 나를 상처줄 사람도 없기 때문에 입니다.
그때 아스카는 신지의 볼을 힘없이 쓰담아
줍니다.이 때 신지는 놀라죠?
이 장면은 이렇습니다.아스카의 행동은 신지가 너무 불쌍하기 때문에 볼을 어루만져 주는 겁니다.왜냐면 나에게
상처받을까봐 그렇게 자기보호를 하는 신지가(그 이유는 신지와 아스카 즉 인간은 서로 상처를 주고 싸우지만 결국 서로를 아낄줄도 아는 아는 존재로
인식돼기 때문입니다) 불쌍하고 해서 신지의 볼으 만져주는 거죠.결국 신지는 그 모습에 손에 힘을 풀고 눈물을 떨어트리죠.
그 눈물은
아이러니하게도 아스카의 눈에 떨어지고 곧 아스카도 우는것처럼 나타납니다.
그 의미는 아스카도 슬퍼하다는 의미를 뜻하죠.그리고 다시 말합니다
'기모치 와루(기분나빠)'라고
아스카가 말해요.여기서 아스카의 말은 절대 해석 불가능 입니다.그건 작가가 각자에게 주는 의미라고 해석
됩니다.저는 그 말을 이렇게 해석 합니다.
'신지가 그렇게 힘들어서 쓰담어주고 걱정해주고 신지는 결국 눈물을 흘리고 아스카는
말합니다
기분 나빠 라고 그 의미는 신지가 불쌍하고 안타깝고 해서 자신도 슬퍼서 기분이 나쁘다고 하는
것...결국 인간은 서로를
상처주지만(신지가 아스카의목을 조르는) 인간은 서로를 안아줄수도 있는 존재(볼을쓰담어주는) 결국 인간이란 혼자가 아닌 여럿이서 함께 서로 그렇게
상처주고 회복해주는 '복수'의 형태를 나타냅니다.전 이렇게 해석합니다만 다른 해석도 난무하죠.예를 들어 아스카가 기분 나쁘다고 한 이유는 네가
나한테 올라타고 눈물흘리고 목 조르고 한순간 내가 너를 애틋하게 생각했지만 너의 그 질질 짜는 모습이 짜증난다.넌 나에게 또 마음의슬픔
(상처)을 줘서 기분이 나쁘다 라는 의미도 해석 가능 합니다.각자의 개념관으로 해석해야겠죠^^;)
결국 신지와 아스카는 아무도 없는
황폐해진 지구에서 불완전한 존재(하느님의곁을 떠난)로 서로를 상처주고 상처받으면서 살거고 하지만 서로 안아주고 사랑해주는 존재로도 살아가게
된다는 내용 입니다.
-작가는 2가지의 철학관을 이 만화에 심어났죠. 기독교의 철학과 인간은 서로 상처주고 상처받지만 그렇다고 도망갈 수는
없다.이 모든것이 현실이니 직시하고 서로 상처를 주지만 서로 사랑해주면서 그렇게 열심히 살아라,사람을 미워하지 말고 무서워하지 말아라,결국에는
서로 같은 불쌍한 인간들이니 불쌍한 인간들끼리 서로 용서하며 사랑하며 그렇게 남을 무서워하지 말고 현실을 도피하지 말고 열심히 살아라 즉 현실을
직시하고 자신만의 세계라는것은 없다.왜냐면 불완전한 인간이기 때문에 자신만의 세계에서 탈출하여 타인을 겁내지 말고 타인과 사랑하며 공존하며 나의
신념을 가지고 살는것이 인생이다 라는 뜻으로 해석 합니다.
아스카의 목을 조르는 행위는 남을 인정하지 않고 무서워 달아나는 인간을
뜻하고
신지의 볼을 쓰담는 행위는 그런 인간을 원하고 안고싶어하는 인간을 뜻합니다.
결국 양면성의 인간을...서로가
서로한테 상처를 주지만 결국 서로를 치료해주는 그런 역활이 인간 이라는 겁니다.즉 인간은 '복수'라는 개념 즉 우리들 이라는 하나가 아닌
두개이상의 존재를 뜻합니다.그래서 남자와여자가 있나 봅니다.ㅎㅎ
이건 완전 교회 나가라 하는 의미같은.--;;
이상으로
마무리를 짓고자 합니다.많은 분들이 에반게리온의 스토리 결말을 너무 원하죠...
사실 저도 그랬고...제가 그 결말을 압니다.
신지와
아스카는 결국 둘밖에 없는 세상에서 함께 살아요.때론 상처받고 때론 싸울때도 있지만 서로를 사랑해주면서 애들도 많이 낳고(아스카의 힘--)그렇게
인류는 또 번성해집니다.아스카는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드는 캐릭터 입니다.그렇게 인류가 멸망한 지구에서 신세기의 신화가 된 두명의 소년,소녀는
아주 깊은 상처 인간 본연의 이면...(타인과의 접촉을 끊으며 자신만의세계를 추구하는 것과 타인을 원하고 자신을 구속시켜주길 바라는 인간의
양면성)은 서로 조화가 될수없으면서 조화가 된다는 인간은 그런 것...하나가 아닌 '복수'라는 사회적동물인것을 암시 합니다.
ㅎㅎㅎ
각자의 상상이죠!
ps:스토리상 보면 아담과 릴리스,제레와 에바,그리고 초호기 이런것들이 뭐지
하는데 대충 하는대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스토리상 내용대로)
아담:
그 옛날 제1소민족이라고 불리는 신에 가까운 존재(완전한 존재)가 있었습니다.그들은 자기를 닮은 아담을
만듭니다.아담은 거인민족이죠,아담은 그러나 자신의 창조주에게 깊은 의문을 남기고 결국 맞서게 됩니다.제1소민족들은 그런 아담을
'롱기누스의창'이란것을 제작하여 아담을 소멸 시키지만,완전한 죽음을 주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자신의 분신이라 차마 죽이지 못할수도
있고 어쩌면 불사신의 존재 일 수도 있기 때문...이라는?
하여튼 아담은 그렇게 1소민족들이 일으킨 '퍼스트임펙트'로 인해 거인족은
멸종 됩니다.그리고 아담의잔해를 남극지하에 묻히고 인간은 그 남극지하에서 아담을 발견 그를 이용할려고 하지만 결국 실패하여(사실 제레의 음모
그것은 제레의 설명 란에서) '세컨트임펙트'가 일어나 남극물이 다 녹아 많은 대륙이 바다에 잠깁니다.그 초파의 영향으로 아담은 아주작은
애벌레같은 존재로 남게돼고요,카지가 겐도에게 가지고 오죠.'아직 살아있다고 작은 유층같은걸 보여주면서 이것이 아담 입니다'아담은 결국
제1소민족이라는 신이 자신의 육체를 이용하여 만들어 달에 실어 지구로 보냈다는 내용이 사해문서의 아담으로
해석됩니다.
리리스
:아담하면 이브가 있지요?
그러나 사실 거인족 아담한테는 첫 마누라인 리리스가 있었는데 너무 음탕하고
방탕하여 제1소민족이 그녀를 쫓아내죠(사실 리리스가 아담을 꼬셔 제1소민족에게 맞서게 만들었고 서로 의심하게끔 만듭니다.사실 제1소민족이 아담이
쓸쓸하지 않게 하기 위해 만든건데 실패작이죠.)그리고 다시 이브를 만들어 줍니다.
그렇게 쫓겨난 리리스는 저 깊은 지하로
숨어갔고...아담은 그러나 이미 황폐해져 제1소민족에게 대항하고 제1민족은 거인족을 몰살시키지만 결국 아담과 리리스를 따로 봉인해듭니다.리리스의
자손은 릴린이라고 즉, 인간 입니다.리리스는 지하 깊은 곳에 악마와 만나 악의아이를 잉태하는데 거기서 나온게 인간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성서에 나온 내용이고요,리리스의 자손이 우리 '지혜의열매'를 딴 릴린 즉,인간 입니다.에바의 스토리상 내용은요.그럼
여기서 의문점이 생기는데요,제1사도는 아담 2사도는 리리스 라는데 어떻게 리리스가 사도야?아담의 후예라면서?하는데 리리스는 아담과 마찬가지로
같은 거인족 즉 (남매지간과 같은 존재?아담의 다른 성격을 가진 존재)또다른 아담의 모습인 거죠.즉...아담과리리스 모두 같은 신의 분신이라고
생각 됩니다.제가 생각되기론 신은 자신의 육체를 이용하여 아담을 만들어서 지구로 보내 생명을 창조할려고 하지만 아담은 그저 신의육체를 얻을뿐
신의 지혜가 없어 반항을 하고 결국 신은 자신의 영혼인 리리스를 만들어 자신의무기인 롱기누스의 창과 함께 검은달(운석?)에 실어 아담을 비롯
거인족들에게 퍼스트 임펙트를 일으킵니다.그래서 아담의 후예들이 '생명의열매'를 딴 사도 들이고
리리스의 후예인 인간은
'지혜의열매'를 가진 자들입니다.결국 아담과 리리스는 원래 하나라는 의미 입니다.그래서 제르가 이걸 이용하여 인간을 하나로 묶어 신이 될려고
하지만...인간이란 종은 말이죠.결국 하나의 완벽하면서도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가 될수 없다는..즉 아담과리리스는 신에서 둘로
나뉘어졌지만 하나가 될수는 없는 존재...라는..그러나 공존은 할 수 있다는...그런 내용인것 같아요.
에바
에바는 '아담'을 이용해 만든 클론
입니다.
카오루가 여기서 언급돼는데 카오루는 바로 '생명의열매'를 딴 아담의 후손들 입니다.만화에 이런 말이
나오죠?'사해문서'라고...사실 아담은 엄청난 힘을 가진 거인족 수장이죠.그러나 거의죽음을 맞이하지만 아담의 자손들도 봉인됩니다.이 바로 아담의
자손들 입니다.즉 같은 인간이지만 엄청난 힘을 가진 인간(즉,사도)들이지만 그들은 봉인됐다가 '세컨트임펙트'로 인해 아담의 봉인이 풀리자 사도의
봉인도 풀려 총18명의 사도가 천천히 잉태돼서 아담을 되찾아 다시 새로운 진화를 할려고 하는 겁니다.에바는 그렇게 '아담'을 남극에서 발견해
만든 클론(복제) 입니다.즉,아담의 분신이 에바 입니다.(초호기만이 아담의 클론이고,0호기는 리리아의 클론 입니다) 아담은제거하기 위해
리리스(신의 또다른 아담)를 검을달에 실어 롱기누스의 창과 함께 퍼스트임펙트를 일으킵니다.그리하여 아담은 거의봉인 돼고요,그것은 남극
지오프런트로 옮겨가게 돼고요,리리스의 자손인 릴린,즉 우리 인간은 탄생 하게 됩니다.(성경에서는 리리스가 아담의 배우자로 나옵니다.맞아요 배우자
아담과 같은 또 다른 양면성의 존재입니다.)
아담은 사실 신이 달에 아담을 실어 지구로 보냈던 신의
분신이죠.
제레
제라란
기관은 네르프를 창설하고 뒤에서 UN을 가지고 놀고 전 세계기관을 뒤에서 조정하는 배후인데..제레란 기관은 AD 0 시대때 인간이
'사해문서'라는것을 발견합니다.그것은 창세기의 내용 '즉 거인족과 제1소민족 아담과 리리스,사도,롱기누스의 창 몬든것이 포함된 내용'을 발견하고
그것의 일부분만 인간들에게 공표하고 나머진 상위계층만 알게 됩니다.여기서 만들어지것이 종교기관인 '제레'입니다.
제레는 사해문서를
이용해 '인류보완계획'(간단히 설명하면 인류보완이라는것은
아담과 리리스를 이용해 완벽한 존재,즉 모든인간의 영혼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인류를 창조해서 진화된 인간이 되기 위한 행동)을 실행시킬려고 무려 2015년이라는 세월이 만들어낸 아주 오래돼고 무서운 단체
입니다.제레는 그렇게 남극에서 아담을 찾고 아담의 복제인 에바(초호기)를 만듭니다.그리고 폭파합니다.왜냐면은
인간은 아담의 자손이
아닌 리리스의 자손 즉 아주아주 불완전하고,저주받은 종족이기 때문에 아담이 각성을 하게 돼고 아담의 후손(사도)들이 자신의 계획을 실행시키려
하지 않는다걸 사해문서를 통해 알게돼서 세컨트임펙티를 일으키는 겁니다.그리고 리리스(자신의모체 이건 북극에서 발견했다고합니다)를 일본 네르프
지하에 감금하고 아담은 유층같은 거의모든게 소멸돼게 만들어 사도(아담의후손)들을 꼬셔 오게끔 만듭니다.즉 나중에 인류보완계획 할려고 할때
방어할테니 미리 꼬셔서 없애버리고 계획을 아주 순조롭게 진행하기 위해서 입니다.
제레는 1900년대 사해문서의 이면성을 완벽해서한걸
얻고 모든 창세기의 비밀을
알고 E-계획 즉 에반게리온 시리즈들을 탄생시킵니다.의식을 해서 신이 되기 위해 인류가...그러나 신에
머금가는 존재라고 해도 신의무기인 롱기누스의창 없이는 의식이 안됩니다.그리하여 달로 간 롱기누스의창을 소환하기 위해 이상한 에바시리즈들을 이용해
롱기누스의창을 소환하죠.
이카리겐도
원래는 로코소올퓨 겐도인가?보면은 그런데 자신의 아내 이카리 유우의 성을 따 그렇게 바꿉니다.겐도는 원래 제레의
요원인데,제레는 에바의 계획을 만들기 위해 뛰어난 생명공학자 '이카리 유우'를 꼬시기 위해 겐도를 그녀에게 접근시키는 겁니다.유우는 에바를
만들어 이 세상에서 완전한 존재(신지를 위해 에바 초호기의 실험대상)를 위해 자신이 초호기에 실험대상이 돼 흡수당합니다.여기서 알고 넘어갈게
하나 있는데 유우는 겐도의 사실을 알고 자신을 사랑해서 만난것이 아닌 이용할려고 접근했다는걸 알기 때문에 자신이 자청해서 실험대상이
된겁니다.자신의 하나뿐인 사랑 '신지'를 위해...즉 겐도는 사실 제레를 뒤에서 배반하고 초호기를 이용해 인류보완계획의 완전한 존재를 자기가
될려고 하는 겁니다.
그러나 레이가 말을 하죠?
'난 당신의 인형이 아닙니다'즉 유우는 겐도를 버리고 신지를 위해
신지한테 다가가 완전한 존재로 만들려고 하였지만 신지가 그것을 거부한것이죠.
그러나 마지막판에 보면은 겐도는 유우를 진심으로
사랑했었고 신지또한 사랑했지만 AT 필드...즉 마음의벽을 열지못해 그렇게 오해와 슬픔이 교차된 인간이죠..
레이
레이는 누군가..레이는 무슨
캐릭터야?
초반부에 인기가 많지만 후반에 가면 모르겠다는 캐릭이 레이 입니다.
레이를 그냥 일반캐릭터로 보는것보다는
매개체로 봐야 이해가 빠릅니다.
레이는 어떻게 만들어졌냐면은요,
유우의 육체을 이용해 만든 클론 인데요,이미 유우의
영혼은 초호기에 의해 흡수 당해서 리리스의 영혼을 이용해 만든 복제인간 입니다.
즉 육체는 유우를,영혼은 리리스를 복제했다고 봐야
하겠죠.
그 이유는 인류보완계획이란것은 아담과리리스(이브는 아주아주힘없고 진정한 인류의 시래점이 아닙니다)를 이용하여 새인류를
창조해야하는데 아담과리리스를 봉인에서 완전히 푸는법도 모르고 또 풀었다고 해서 어떻게될지도 미지수 이기 때문에 남극에서 아담을,북극에서 리리스를
발견해 그들의 클론을 이용해 인류보완을 계획을 실행시키기 위해 리리스의 복제품인 아냐마리 레이를 만든겁니다.
즉 아담의분신은
에바,리리스의 분신은 레이 인거죠.
(에바는아담의 육체, 레이는
리리스의영혼)
레이는 그렇게 마지막에 겐도를 져버리고 신지를 찾아갑니다.그 이유는 바로 유우의 육체와 리리스의영혼이 하나로 완전한
융합니 되어 유우+리리스=레이란 새로운
제2리리스가 신지를 선택한거죠,즉 어머니의 사랑...자신의 분신을...
레이는
그렇게 신지의 어머니이자 전인류의 어머니 입니다.
사도
정확히 저도 사도는 모릅니다.다만 아담의 봉인된 자손'아담이 봉인에서
각성했을때 제레가 바로 아담의 능력을 99%소멸시켰지만 아담의자손들은 아담을 되찾기 위해 각성합니다.여기서 제레는 '사해문서(거인족의문서)'를
봐 아담에게는 총 18명의 자손(사도)이 있는데 그들은 아담이 봉인에서 풀렸을때 자손들도 봉인이 풀린다는걸 알게 돼는 거지요.그래서 제레는
그들을 꼬셔서 자신들의 계획이 방해받지 않기위해 격퇴 시키지만 마지막 사도'카오루'는 지하깊은곳 아담을 만나지만 결국 그것은 아담이 아닌
리리스라는걸 알고 모든걸 포기하고 신지에 의해 죽음을 당하죠.여기서 18번째 마지막 사도는 인간이라고 하는데...인간은 리리스의
자손인데..어떻게 아담의 사도가 될수 있느냐...하는건데요.사실 아담과 리리스는...제1소민족(신)이 자신의 신체부위와 혼을 기증해 만든것이
아담과 리리스 입니다.즉,아담과리리스를 합하면 제1소민족(신)이 될수도 있다는 겁니다!여기가 중요하죠,바로 인류보완계획이란 아담과 리리스를
합하여 새로운 인류,즉! 신이 된다는 내용 입니다.
그러나 이미 타락하고 타락해버린 인류....그들은 아담의분신은 아니지만
아담의형제라고 할 수 있죠...물론 타락해버린....형제지만...
즉,인간은 아담과 같은 형제라서(결국 아담과 리리스는
남매지간--;;)마지막
사도가 될수도 있다는 소리입니다.
즉,정리하면 사도는 아담과 리리스의 모든 후예,인간의 양면성을
기독교 철학적으로 계승시켜 만든 존재 입니다.즉 아담과 리리스는 같은 존재이면서도 다른 존재이고,인간과 사도또한 같으면서도 다른 존재...인간과
인간도 같으면서도 서로 다른 존재라는 내용 입니다.
그리고 사도의 마지막인 카오루는 그래서 인류(아담과리리스의후예)의 미래를
신지에게 맡깁니다.모든걸 포기하고,인류보완계획(우리인간이 계획한 신이되기 위한 계획)을 인정하고 또 다른 인간인 우리에게 미래를 맡기죠...결국
같은 인간이기 때문에...카오루가 말하죠.나한테는 사는것과 죽는것은 똑같다고...결국 내가 죽어도 네가 살아있으면 사는거라고...사도의 개념은
그렇게 또 다른 인간의 또 다른 모습을 실체화 캐릭터 입니다.
인류보완계획
인류보완계획...그것은 아담과리리스를 이용해 인간의영혼을
하나로 모아 모든것을 하나로 모아 그모든것을 창조한 제1소민족 즉 완전한 존재,신이 되기 위한 새로운 인류 창조 계획
입니다.
그러나 마지막에 레이(리리스와유우의분신)가 그러죠,하나가 돼자.
그러나 불완전한 존재인 신지는 그걸
거부하죠.왜냐면...인간이기 때문에...불완전하고 서로 상처주고 마음을 숨기기 때문에 어머니인 리리스조차 하나가되기 싫은 모습...즉 현세계의
사람의 모습 입니다.그리고 레이는 AT 필드로 인해 너는 상처받고 괴로운일이 많아질것이다라고 하면서 인류보완계획은 실패로 돌아가고,레이는 그렇게
아스카를 신지옆에다 갖다놓습니다.(신지가 자신을 극토록 보호하는 남이 상처줄까봐 겁내는 인간이고,아스카는 남에게 보호받고 싶고 남이 자신을
알아봐주기를 자신을 위해주길 바라는 인간의 모습을 담아냅니다.)
신지는 자폐증을 아스카는 심한 애정결핍증을
나타내죠?
결국..신세기에반게리온이라는 내용은...
인간은 결국 완전한 존재가 될수는 없습니다.왜냐면..인간이기
때문에..
결국 서로 상처주고 상처받을까봐 무서워서 서로를 상처주는 그런 나약한 인간(신지)이지만 인간은 서로 자기를 봐주길 원하고
용서해주고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존재(아스카)라는 내용 입니다.즉
현실을 도피하지 말고 주변을 보라!잔혹한 천사의 시련이 너에게
닦치더라도 그 시련을 이겨내고 신화가 되어라!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너의 마음으로 다가가도 그것을 외면하지 말고 진정으로 깨달아라!인간이란
존재는 그렇게 타인과 부디끼며 살아가는 어쩔 수 없는 존재이다.그러니 자신의 세계만에서 탈출하여 주변의 사람들을 직시하고 현실을
직시하라.그리하면 소년은 신화가 되리라!
잔혹한 천사의 테제(O.S.T)의 가사만 해석을 제대로 한다면 솔직히 이 만화가 주는
의미와 주제를 쉽게 파악할수 있지만 이 만화를 보기전까지는 그 가사의 뜻을 알수 없죠...
그러니 에반게리온은 단순한 캐릭터들의
만화스토리가 아닌 현실을 직시하라는 그런 개념의 영화 입니다.솔직히 레이나 신지나 아스카가 계속 맘에 걸리고 그들이 어떻게 됐을까 앞으로
에바2는 안나오나?한다면
그것은 아직도 당신은 현실을 바라보지 않고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든 '오타쿠(마니아)'
입니다.
- 심재연 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