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나 상냥했어wwwwwwwwwwwwwwwwwwww
또오래wwwwwwwwwwww
그럼 참고하라고 내 탈동정 레포트를 적을게wwwwwwwww
우선 가게에 들어가서말야ww
입구에서 좋아하는 애를 골라서 대기실에서 대기하는데ww
고를때 웨이터가 귀가 좀 안좋은건지 몇번이고 되물어서 귀찮았어www
30분쯤 지나자 아저씨한테 불려서 방밖으로 나왔어ww
그러자 숏 흑발의 귀여운 누님이 서서 기다리고있더라ww
웃으면서 이쪽을 보는거야www
그래서 인사했어ww
나「오늘은 잘부탁드립니다」
누나「잘부탁해」
5
30분을 기다리는거냐...
12
그러자 누나가 손을 건냈어!
반사적으로 꼬옥하고 누나의 손을 잡는 나!
후하하하wwwwwwww
여기서 처음으로 여자랑 손을 잡았사옵니다wwwww
부들부들부들부들부드러어어어어wwwwwwwwww
맞잡은 잡은 손이 그녀의 겉벅지에 닿아서 초절정발★
상상했던 것보다 다리의 촉감이 단단하길래 흥분했어wwwww
누나「화장실 다녀올래?」
나「응」
난 화장실에 가버리고말았다...
사실은 누님의 입에 레모나주스를 빵야빵야해서 마시게할 생각이었는데...
그랬는데 나는...
화장실에 가버리고 말았단거다...
17
실제로 어떤 플레이까지 허용되는건질 몰랐기에 나는 두려웠었던 거겠지
그날 벌어질 최악의 시나리오로..
흥이 팍 식은채로 방에 들어간다
누나「맨 끝에있는 방이네!」
나「그렇네」
침대에 앉는 나와 누님
잠시간 침묵이 흐른다.
누나「옷.. 벗을까?」
나「네」
19
차례대로 옷을 벗어나가며 누님에게 말을 걸었다
나「네」
누나「네」
나「네」
누나「네」
나「이것도?」
누나「그것도」
나「네」
누나「네」
22
공장알바하냐ww
24
드디어 나는 여자앞에서 빤쮸차림이 되었닼wwwwwwwwww
처음이야 팬티차림은wwwwwwwww
누나가 팬티한장만 걸친 날 보고있어wwwwwwwwww
그러자 누님이 드레스를 벗는데
아아!어찌 이리도 아름다운가 !
엉덩이 라인이 겁나 사랑스러워!
가능하다면 벗지않았으면해!하고 생각했다
생각한것만으로, 입밖으론 나오진않았다
여자의 탈의를 태어나 처음으로 목격한나
눈알을 마구 돌리며 훔쳐봤다
그리고 누나가 내 옆에 앉았다
누나「긴장하고있는거야?w」
나「네」
누나「이런곳에 온건 처음이고?」
나「・・・・예엡wwwwwww」
누나「엑wwwww」
나「처음입니다동정입니다누님귀엽습니다좋아합니다」
25
으아 클났다wwwwwww 생각해내니까 한발뽑고싶어졌어wwwww
자★가 광명성3호 될것같아wwwwwww
29
누나「우후후ww손님도 귀여워요」
나「진짜로요?wwwww」
누나「응」
나「앗싸wwwwwwwww」
앗싸라닠ㅋㅋ 머리가 맛이 가버려엇ーwwwwwwwwwww
누나「남동생 갖고싶네에~」
나「누나앗!」
여기서 내가 미치기 시작한다
30
앗싸wwwwwwwwwwwwwwwwwwwww
34
긴장과 기대로 심장이 10기통엔진wwwwwwww
누나「몸을 씻어볼까나www」
나「넵」
누나「그럼 여기에 앉아보렴」
나「네・・・누나앗」←후반부는 작은소리로 말했다
여기서 내 몸을 씻겨주었어 응딩이구멍도 씻겨주었다
나로호도 커져있는상탠데 나로호앞에서 무릎꿇은 누님의 얼굴을 나로호로 철썩하고때리고 싶다고 생각했다
생각한것일뿐 행동으로 옮기진 못했다orz
37
목욕탕에서 같이 이를닦는다
이게 여자의wwwww입욕광경wwwww실로 절경이엿wwwwwww
귀여웤wwwwwwww이를닦는 누님 귀엽슴다wwwww누나앗!!
나「입안좀 보여줘」
누나「아~」
나「고마워」
누나「뭐야wwww기분나빠wwwww」
그 뒤 입을 부글부글행구고서 누님과 욕조에 들어갔다
44
누나「아직도 긴장하고있어?」
누나「동정이지!여친은없어?」
나「네」
누나「어째서려나.. 이렇게 귀여운데」
(흥앗! 반해버려어어어어어어어어엇)
누나「이게 로션이야wwwwww」
나「흐음」
누나「지금 준비할게wwww」
나「응」
누나「이거 굉장하지? 엄청 미끌거린다구!」
나「만져볼래!」
누나「응」
만진다
나「이건 미끄럽네요」
내 드립이 형편없어서 못웃겠넼wwwwwwwwww
52
누나「매트플레이라는게 있는데, 해보고싶어?」
나「할래!」
누나「알았어, 잠깐만 기다려봐」
겁나큰 튜브를 펼치는 누님
누님이 허리를 굽힐때마다 열리는참깨의 알리바바의 황금동굴을 응시하는나
그뒤 로션을바르곤 매트에 오른다
여기서 사고발생
미끄러져서 누님의배에 뛰어드는 나
누나「아파랏, 괜찮아?」
나「미안 넘어졌어」
누나「잠깐 움직이지말아봐 그대로 꼿꼿하게 서봐」
나「에・・이렇게?」
매트 위에 꼿꼿이, 조심히 자세를 바꿔 천장을 향하는 나
누나가 나를 온힘을 다해 밀며 한가운데까지 미끄러지게 이동했다
만 시원스레 생각했던것처럼은 안돼고...
누나는 폭소하고있었다지만 나는 몹시 부끄러웠다.
57
몇번이고 누나에게 안겨서 굉장히 즐거웠다.
떠들면서 로션플레이를 만끽하고선
몸에 로션을발라 누나가 나를 잡아채 내 위에서 위아래로 미끄러지는데
도중에 묘한 흐름이되어선 쭉 깔깔거리며 웃었었다wwwwww
하지만 누님이 몸의 방향을 바꾸자 상태는 격변하여
응응이가 다가온다!!
파도처럼 들어왔다 빠져나가는 밀물과썰물과밀물의 반복!
눈앞에 응응이가 온다앗!!
나도 이 시츄에이션엔 놀라서 한동안 입을 열질못했다
누님도 갑자기 조용해져 하아하아 거리는 누님의 숨소리만이 방을 울리고있었다.
59
몸의 방향을 돌려 내 눈앞을 향해오는 누님
하아하아거리며 숨을 내뱉으며 몇번이고 키스한다
누나「기분좋아? 기분좋지?」
조금 무서웠다
61
>>59
무섭긴개뿔ww
63
나는 왠지 누님의 머리만을 죽치고 만지고있었다
그리곤 머리를 껴안고서 두피를 핥았다
아 복실한게 최고!!
귀를 막고 딥키스를 당했다
길어,키스가 길어
누님의 눈이 촉촉해져있었기에 몹시 에로했다
그리고 누님이 마지막에
귀에대고 「침대로 갈래?」
라고 속삭였다
엑설런트
73
나는 닥치고 끄덕였다
「착한아이」라며 머리를 쓰다듬어졌다
내 생각이 전해진거겠지할정도로 꽤나 잘 나가고있어!누님이랑!
침대에 이동하자 곧바로 콘돔을 씌워주었다
고무를 입에 넣은 누님의 입으로 내 미사일이 쭈우우우우욱 하고 들어가는게 못참겠엉!!
원몰타임!!하고 말하고싶었다
말하고 싶었단거지 실제론 말하지못했다..
누나「어떤 플레이가 하고싶어?」
나「여기선 어디까지 할수있는건가요?」
누나「전부」
나「엒?」
누나「생으로하는것 이외엔말야」
나「진짜요!?」
누나「에~ 뭘해줬으면 하는건데?어머어머 무서워랏!」
나「 흐흐흐흐, 입안에 레몬주스3호를 마구 발사해도 괜찮아요?」
누나「응~」
나「아;; 근데 오줌이 안나와요...」
78
「뭘해도 좋다구?」이 말을 듣고 아파질정도로 마이썬이 날아오르려헀다
하지만 동정인 나에겐 어찌 하는것조차 불가능했다
우선 누님의 꿀벅지를 꿀을핥듯 핥았다
누님이 같잖다는 눈으로 나를보고있어
최고옷!!!
그리고 뭘하면 좋을지를 모르게된 나는
누님의 두피를 핥으려했다
만, 거기서 누님에게 저지당해 어느샌가 나는
참치가 되어있었다
80
>>참치가 되어있었다
www
83
해체쇼 시작이요wwwwwww
86
누나「여친이 생긴다면 확실히 리드할수있도록되지않으면 안돼요~」
누나「확실히 공부하지않으면..」
그렇게 말하면서 내 우주비행선에 도킹해왔다
몹시 따뜻했다.
누님이 내 위에서 허리를 흔드는 동안 누님이 머리를 숙이면 머리가 내 머리에 닿는다
초 흥분으로 머리를 핥짝였다
누나「어때?」
누나「지금 어떤기분이야?」
누나「처음으로 넣어본 감상은?」
누나「기분좋아?」
귀찮다고요 누님
89
귀찮다니wwwwwwwww
87
동정졸업은,
생으로 안에다 빵야빵야해야지 졸업장이나온다고 들었다만
90
>>87
그건 인생을 졸업하게될지도 몰라...
93
무릎에 손을 넣어 꿀벅지의 촉감을 음미했다
누나「갈것같아지면 말해줘」
이 시점에서 나는 이미 홍콩에 도달해있었다
하지만 「가,갔어요」라는 말이 나오질않는다
동정인 내가 이런 부끄런 발언을 가뿐히 말할수가 없다
온힘을 쥐어짜내 견디는 나
앗,앗,아흥 거리며 신나게 흔들어제끼시는 누님
움직임은 격렬하여 끽끽거리며 침대에서 소리가 났다
한계를 가뿐히 넘긴 내 머리는 이미 멍~해져있었다
몹시 간질거려 웃음이 복받쳐오르는 몸은 덜덜거리며 떨리기시작해 누님이 이변을 눈치채곤
누나「어라?ww싼타페?www」
즉답으로 수긍하는 나
누나「이제 허리는 그만 흔들어볼까나?ww이랴이랴www」
나「그・・・그마안・・///」
98
동정인데 풍속가고싶어졌다...
105
뭐 이런 느낌으로 계속하다 끝났다
여러 체wee를 시험해봤지만 잘 해내질못해서
결국 누님이 리드해주었다.
「아직도 *티스토리한테 혼나요^^*의 2%밖에 가르치지않았어」
「 *티스토리한테 혼나요^^* 는 깊고도 깊단다」라는게 누님의 말씀
레슨 형식으로 진행되어 가는고로
또 여윳돈이 생긴다면 와달라는걸로,
그 뒤로 이야길나누다 종료
그 뒤 누님은 일외엔 대부분 히키코모리(방구석폐인)라는듯하다
계산을 끝마치고 돌아가는도중에도 그녀생각에 푹빠져있었다.
옷을 입을때도 얇게입은 나를보고 (스레는 1월)
「아직 추우니까 따듯하게입도록 신경쓰세요」라고 말해서 귀여웠다
방을 나올때도 허둥대며 구두에 발을 넣는 나를보고
「제대로 기다려줄테니까 구겨신지말아요」라며 상냥하게 대해준 누님!
달려들고싶다고 생각했다.
생각했을뿐으로 행동엔 옮기지못했지만
헤어지는 찰나에「다시와요」라고 말하는 그녀의 얼굴을 왠지 외로운듯했다
분명 그녀도 내게 반한거겠지
...누나가 갖고싶어
-fin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에…아빱니다(*´∀`)(두근두근) (0) | 2012.07.25 |
|---|---|
| 악덕업자에게 장난전화 (0) | 2012.07.24 |
| '나'와 '애견'이 진심으로 섹○한이야기 (0) | 2012.07.24 |
| 중국무술 (0) | 2012.07.24 |
| 거래처가 망했다. (0) | 2012.0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