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Mtl8tvI9UM :2012/02/06(月) 13:10:43.73 ID:MBRX8H0/0
세워진것같으니 적을게.
어설픈문장없이 사실만을 적어갈게.
불쾌하게 했다면 미안...
(직접 유투브에서 가져왔습니다. 곡명은 무카이가 부를 25개의 염색체입니다.)
접기
4: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3:12:44.72 ID:47/9ce8w0
약혼해둔거라면,
상대쪽에 손해배상 할수있는거아냐?
6: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3:13:31.25 ID:zQCLWsh30
그둘한테 손배청구 가능하겠네
7: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3:14:11.29 ID:MBRX8H0/0
이전에...
친구커플네 집에 놀러를간거야
4명이서
휴일도 맞추고
2일간 연휴를 얻어서말이지.
거기서
조금 멀리까지나가 여러가지를 둘러보다
친구네집 근처에있는 술집에가서
술파티를 벌이게 되었어
들어간 가게는 고깃집으로
고기도 제법 맛있어서...
모두들 열을올려 허겁지겁 마셔제꼈고.
뭐어... 거기서 장난이나 쳐가며
서로의 연인에대한 푸념같은걸 말하던
그 1차가 끝나고 2차로 노래방을 갔어
8: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3:14:51.74 ID:MBRX8H0/0
뭐어.. 그런거야
마지막에 여러가질 쓰겠지만
요구사항같은건 안할거라고 생각해
미안
9: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3:18:03.24 ID:MBRX8H0/0
2차로간 노래방에서 나는
분위길 후끈달아오르게 하려고
흥겨운 노래를 부르려했다
애니송일지라도
꽤나 양해받을정도로 사이가 좋았으니
God knows...같은걸 노래하곤했다.
그러던중 친구가
우리들의 결혼을 축하하며
선물하도록할게 라며
잘 모르는 밴드의 발라드를 노래하기시작했다.
11: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3:18:51.56 ID:PeEENmWT0
>>1늬들의 스펙은?
12: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3:19:10.49 ID:bp2O2C1+0
4명의 스펙
그리고,
가슴 업 ㄱㄱ
14: ◆Mtl8tvI9UM :2012/02/06(月) 13:24:46.08 ID:MBRX8H0/0
미안.
스펙인가 ...
내 스펙은
크리에이티브한 계열의 직종
26의 기분나쁜놈 73kg174cm
그건가... 아키야마 류지랑 닮은...
더보기
약혼자
꽃집
얼굴이 왠지큼
26
작고&가슴도작아
친구
무카이 오사무랑 닮은꼴
더보기
친구여친
아라가키 유이닮음
접기
접기
20 스타일도 죽여주시고 키도크고 가슴도크고
15: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3:27:56.33 ID:ZUvwxgBO0
>>1
재밌었어 !
수고!
18: ◆Mtl8tvI9UM :2012/02/06(月) 13:29:17.63 ID:MBRX8H0/0
>>15
엉?wwwwww 좀더 적게해주세요
16: ◆Mtl8tvI9UM :2012/02/06(月) 13:28:55.16 ID:MBRX8H0/0
그래서 무카이(친구)놈이
노래한곡이말야
24번째였나 25번째인건진 모르겠지만
몇번째의 염색체라거나를 가사로쓴 노래를 말이지...
완 벽 하 게 선 물 할 만 한 곡 은 아니었어.
22: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3:31:51.75 ID:vlmB0dn80
>>16
25개의 염색체
19: ◆Mtl8tvI9UM :2012/02/06(月) 13:31:02.47 ID:MBRX8H0/0
써둔게 없어서 늦어...
미안.
그쯤에서
'아... 이놈 머리좀 맛간거아닌가....' 하고 생각했어
선곡한걸 여러가지 봐보니
완전히 고백계 발라드로된 온갖 퍼레이드를 저질렀어.
가키는 가키대로 황홀한듯 넋놓고 보고만있고...
뭐어 무카이는 멋있기야하고...
그거야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 약혼자를 보니
이것도 넋을놓고 보고있었어...
23: ◆Mtl8tvI9UM :2012/02/06(月) 13:34:35.09 ID:MBRX8H0/0
미안X3
우선 쓰도록할게
그래서
'뭐야 이거...'
의 느낌으로 약혼자를 보자
약혼자가
약혼자
「정말이지...무카이군은 멋~지네.
정말 젖어버리겠다구wwwww」
라고 말해서,
미친소쳐먹고 광우병이라도 걸린걸까~ 하고 생각했어.
24: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3:36:28.66 ID:47/9ce8w0
>>23
그 발언
빗치로밖에 보이지않네...
약혼자가 말한다니...
진짜 기분나쁘다구・・
27: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3:37:00.32 ID:OVBybYWC0
>>23
맛갔네그냥ー
그래서 밤에 홍콩에 가버렷-! 이 된거란건갓!
정말 성가시구만www
31: ◆Mtl8tvI9UM :2012/02/06(月) 13:40:56.79 ID:MBRX8H0/0
>>27
wwwwwwwwwwwwwwwww닥쳨
wwwwwwww그렇다곤하나....그렇지! wwwwww
그래서 조금쯤 시간이 지나고
약혼자가 내 이불로 들어왔다
왠지 머리가 젖어있어서
「우왓,차갑구먼」하고 말하자
"목욕하고왔으니깐" 이라고 말해서
'아아~ 그러십니까~'
라고하는 느낌으로 다시 눈을 감았다 .
그러자 약혼자가
「저기이~ ・・・일어나줘어~」
라고 말하면서 내 손을
자기 따님에게 에스코트를 하기시작했다
덧붙여 내가 자고있던 방은,
친구커플네 방이랑은
조금 떨어져있었어
26: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3:36:55.44 ID:X/yHSDPO0
변호사한테 상담받고,
바보자식주둥이에 고소밀 먹여버렸w
29: ◆Mtl8tvI9UM :2012/02/06(月) 13:37:45.12 ID:MBRX8H0/0
그 노래방에선 무카이가...
완전히 콘서트에 미친
씽어가되어있는 상황이어서
재미가 없으니까
그냥 시원하게 술로 달리고있던거야
그놈은 알몸으로 스트립쇼까지해댔고...
난 그 알몸이 기분이 나빠졌는데
다른 모두들마저 자중하라고 말하니
흥이죽어 카운터에서 체크인하고 친구집으로 귀가
그리고 집에가자
곧바로 가키가 이불을 꺼내줘서 그위로 다이빙했어
나는 곧바로 그상태를 유지하며
꿈속세계로 여행길에 오른걸로...
그래서
자고있던 사이에 몇번쯤
「저기잇 일어나아~」
「나 혼자면 외롭잖아아~」
「가키쨩도 자버렸다구우~?」
라고 말해오니 일어날것도같았지만
무관심인채로 다시 곯아떨어져 버렸어.
30: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3:38:02.34 ID:e+5MC0920
'젖어버렷~' 이란걸 리얼로 말하는건가...
32: ◆Mtl8tvI9UM :2012/02/06(月) 13:45:36.62 ID:MBRX8H0/0
뭐어
나도 손이 메말라있으니 만진거야,
따님을 말야
화좀났으니 처음부터 초필살기를 난발해대
입을 다물수없게만드는 황홀경을 보여주지!
라고 생각했어
그러니까말이지...
왠지...
생각도못할정도로 축축하게 젖어있는거야
'에?'
뭐야이거..
이렇게나 젖어있는거야?wwww
진짜 빗치네wwwww라며 그때엔 그렇게 생각했어
그러니 약혼자가
「으읏・・・・좀..더・・・좀더 해줘
응앗・・・!」
라면서 불에다 장작을 내던지시니
손으로 홍콩비행기 공격을하자
굉장히 젖어오는거야wwww
'진짜 빗치야 빗치wwww'라고 생각하며
흘러내린걸 다시 찔러넣자
뭐랄까 걸쭉한게 나왔어.
33: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3:47:21.26 ID:TqJecvgK0
우오아아아아 질내사정인거냐고!!!
34: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3:48:01.47 ID:ZFAVR8u10
굉장하구만...
친군데도 말이지~
35: ◆Mtl8tvI9UM :2012/02/06(月) 13:48:57.45 ID:MBRX8H0/0
나도 잠이 덜깨있었으니까
「아,보내버렸구만wwwww」하고 생각해
손을 뽑자 그냥 죽여주는거야
이불안이 정O냄새로아주그냥 wwwwwwwww
뭐얔wwww
'가버린거야 이녀석~' 인게아니라
'나도 간건가wwwwww'
라고 생각했는데
내건 아주 뜨겁게 불타오르는채 일어서있었어
어라?
이상하네...?
뭐야이건...
하고 생각해 손에배인 냄새를 맡자
약혼자가
「잠까안wwww멈춰엇wwww
냄새같은건 맡지말아달라구wwww」라고 말해와서
나「엉? 근데 왠지모르게 정O냄새난다구 ?
너 목욕탕 들어간게아녔어?wwww」
라고 말하자 그년은 진지한얼굴로
「엣?」 하는 얼굴을 하고있는거야wwwwwww
엥?wwwwww
내쪽이야말로 의미를 모르겠단 말이다wwwwwww
그래서 손에 쥐가저려...
손을움직여 이불에서 나온 내손을보니
내 손에 정O이 안락하게 승차해 계셨습니다.
상편은 짧게.
38: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3:52:16.40 ID:OVBybYWC0
>>35
거참 큰일이구마・・・
*약혼녀쓰는것보다 약혼자 쓰는편이 좋을것같고,
무카이,가키,약혼자 이름을 지어주는것도 고역이니, 이대로가는겁니다
글자색을 휘황찬란하게 넣는것, 크게 손보지않는선에서 재밌게 의역을 넣는것도 집배원의일!
접기
36: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3:50:06.90 ID:47/9ce8w0
비치라곤하나
있을수없을법하달까나...
그리고,
다른사람의 정자따윈 만지고싶지도않아...
37: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3:51:05.55 ID:vlmB0dn80
> 내 손에 정O이 안락하게 승차해 계셨습니다.
이건 고되겠구만www
39: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3:52:32.02 ID:bp2O2C1+0
> 내 손에 정O이 안락하게 승차해 계셨습니다.
겁나 웃었닼wwwwww
41: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3:53:04.95 ID:7JgN5tKz0
> 내 손에 정O이 안락하게 승차해 계셨습니다.
진짜냐곸wwwwwwwwwwwww
42: ◆Mtl8tvI9UM :2012/02/06(月) 13:53:50.24 ID:MBRX8H0/0
나는 「하?뭐야이거」같은 느낌으로 묻자
패닉상태의 약혼자가
「미안...!미..안..!잠..깐만...!미안...!」
라며 말했으니
근데...이건뭔데
라고 다시금 묻자 입을 꾹다물고있었엌wwwww
묵비권발동wwwwww
제법 큰소리로 떠들고있었으니 가키가 일어나와서
가키
「무슨일이신가요?」
파자마차림의 가키 엄청귀여워wwwwwwww
팬티라인도! 아주그냥 파워에로~wwwwww
같은걸 생각하며
「아...깨워버렸네 미안해」
같은걸 말해서 얼버무리려 하려고하자
약혼자가 울기시작한탓인지
친구까지 기어들어와가지곤
「뭔일이야?」
같은걸 말하는거야wwww
나도
「아니,잘 모르겠는데말이지... 의미를 모르겠다니깐」하고 말하자
약혼자
「무카이군 너무해앵・・・・」
라면서 작은목소리로 속닥이듯 말한거야wwwwww
그 찰나에 모든것을 파악했다곸wwwwwwww
편의점이나 어디론가나가서
강간이라도 당한게아닐까?하고말이지!
264: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5:23:16.44 ID:meqj5xJc0
뭐랄까>>42랑
>>49를 보면 말이다...
약혼자는 무카이한테 창끝을 겨누려하고
분위기가 꼬이기시작하면 그 장소에서 도망칠궁리만하고
뭔가 억수로 치밀해보인다고 생각되네
265
>>264
알것같아.
14K도,18K도아니라 24K로 나쁜새끼는
실은 친구가아니라 약혼자쪽이 아닐까 하고
나도 조금은 생각하고있었어
46
여자쪽이 명백히 거짓부렁을 지껄이고있잖아
라며 마지레스 하고싶다
49
거기서
약혼자한테 뭐가 어떻게 너무한데?
라고 묻자 쭈욱 입다물고만있으니
친구한테 말을 걸어봤어
나「왠지모르게말야
여친한테 손놀이를 해주니 정액이 쏟아져나온건데,
이 녀석 어딘가 나갔었던거야?」
그러니 친구가 굉장한얼굴을 보이기 시작하며
「아닛!이건...그・・・저기・・・미안!정말로 미안해!」라고 말해왔어
나랑 가키는 멍~ 하게 있으니
약혼자가 갑자기 점퍼를갖고 집을뛰쳐나간거야.
나는 시방 이게 뭔상황이여,
뭐가 우짜된기여!
라고 친구에게 물음을 던지자.
나와 가키가 잠들자
2둘이서만 한바탕 술판을 벌이고,
업무상 에로사항이라던가를 주고받자
므흣한 분위기가 되어버렸다고 자백해왔어.
51
어느쪽이건 최악이구나・・・
52
위자료 발. 생. 이. 라. 고!
53
약혼자는...
질내사정 당한것도 눈치채지못한거야?
54
결혼하기 전이라 다행이었네.
야구빠따도 안써도 되는거구
56
좋은분위기가 깔렸다고해서
누구와도 저질러대는 원숭이냐고.
57
왠지... 두근두근해지는구만!
여기서부턴 친구한테의 고문타임인 거겠지?
59
가키가 불쌍해잉...
60
가키랑 헤어져달라고!
62
진짜 너무 불쌍하다고...
이건 낚시였으면해...
65
서로들, 약혼자가 있었으면서
좋은 분위기가 되는것도 갈피를 못잡겠어.
66
그것이 얼굴 1등급과의 넘사벽이라는것이지
73
>>66
그치만 빗치가 아니라면...
보통, 이런일은 없으니깐...
68
약혼해둔거면 위자료받을수있으니까
두사람한테 위자료 받아내는거야
그뒤에 가키한테 교제신청을 하는거고
69
그부분에서부터의 기억이 애매한데말이다...
몸이 이끌린대로
친구의 멱살을 쳐붙잡고 벽에 내던졌다
근데 뭔가 굉장히...
냉정히 심문했던 느낌이들어
나
「어?뭐하는거야?
말해 , 좀말해봐, 새꺄 말좀 해보라고 ?」
무
「아니・・・그게」
「엉?뭐가 아닌데?」
무
「아니,그러니깐...」
나
「그래서 뭔데?어이」
무
「조금 말할게...ㅇ」
여기서 배를 걷어찼어。
3발쯤... 그리고 머리를 쥐잡고 무릎을 꿇렸어。
71
>>69
저,저기 서...선상님、
제 3자 입장에서 본다면
냉정하지 않으십니다요!
70
이리하여 친구,(ㅋ)
의 아이를 잉태한 약혼자와 결혼하는 스토린가!
낭만적인 뻐꾸기의알이로구만요!!
도덕성제로의 부모를 빗대어말할때 쓰곤하지요.)
78
통쾌한 결말로 향하는거야?
무카이새끼랑 망할년한테 철퇴를 내리치는?
79
그냥 거기서부터
끝나지않는
나의 공격턴이야그냥wwwwwwwwwww
우선 손목을 속박해놓고 고무테이프로
앞머리를 올백으로 올려줬지.
"가키는 어쩔래?"라고 묻자
다리를 꼬고 무카이를 바라보고 있었어
뭐어...
쭈욱 바라는보되
아무것도 말하지는않는
여심의 깊고깊은 그것같으니...
우선은 한번,
입천장과 혀에 기름이라도 칠한듯한
청산유수의 말씀을 들어보았다.
전부쓰자면 장난아니게 길어지니까...
요만 말하자면
약혼자가 일때문에 여러가지를 고민하고있었으나!
나에게 말한다고한들...
즉,서비스업이 아닌사람에게 말해봤자 소귀에 경읽기라는것이니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무카이에게 말한듯해.
거기서 같은 고민을 알아주는 사람이란게
기쁜나머지!
점점 앉아있는 둘의 거리가 가까워지며
그대로무카이가!
약혼자의 가슴을 조물딱거리자
'조...좋으니깐'이라고 말해서,
그대로 고무장착하고 돌격이라는걸로
거기서 결국 큰일이 터지고마는데,
고무에 구멍이 뚫린듯 약혼자의 안에
무카이의씨앗이
불법체류 소말리아노동자가된듯해.
80
패물교환을 해둔거라면
위자료를 대강 때려봐도 700은 갈것같네
83
다른 사고로 전환해본다면,
친구가 안에다가 빵야빵야 해준덕분에
약혼자가 걸레년이란걸 알았다는거네
84
고무가 찢어질정도로 격렬했던걸까나...
85
발정난 개새끼도아니고 ...
뭐어... 그치만 결혼전이라 다행이네 다행이야...
88
이런 연속극에선 고무가 잘도 빠가지는거구만…
89
약혼자
「왜 아무도 쫓아와주지 않는거야아・・・・・」
93 hiroshima.tistory 2ch 스레집중국
그래서
애라도생기면 큰일이니까 약혼자는
>>1이랑섹O해서 얼버무리려했던건가..
접기
hiroshima.tistory 2ch 스레집중국
99 hiroshima.tistory
>>93이 말한대로...
더말하자면 무카이의 유전자쪽이
귀여운애가 태어날것같고말이지
101 hiroshima.tistory
업종이 서비스업이아닌사람에게
이야기해봤자라던가
가슴조물딱거리자
'좋다구' 라거나 여러가지로 의미를모르겠네www
hiroshima.tistory
102 hiroshima.tistory
그럼 이번엔
가키의고민을 들어주지않으면・・・!
그게 가능할녀석은 누구라고생각해?
>>1 네녀석밖에없잖아!
부럽다 부러워...
104 hiroshima.tistory
그래서
형편좋게 변명해대는걸듣고
다시한번 발을 배에 꼽자 ...
약혼자가 돌아왔어
엄청나게 눈을 뒤집어쓰고있었으니까
우선 가키가 타올을 내던져놓았어
가키 겁나게 상냥하잖앜wwwwww
이제 가슴좀만지게해달라구wwwwwwww
라고 생각하며 약혼자를 앉혔다
약혼자에게도 여러가지 해줘야겠구만!
하고 생각했는데 그럴순없었어
여기서가키한테 심하게S파로
인상이남게되는것도 싫으니깐말이지
*S:새디스트
먼저 앉게한다음,
사정은 들었으니까...
이제부터 넌 어떻게할건데라며 묻자
약혼자「정말로 죄송합니다
심하게 술에 취한나머지・・・」라며 변명을 해오자
니 사정은 됐고 이제부터 어떡할건질 말해 라고 전했어
105 hiroshima.tistory
뭐어...
약혼자는 한결같이 사과만해왔어
헤어지긴 싫다 라거나
이젠 두번다신 이런실수를 범하지않을테니까...라며
나는 그런 약혼자를보고
☆ 풀 ☆발 ☆ 기 ☆ 했어。
108 hiroshima.tistory
>>105
휘르잌잌
너 제법 좋은취미갖고있구만~
109 hiroshima.tistory
>>105
어이
어이...
110 hiroshima.tistory
미쳐버릴정도로 바보인 빗치고만...
111 hiroshima.tistory
뭐...
가키의 슬며시 보이는 브라라던지가....
눈에 들어오신것도 있었을지도 모르겠구만
그치만
이렇게까지 사람에게서
사과를받는다는게 지금까지없어서
분노와 흥분이 뒤섞여버려 뒤죽박죽이 되어있었어...
'짹짹'
그렇게 아침이될때까지
두사람은 땅에 정좌한채로말이야...
그러던 도중 무카이가 퍼자고있는것같은데?
하고 생각해서 배를 발로 뻥차줬는데
뭐어... 조는건 아니었더라
114 hiroshima.tistory
안돼...ㅋㅋㅋㅋ 이 >>1은 ww
115 hiroshima.tistory
∧_∧
( `・ω・) ∧_∧ ', ´ NTR이 소망이었던거겠지 이 돼지썅놈아
⊂( ⊆ ̄つ☆)゙゚'ω) ━
\ / ⊆ ⊂ノ ,.' ,.'
とノ ⊆ ⊂_ノ >>1
120 hiroshima.tistory
가키는 이때엔 뭘 곰곰이생각했던걸까나?
123 hiroshima.tistory
미안하구만
이 글에서 낚시냄새가 나서
근데 그날밤
내손에선 오징어비린내가 났다고
뭘까...
나는 약혼자를 정말이지...
사랑하고있었던거야
잘도 NTR관련 스레같은걸 보면
상대같은건 어떻게든 잘풀리는것같은 결과가 되지만
나는 그렇게는 안되더라
왜지...
결혼식장도 정해
기일도 정하고
반지도 오늘 도착한다는것까지가 진행형인데말야
나...
혹시 이대로
결혼 직행열차를 타버리는걸지도 모르겠어...
134hiroshima.tistory
hiroshima.tistory 2ch 스레집중국
>>123
약혼자가 임신하면 어쩔건데?
hiroshima.tistory 2ch 스레집중국
128hiroshima.tistory
엥?hiroshima.tistory
이라기보단,
아직도 약혼자랑 계속사귀는거냐?
131: ◆Mhiroshima.tistorytl8tvI9UM :2012/02/06(月) 14:31:44.57 ID:MBRX8H0/0
>>128
엥?
어제자 이야기라구?이건
139
>>131
어젯...일이라고 ?
이제부터 우짤낀데?
평범하게 결혼할거야?
129
가키는 아침에 짐을정리해 부모님네로 돌아갔다
나도 우선 아침이니
약혼자를 친정(이 걸레년집)에 바래다주고
'조금 생각하게해줘'
라고 말한뒤 그대로 두고왔어
약혼자를 친정까지 태운 그차에는,
나의 [친구]라고하는
무카이도 타고있었어。
133
정말 잘됐네요! ATM 호갱님!
138
지금부터라도 안늦었으니까
결혼은 중지야!
중지라고오오오!
네녀석은 이 뒷일을
깊이 고심하지않은 느낌이든다구
이앞에 있는거란건말이다,
이번 사건에관한게
네머리속에 한평생각인되어
머릿속을 팽~팽~도는거야
이썅뇬은 나를 배신했었어...
라고 한평생 계속된다구...
141
스레제목의
NTR이란걸 잘본다면 낙심한듯 보인다만
...화내고있구만
144
약혼중에
다른남자랑 피임도안하고
섹O나 쳐하는년을 신용할수있겠냐?
146
계속~
약혼자는 친정에 내려두고
무카이를 조수석에 앉혔다
나
「 나랑 좀 어울려줘야겠다」 라고말한뒤
그대로,
도로 한가운데에 가서 무카이를 내버렸다.
그뒤 나는 집으로 귀가
나도 친가로내려왔다.
엄마가 집에있어서
엄마
「・・・어떻게된거야? 무슨일있었어?」라고 물어왔다
아아...
이사람 굉장하네...
자식의 이변을 눈치채는거구나... 하고 생각하며 울었어
152
>>146
왜 버려두고온거야?
158
>>152
도보라면 반나절쯤걸리는곳에서 내팽겨치고왔어
그대로 조난당해서
쳐죽어버렸으면좋겠다고 생각했으니까
147
것보다
약혼자 밑입이 걸레를넘어 대걸렌데...
그래도 좋다거나
걸레 넌 내가바꾸마!
같은걸 생각중이라면 말리고싶다만
148
바보는 죽을때까지 낫지않는다니깐
'수레츼해쓰니깜!'
'외로워쯔니깜!' 이라고 한다면
또 술에취하고,
외로워지면 폭풍섹O구만! 굉장하구만!
149
>>1의 인생이니깐
결혼하고싶다면 하는게좋지않겠어?
태어나는자식놈은
네아이가 아니라던가...
만약 나라고 가정해서말한달까...
여기있는놈들이라면
법원으로 재판신청해서 사랑과전쟁 한편찍으러가겠지
150
약혼자가 자고있는 옆에서
그 친구랑 질내사정급 섹O라니...
머리가 이상하구만
153
엄마는 아빠가 돌아가신이후로
조금 정서가불안하신기미가있으셔서
무리가될법하니...
'아무것도아녜요' 라고만말하고
내방에들어가서 잤다
이젠 몇번을자봐도...
약혼자랑 친구가 퍽퍽헉헉하는 꿈만 잔뜩본탓에
20번쯤 잠을설쳤어
밥도 안먹고서
미친듯이 잠만퍼다가
아침엔 일이있으니 출근해서 지금 회사야
좀전에 약혼자한테서 메일이와서 안건데
산부인과에 있는듯해
'??? 그래서?' 같은느낌이야지금
156
「미안...」
→사과할생각이면 처음부터 하질않으면 좋을텐데...
「외로웠었으니깐...」
→ 외로우면 다른남자한테 다리를벌리는거군요...
「좋아하는건 당신뿐이야」
→ 좋아하지도않는 남자한테 다리를...
「이젠 두번다신 안할테니까」
→ 이뒤로 하건말건 지금 한게문제란말야
「헤어지는것만은 싫어...」
→ 이대로 관계를계속갖는것만은 싫어
「혼자두지마...」
→바보구만.. 너한텐 새서방이있잖아w (웃는얼굴로 )
「그럼 죽을거야」
→ 그렇게까지 생각하는사람이있는데도 바람을피는구나! 굉장하네ー
160
그래서
결혼할꺼냐?
165
>>160
모르겠어・・・
그치만7:3으로 결혼할지도모르겠어
170
>>165
결혼…하는거야!?
진짜진짜진짜로!?
162
뭐어..
그뒤론 할말이없으니깐
재미없는 이야기가 되버리겠지만
뭔가 질문이있다면 부디...
위에 해둔질문에 회답 못해준사람들한텐 미안해
164
무카이만 줘패지말라고
169: ◆Mtl8tvI9UM :2012/02/06(月) 14:42:46.04 ID:MBRX8H0/0
>>164
예상외로말야
엄청나게 사랑한사람한텐
몹쓸짓같은건할수없게되는거라구
아니지... 내머리가 이상한것뿐일지도...
166
가키는?
저기이~가키는 어딜간거야?
171
hiroshima.tistory 2ch 스레집중국
>>166
hiroshima.tistory 2ch 스레집중국
가키는 집으로갔지
그뒤론 모르고
hiroshima.tistory 2ch 스레집중국
168
좀전에 쓴거지만말야,
임신했으면 어떡할건데?
그이전에
중요한시기에
피임도안하고 바람핀여자를 용서할거야?
173
>>168
답신못해줘서 미안해
아이가 생긴다면 결혼은안할거야
어느정도 시간이지나면
임신여부를 확인할수있을까나...
아.생리가오면?
183
>>173
나는
3주째에알아차렸어
172
우선 결혼은 연기하는게...?
약혼녀나 장인네도 반대는못하지
식장의 위약금도
상대쪽이 지불하게하는것도 되는거고
간단히 남자랑잠퍼자는 여자란걸 안이상
지금까지처럼 교제해나갈지
결혼해나갈지를
냉정해질 여유정도는갖고
잘 생각하는편이좋아
176
>>172
우선은
>>168이 말한
임신여부를 알때까진 결혼을 연기해둘생각이야
175
이렇게된거면...
약혼녀랑 가키를 서로 교환할수밖에없겠구만
178
>>175
가키랑 섹Owwww
가슴이후끈후끈!wwwwww
그치만 그런건 없을법하네・・・
가키는 빼빼마른사람을 좋아한다고 말했으니까...
177
솔직히 나한텐 모르겠네
취기로 해버리는거지그냥?
그렇게 엉덩이가 가벼운년이랑 결혼한다면
>>1한테 숨기고
술취한채로 여러남자랑 하고있는거아냐?
나는 그런여자랑은 결혼하고싶지않아.
182
>>177
확실히...
지금까지도 회사안에서
사원 5・6명의 남녀로 여행같은걸 가고있으니깐말야
설마 그때도 같은걸했을지도모르고
그렇게생각하니 왠지 기분나빠져오는데...
181
산부인과에서 사후피임약을 받는다면
42시간~72시간 이내일경우에 한해
95%정도로 임신은안해
183
결혼했다고가정하고
한 삼년후에 애가태어났는데 흑인인 패턴이야...
191: ◆Mtl8tvI9UM :2012/02/06(月) 14:49:08.27 ID:MBRX8H0/
>>183
무카이는 흑인인거냐wwwwww
점점 빡돌겠구만
184
기록사이트에 올라간다면 어쩌려고?
191
>>184
이런게 올라갈까....
이런스렌 흔해빠졌잖아
올라가면・・・・
hiroshima.tistory 2ch 스레집중국
무카이랑 약혼자한테 스레URL보내줄까나wwwwww
hiroshima.tistory 2ch 스레집중국
185
사후피임약이면 임신은 안하겠지
뭐어...결혼해도 5년도 못갈법한데
이혼해도 좋을정도로 저금하는편이좋아
200
>>185
사후피임약의 존재를 이스레로 처음알았어
그런것도있는거구나...
돈...말이지
모아둘게
187
예식은 언제올리는건데?
연기하게된다면 양가에 전부 들통날것같고
파담이될거라고 생각되지않아?
200
>>187
올해8월 예정이야
연기하더라도
장인께선 어떻게도 생각치않으시니말야
애당초 결혼이 너무빠르다고 말했으니깐
189
결혼한다면↓↓
회사의 꽃미남동료
「최근 힘없어보이는데, 고민이라면 들어줄게?」
~술집~
약혼자
「(업무중 고민이라던가 중얼중얼)…」
↓동료
「조금 마신게 영 시원찮은데... 2차가자! 」
↓
좋은 분위기가되어 호텔에서 합체
↓
약혼자
「클났다... 돌아가면>>1 이랑 섹O 안하면...☆」
이렇게될것같아서 오한이돋네...
203
>>189
약혼자
머 리 가 맛 이 가 있 구 만wwwwwwwwwwwwww
192
누군가가 써뒀지만
그여잔... 또 똑같은걸한다구
약혼파기가 네 앞으로의 인생을위해서필요타고생각해
다른누구도아닌
자신의 인생이야
잘~생각해봐
195
1이 이뒤로 뭐가있어도
약혼자가 절대로 아무것도안한다는
신용이 가능하다면
결혼해도 괜찮잖아
뭐어...
냉정하게생각해본다면 무리지만...
196
잠깐 기다려!!
무카이랑 한 직후
1품에 안기려고했었지?
만약 1이 제정신도못차린채
그안에 푸슉푸슉했다고생각하면 ...
오싹했다....
198: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4:50:48.12 ID:A5JvZ10VO
알고있을거라곤 생각하지만
결혼은 일생이걸린일이야
신중한편이좋아
약혼자를 용서했다곤하더라도
이번의 사건에대한기억은
한평생 따라다니는거야
그걸 알았다는 가정하에
다시, 약혼자랑 사귀고싶다거나
결혼이 임박했다면 연기하도록해서
적어도 2~3개월 냉정해질시간을 갖도록해보는거야
약혼자는 약혼자로서 제대로 반성할 시간이 필요해
202: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4:51:18.22 ID:ISCXEuPL0
신뢰가 가능하다면 결혼해
신뢰가불가능하다면 파기해
언젠가 신용가능할지도...
십수년은걸릴걸 각오하라구
206: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4:52:40.20 ID:0Li6C0zd0
어지간히 좋은여자랑 결혼해도
결혼은 인생의 무덤 이라고 말하는데
술김에 남자랑자는여자랑은 결혼하고싶지않구만...
210: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4:54:20.08 ID:ISCXEuPL0
것보다
약혼자가 질내에 뿌슉뿌슉당했으니깐
>>1이랑 섹O할 생각이었던거잖아
이건 명벽히 애가태어났을때를위한 대책이잖아
이런데도 반성하겠다니...
차라리 내가 걸어서 달을 가겠다
나라면 오늘 장인네찾아가서 파담을짓는다
위자료청구라구
213: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4:55:48.72 ID:gpe3Npa/0
뭐어
뭐였지... 그…
얼마나 사랑하던지말야
손에 착달라붙은 정O의감촉이라던가
무카이의 얼굴에가진 나쁜기억이라던가
그런건...
시간이 잊게해주는 정도가 아니니깐말야
NTR속성이라도 아닌이상은
결혼했더라도
그걸로 상당히 괴로워하지않을까 ?
222: ◆Mtl8tvI9UM :2012/02/06(月) 14:57:37.62 ID:MBRX8H0/0
>>213
그렇네・・・
안절부절 못하고있으니 아들이 빠딱하게 섰어...
회사라고...여긴
어떻게할거야
214: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4:55:59.03 ID:lYK8j1aq0
니들 중요한점을 놓치고있다구
>>1은 NTR로 흥분했다는 것이지!
한번NTR을 체험해버린다면
평범한플레이론 자O빨딱서는것도 못한단말이다!
새로운 성벽에 눈을떴구만!
215
모두가 말하는건100%
굉장히 와닿아
기분이나쁜것도 알아
그렇지만
어떻게하면 좋은걸까
굉장히...사랑하고있는데
이럴땐
뇌내에서
약혼녀가 친구랑 플레이로 놀아나는 느낌으로 변환해볼까나
224
>>215
그렇지만
약혼자는...
너의사랑에 대한 응답행위로
최대의 배신이라 생각할법한 행동을한거라고?
최악의경우
친구와 약혼자의 아이를 양육하는처지가 되고?
230
>>224
아이가 생긴거면 ...
확실히 헤어지겠지・・・
240
>>230
생기고 말고는 '결과'란거야,
약혼자가 저지른'행위'는 변함없다고?
232
>>215
사랑하는것만으로 결혼이 가능한거냐~
최저한 파담이되질않더라도
장인께가서 전부 폭로하고서 연기하라고
조금 침착하게,
진정하고 생각해보라고...
절대로 침착해진다면말이지
결혼은 무리라고 생각할테니깐
217
고무가...
찢어졌다고하는것도 거짓말이고 실은...
「안에・・・안에 싸줘어어엇~!!!」
라던갈 말한거면 어쩔건데?
무서운년이구만....
223
>>217
하지마
진심으로
엄청 기분 더러워졌다고
랄까 토할것같아...
발기하고있지만
218
너는 사랑이네뭐네하면서
극복해가면되는거지만
아이가 생긴후에도
똑같은일이있다면 어떡할건데
가장 상처받는다고?
책임을 짊어지게 하겠다는것과 똑같다고?
아이는 부모를 선택할수도없고말야
226
그치만
친구(ㅋㅋ)랑 한뒤에 곧바로
>>1이랑 하려고한것을 생각한다면…
틀림없이 약혼자는
「프로젝트 뻐꾸기」를 발동하려고한건가...
친구(ㅋㅋ)랑>>1의 정자를
「모아모아!」
「합체엣!」
「GO!!아쿠아리온!!!」 해서
「어느쪽애인지 모르겠다냐ー옹♪먀옹☆」 을 하려고한거구만
234
>>226
우왘ㅋ
겁나 줘패고싶어wwwwwwwwwwwwwww
때릴순없지만
228
사랑하기때문에 헤어지는 선택도있을거야
236
>>228
울었어
진짜로...
231
네가 사랑하고있던건 약혼녀야
그녀의 가식적인면이야
뒤에선 다른 남자랑해대는 단순한 빗치
지금부터도 바람을 반복해대며
「그래두 사랑하고있구나아~www 좋아하니깐www」
라면서 말하고서 용서하는거냐...
결혼이라고하는 '안락함'을 손에넣기위해서
이용당하고있는것뿐이다만...
위자료챙겨서 다른여자로 갈아타는편이좋을거야
233
노래방에있을때 눈치챘을텐데...
이녀석... 머리가 맛좀간듯...
235
약혼녀가 임신했을때
또 의심하는 운명이된다구
관계같은건 빨리 파기해버리라구
237
술에 쩔었어도
냉정히 증거인멸같은걸
생각해내는게 의심되...
초범이아닌 기분이드네・・・
238
네 인생이야
다른사람들의 의견에 좌우되면 후회한다구
자기마음을 바라봐
241
너도 한번 바람피워본다면?
약혼녀랑 똑같은짓한거고말야
바람피워보고
약혼녀한테 죄악감좀 솟아나면 결혼하고
242
우선 임신인지아닌지 여러가지로 생각해볼게
최악의경우엔 헤어질게
내 상사도 마나님이 불륜을 저지르셔서
있는힘껏 줘팼는데 결국 용서했다고 말했어
마지막으로
낚시가 아니라고
244
hiroshima.tistory 2ch 스레집중국
절대로 바람피는걸 반복할걸
네가 네피랑 이어지지않은 아이를
양육할 생각이있다면 결혼해보면어때?
나는 입양자녀라도아니면 무리야 무리~
249
보통 반성하거나 죄악감이있다면
곧바로
>>1과 섹O같은건 못한다고
어딘가 거북한것들을 들키기않게하기위해서
스스로 접촉하게되는선택지들은 기본적으로 피하게된다고
최악감의 정리도하지않은년이
결혼후엔 정숙히~사는건
...그런건 절대로 불가능하니깐
250
사랑뿐인결혼은 길게 지속되질않아
싸웠을땐 언제나,
언제까지고 이일을 떠올리게될거야
>1이 입밖에 내게된다면 관계에 금이갈거야
그리고 조금지나면 사랑은 희미해져가니까
그때에서야 후회하는거지...
251: ◆Mtl8tvI9UM :2012/02/06(月) 15:06:07.68 ID:MBRX8H0/0
아,미안
마지막이라던갈 말했지만
정말로,마지막으로
회신못해준사람들한텐 미안해
전부읽었어
고마워
여기까지 진심으로 조언해주는걸 받을수있어기뻤어
밥맛떨어졌을진모르겠지만
써두길 잘했네
니들은
여친앞에 친구가있다면 주의하라고!!!!!
259: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5:14:42.08 ID:AfXZeM9t0
교회에가서
예행연습을하는셈치고 가식을올려봐
거기서 신부한테
「신부를 한평생 사랑하겠습니까?」
라고 들었을때
「모르겠습니다」라고>>1이 말했으면해
268: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2/06(月) 15:31:19.10 ID:u5jf74+JO
>>1 이여
널생각해서 진지하게 어드바이스하겠다만
바람피는여자는 절대로 다시금 바람을필거야
낫지않아
고칠수없어
그녀는 그런 뇌를 만들었단거야
이 약혼자는 결혼후에 반드시 바람필테지...
그리고
>>1이 지금
화나지만서도
사랑한다고말하는 감정으로 결혼했다고해도
바람피웠던
친구의 동의로 성행윌했던 사실로
불신감이 매일매일
매일이다르게 더해져갈거야
침착해진다면 더더욱말이지
반드시>>1은
약혼자를 용서치않은채로
결혼생활은 힘들고 괴로워지는걸로...
결혼은 신뢰관계야
결혼후엔 가족이되고
인생을 함께 지탱하며 가는 파트너야
약혼자가 바람핀걸,
그뒤>>1과
섹O해서 얼버무리려했던것은
한평생 머릿속에서 돌고도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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