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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애견'이 진심으로 섹○한이야기

Darkel 2012. 7. 24. 23:27

 

1:以下、VIPPER速報がお送りします:2011/12/10(土) 14:27:52.29 ID:3+UAmGA50


듣고싶어? 
3
 

부디...



7
 

상관없어, 계속해 



26
 
나:24세프리터.
학생일때는 뭐 쪼금 훈남급에 리얼충기미를보이는정도...? 
 
애견:모모. 
나랑 11살차이로 견종은 시바견.
물론 암컷. 제법 이쁜편이고 작년에 죽었어... 
 
모모가 우리집에 왔을땐 내가 중1일때야.
그리고 아직 귀요미였을때였어 .
모모는 엄마가 지인인 브리더한테서 받아왔어

 

혈통서를보니까 완전 귀족 ...
특별히 모모는 형제들중 원판은 최고급이야 
어쨌든 긔욤긔욤이.
 
성격은 침착하며 사람도잘따르는 개였어 
그.치.만 나한테는 처음에 좀 쌀쌀맞게군듯w



33:以下、VIPPER速報がお送りします2011/12/10(土) 14:43:01.47 ID:3+UAmGA50ㅂ

당시,
나는 성에 눈을뜬 귀여운 쇼타로서 
잘때도 눈뜰때도 달달이이삼매경이었어.
당연히동정w
기분좋은거라면 무조건 해야한다싶을정도로 탐욕적인정도...
한편 모모는
나와는 다르게 욕심같은건 전혀없었고,
삐쩍말라있기도했는데
그냥... 건강하지않은 개의표본이었어

그치만 개밥이외의것이라면 엄청, 무조건 달려드는 그런개라서.
우유라거나 단것,고기같은것에 맛이 가버려.
"안돼!" 라고 말해도 비굴한자세를취해서라도 
얻고싶어하는게 또 귀여워

거기서 나란놈은 생각해낸거야 악마적인
아 이 디 어!

「모모한테 증액을주면... 먹을까나?」 



40
 
오,오미... 기분나쁘요...



44

 
뭐어, 마시지않겠지라고 생각했지만서도 
가족이 없는시간에 모모를방으로 데려온뒤 
나는 옷을벗었다.
 
여담이지만 나는 알몸w

모모한테 벌거벗은몸을 보여준다고 생각하니...
뭐랄까 배덕감이있어 묘하게 흥분했다. 
개가 상대라지만말이지w 
웃기네w 

이리하여 나는 착실하게 아들을붙잡고 흔들흔들 운동을 시작했다지만 
모모는 전혀, 나한테 흥미를표하지않았다.
밖으로 나가고싶은지 문을 벅벅 긁어대고말이지. 

거기서 나는- 엄청빠르게 한발을 뽑아냈다.
보통은 티슈에 푸슉푸슉한다지만,
호쾌하게 방한가운데에 싸질러버렸다. 
모모는 깜!짝! 놀랐지만,
냄새를 맡고난뒤에,
할짝할짝하기 시작했다.



47
 

가끔은 티슈가아닌
 
배나 바닥에 싸질러대면 몹시! 기모찌이~~ 하지!



48
 

개가 11살이라니,
 
인간에 빗대어말하자믄 60이상이잖아... 



50
 

>>48 

13세 차이래도,
띠동갑마저 넘은!
 
...지금 살아있다면 13살이네 



54
 

그걸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필사적으로 핥은뒤
「좀더 줘!」
라는 얼굴을 하고있었으니까,
 
정말이지...뭣도모르면서 바보같네w 
라고생각했지만, 
나한텐 쌀쌀맞게굴던 모모가 증액을 마신다고하는건...
정복감이생겨 왠지...기분이좋아졌다.

그날부터 흔들이를 하면,
가능한한 모모한테 마시게하는게 일과가되어있었다. 
라기보단 모모한테 마시게하는게 즐거워서
흔들이를 하는측면이 강했달까...
 
기본적으로 집에는 가족이있으니까,
농축액을 필름케이스에 잔뜩 모아서, 
후에 방에쏟은뒤 마시게했다.



62

 
이게 개가아니라 인간이었다면>>1은
상당히 심각한 새디스트네
바닥에 농축액 싸질러놓은다음에 여자한테 마시게하는건...


65

 
모모는 상당히 나를 따르기시작했다. 
가족들도 이상해 할정도로 갑자기말야.

뭐어...을 마신관계니까 당연하겠지. 
그런날이 수년정도 지나,
나는 고교생이되었다. 
여친같은것도 생겼다만, 모모랑나의 관계에있어 
그런건 관계가없었다.

몇학년인지는 잘 기억이나지않지만,
어느날읽은 야한만화책에,
나는 충격을 말아먹었다.

여자애가 응응이에 꿀을바른후  
개한테 핥게한다는 내용이었다
여자아이에 내 케이스를 들어맞추자...
엄! 청! 나게흥분했다.

그리고 가족이 집에없는,
나혼자만의세계에...

빠른속도로 부엌에서 서둘러 꿀을들고
재빨리 모모를 방으로데려왔다 



70
 

>>65 

너새끼 증액을 핥은 혀로 할짝할짝하는거라고?



76
 

뭐랄까... 말도안돼는 엉뚱한스레를 열어버렸다


83
 
빠르게 옷을벗고서,
천천히 꿀을 흥흥이에 바르니...
 
발기한탓인지 달아오른 흥흥이가,
점점 차가워지는듯한... 

이것또한 정복감이 좋았다. 
모모는 금방 핥기시작해서.
진짜 극락을보게된듯. 

오...오쾅상제!


그치만 내가 꿀을바르는솜씨가...
진짜너무할정도로 못바른탓인지,
대부분은 음모만을 빨게하는정도가되어버렸다.
이번엔 신중하게 귀두산 쪽에 발랐다. 

그러자 전류가 아우토반에서 달려오는듯한.
지금까지 느껴보지못한 쾌감이...

모모의 귀두산핥기는,
나에게있어서 미라클이었다. 



84

 
이누미미 의인화해서 조금이지만 흥분한

자신을 용서할수없엉 ㅠㅠ

 



104


분명 성병같은것때문에 거시기가 푸웅하고 부어오를걸wwwww 



105

 
이 이야기를 짱친에게 말하니,
썩어 문들어질테니 그만두는편이좋을것같다라고 
어드바이스 받아버렸다.
 
하지만 그런 충고에 그만둘만한 내가아니다
나는 그뒤론 ,
강아지용 탈지분유를 덕지덕지 발라서 사용하게되었다. 

이방법은 여러가지로 제법 귀찮아지지만,
따뜻함이라고할만한 쾌락같은게 섞여있기에 더더욱 기분이좋았다.
그리고 이쯤부턴 모모와 딥키스정도는 하게되었다. 

이쯤에서 설명하자면,
강아지용 우유는 그닥 맛있지는않아.
'일반적인'도그푸드보다는 낫지만말이다. 
뭐어...모모와의 이 일 덕분에 지금이되어서도 애견우유같은냄새를맡으면 흥분하지ww 



106

 
친구의 냉정한어드바이스에 웃었돸ㅋㅋ



110

 
그리고...드디어 최후의,
마지막선을 넘고싶다는 기분이 강하게들기시작했다.

실은 중학생때도 실험해본적이 있지만,
그때는 실패로 끝나버렸다... 

그때는 성지식같은것도 없었고
뭐 당연하다면 당연한거지. 
그치만 고교생이된 나님은 다르다이거야!

개와 인간의 흥흥이길이차정도는 알게되었고, 
로션이라고하는,유니크아이템정도는 알게되었으니말이지.
 
이게바로「모든것의 때가 되었다! 깨어나라 용자여! 」라는거겠지  



111
 

와ㅏㅏㅏㅏ따아ㅏㅏㅏ아ㅏ앙아아아앙 !


117

 
이거참... 너무한데



122

 
진짜로 토할것같아.... 
 
울집 토이푸들한테 시험해보고올게 

[토이푸들:애완용 푸들입니다 집에서기르는]


124

 
자랑은아니다만 내 흥흥이는 작다. 
중학생때에 소세지흥흥이라는 별명도얻고,
(원문은 포크빗츠 한국의 비엔나소세지정도...)
다른학년의 여자애들까지 조롱하는정도였으니...
왠지모르게 모모와는 
'할수있다!' 는 자신이생겼다. 

왜냐고 물어도
이쯤엔 모모가 별일이없어도 
내 옆을쫄랑쫄랑 따라오기까지 했다고?

나는 따뜻한 로션을, 
흥흥이에 듬!뿍! 발랐다. 
모모의 응응이에도 발라주었다.
 
아니나다를까, 
모모는 저항도,싫은기색도 보이지않았다.
천천히 삽입을 시도했다. 
조금뿐이지만...
두산이가 들어갔을때, 
그때 모모는 울면서 달아났다.



132
 

>>124 

모모땽 불쌍해잉 (´;ω;) 부울쌍해이잉 



125

 
만약 창작스레라고한다면,

이건 정신병수준임...



126

 
소세지좆wwww 

확실이 자랑할건아니네www 



127
 

이젠 공포까지 느낄레벨이네 이건...



146
 

모모가 피한다는것...
진짜로 무서우면서도
이런경우가 오랜만인 탓인지 더욱 초조해졌다.

황급히, 부엌에서 벌꿀을가져와 
손에바른후 모모에게 손을 핥게했다.
 
그날은 그걸로끝났다.

그때부터,
모모의 응응이개발의 매일이 시작되었다.

과거의 경과를 떠올려 말하자면,
우유를바른 내 흥흥이를 할짝할짝시키며,
그틈에 로션을 손가락에발라 응응이에 삽입하는...
 
뭐어...갑자기 실전으로가는건 너무 성급한것이니
손에 로션을발라 손으로 조금씩 넓히는 거지
 
그리고 이건 대!성!공!

2주후에는 손가락2개 (새끼,약지)가 
찔꺽찔꺽 거릴정도로 개발이 진행되었다. 
그 와중에도 모모는 흥흥이를 할짝거리면서 태연하게.
조금이라도 느끼고있다는듯한 낌새를 보이지않으며말이지



148

 
이새끼 아주 미친거아니냐?



163
 
 
이게 진정한 
애(愛)견이구나



164
 

울집개로 태어났다믄... 저런꼴은 아닐턴디
울고왔당께롱・・・ 
계속해주랑께롱
 


191
以下VIPPER速報がおりします2011/12/10() 16:12:49.07 ID:3+UAmGA50


 

그렇지만아직 실전까진 가지않았어.

다음번도 모모한테 거절당하게되면, 

완전하게 복구불능이 될듯한 느낌이어서 말야.

 

그리고 1개월정도후...
 

드디어 인내의한계맞딱드린 나는!

다시 4타9니에 로션을 발랐어.

 

바닥에 벌꿀을 떨어뜨린뒤,

모모가 저쪽에 정신을 판사이 뒤돌아서 삽입.

이라고 생각했지만 앞쪽의 탄두밖에 들어가지 않았다.

모모의 응응이는 따뜻함을넘은뜨거움이었다.

그리고 조이는 느낌이 장난이아니야...

 

내 소세지흥흥이론

일생에한번맛볼까말까한 엄청난 감각이었다.

모모는 조금 싫어하는듯이도 보였지만,

특별히 저항은 하지않았다.

 

 

 

 

 

 

193

 

 

경찰아저씨 이새끼(>>191)에요

 

 

 

194

 

역시 레벨높구나아

 

 

 

199

 

그럼 개한테 손으로 재개발하고있으니 그것에 이름붙여보자구

 

 

 

214

 

>>199

 

원핸드맨

 

 

 

220
 

>>214

 

나쁘지않앜www

 

 

 

222

>>199

ONE

 

 

 

233

 

>>222

 

왠지웃곀ㅋwwww

 

 

 

216

 

츕츕 하고있던사이점점 안쪽까지 들어갔다.
응응이
의 질감은...

처음엔 조금 매마른듯한 느낌이었는데
점점 촉촉해져, 좋은느낌이었다.

뭐랄까...

드디어 모모와 하나가된것이라는 실감이났다.

인간인여친과의 합체에선 없던 감각...
 

역시 나는 여친보단 모모가 좋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가장 깊숙히...들어갔다.

의외로 금방들어간듯하다.

손가락으론 안쪽이 어느쪽인지 몰랐지만...

이걸로 나의흥흥이가 손가락보단 길다!라는게 증명되었다.

 

모모는 벌꿀을핥는게 끝났으니 조금 도망가고싶어했지만,

격하게 저항하는게 아니었으니 계속했다.

 

 

 

224

 

 

올해의아이들한테

보여주기싫은 스레№1이야

 

 

 

232

 

((((;´・ω・`)))덜덜덜덜덜

 

 

 

241

 

당연하지만 미칠듯이 기분이좋았다.

탄두를 핥게해 조금은 단련하고있었다고하나...

천성이 롤로노아 조루인 나는,

거의 3분째에 가버렸다.

 

물론 응응이에 뿌슉! 

응응이내발사한 순간,

모모가 조금 헐떡였다.

모모가헐떡인건 처음이야!

 

귀여웠지!

모모한테 두근거린순간」3위내로 확실히 들어가!

 

 

 

246

 

 

>>241에에!?

설마 생삽입????

 

 

 

243
 

헐떡인다니 말도안돼w

 

 

 

257

 

매우,몹시,아주 기분나쁜분이 있는스레가 이곳입니까

 

 

 

258

 

 

일본의HENTAI(변태)문화가

 

또 일보 전진했다!

 

 

 

265

 

>>258

 

개먹는 한국

 

개랑 OO하는 일본

 

259
 

당연,

 

이뒤론 모모와의 합체삼매경의 나날이었다.

뭐어...고교를졸업해 '자택경비원' 이라는

이름의백수가된이후론 매일이었다.

 

하룻동안 방구석백수인,
여동생이 방에서 잠만자는것뿐인...

이 이외엔 아무도오지않으니깐 하고싶은만큼 해대는...

 

모모는 우유가없어도 스스로 내 흥흥이를 스스로 핥아주었다.

파블로프의 개라는건가

나는 모모의 애정표현이라고 믿고있지만 말야.

 

 

268

 

>>259

 

여동생 덮치면 좋잖아...

 

 

 

276

 

>>268

 

보통은 그렇지

 

 

 

297

 

>>268

 

여동생보다 모모쪽이귀엽고,

나를 사랑해준다고.
 

애당초 여동생을 그런눈으로 본적이없대도...

 

 

재수하고,

대학에 합격했다.

재수중일때엔 모모랑 합체하거나 쳐놀았던 기억밖에없다.

그런데도 '잘도 합격했네' 하고생각해.

 

나는 친가를 나오는것이되어,

모모와 떨어져 지내게되었다.

1달에 1번 돌아와 모모와 만나는게 내 삶의 낙이었다

늦은밤, 

가족이모두 잠든사이...

여동생이 거실에서 죽치고앉아 게임을할때...

방의 등들을끄고 몰래하는게 뜨거웠지~

 

 

 

263

 

개한테 동정졸업인가

 

 

 

273

 

발기한 나란새끼는・・・・

 

 

 

292

 

 

콘돔 정도는 하라곸wwwww

 

랄까 여친이랑도 합체하게 된다면・・・

여친은 간접적으로 모모랑 합체하게된다는건가www

 

 

 

 

 

 

 

 

307

 

수간할시간에 공부했으면 한방에 합격하는게아닐ㄲ……?

 

 

 

310

 

 

>>307

 

 

 

 

336

 

 

작년 4월쯤 집에 돌아왔을때,

모모가 아프다고 들었어.
 

제법 위험한듯해...

전혀 건강하지않았어.

 

그치만 흥흥이를할짝할짝해줬으니 ,

벌꿀맛으로 해줬어.

그치만 너무슬퍼서 도중에 맥이빠져버린듯....

그날은 모모가 잘때까지 안 자고서 쭈욱 쓰담쓰담해줬어.

다음날도 학교 땡땡이치고 같이있었어.

변함없이 흥흥이를핥으려하기에 차마 거절하질못했어...

 

 

 

338
 

>>336

 

복잡한 기분이되네...

 

 

 

 

 

337

 

 

아픈이유는 어떻게 생각해봐도말이지・・・

 

 

 

340

 

 

성병인가...

 

 

 

342

 

 

이 결말은 누가 예상이나 했을꼬...

 

 

 

362

 

슬프니 생략했지만...

 

7월경,
 

모모는 죽었다.

 

 

난 알바중이라 임종을 맞지못했다.

 

 

울었다...

 

 

그렇게 슬퍼하기까지하니

주변사람들에게 걱정을끼쳐버린듯해.

정말이지 세상에 둘도없는 애견가라고 생각된거겠지.

 

다신...

개를기르지 않을거라고생각해

 

나는 수간에 흥미같은것도 없고말이지.

 

 

그라믄 종료!

생각했던것보다 길어져버렸네~

 

것보다 늬들 진짜 수간장르 좋아하네ww

 

 

 

369

 

>>362

 

잠깐뭘말하는지 모르겠다구

 

 

371

 

>>362

 

결국 몇번정도한거야전부 응응이 내 발사

 

 

 

377

 

>>371

 

1000번은 과언인가...

 

500번쯤 한듯

 

..응응이..

 

 

 

378

 

병명은

 

 

 

388

 

>>378

 

폐암이 전이되었 시부리씨부리 하더라

 

 

 

379

 

나님은 수간에 흥미같은것도없고말이지

 

에에?

 

 

 

388

>>379

 

모모는 특별한거얼~

 

다른 개한테 욕정한건 모모를 걸고말하지만 한번도없어

 

 

 

380

 

 

>>1과 그여친은 성병에 걸리지않은거야

 

 

 

388

 

>>380

 

몇번은 탄두나 피부가 붓고

 

요도구에 위화감을 느낀건 기억하고있어

 

, 2일쯤지나니 나았지만.
 

여친은 몰라

뭐 여친이랑 쿵떡쿵떡할땐 콘돔을 썼지만 말이지

 

 

 

381

 

 

나님은 수간에 흥미같은것도 없고말이지

 

어떤 자O가 말하는걸까wwwww

 

 

 

 

 

 

 

 

390

 

개랑은 생으로여친이랑은 콘돔으로한거냨

 

 

 

392

 

>>390

 

실제 마음의 거리도 그런느낌이야

 

 

 

 

395

 

 

 

 

지금도모모를 사랑하고있어?

 

 

 

 

 

 

403

 

>>395

당연하지

절대로한평생 잊지않을거야

 

 

 

397

 

 

여친은 위화감을 느낀

흥흥이를 핥은거겠지 

 

입이나 안쪽에 발병이라던가 하지않았을까

 

 

 

403

 

 

>>397

 

모모의 가계는대대로 명문혈통 애견가문이니까

청결하다고 생각해

실제로 나도 성병에 걸리지않았고

 

 

 

 

 

398

 

모모가 다시태어날때,

인간인
여자로태어나면 기뻐할거야?

 

 

 

 

403

 

 

>>398

 

뭐시여그건!!! 좆나 기쁘지

1000퍼센트 결혼해버리지!

 

 

 

412

 

>>1을 최초엔

기분나쁜 변태수간마새끼라고 생각했지만

뭐랄까 읽는도중에 생각이바뀐듯해

 

뭐하나 좋아하지않는 나같은놈보단

>>1이더 훌륭하다고생각해

 

 

 

415

 

>>412

개랑 섹O하는 놈이 훌륭하다고생각해

 

 

 

418
 

 

,오오미 기분나쁘요잉

 

 

 

 

 

 

420

 

 

말하면 안되겠지만...

병원에가보는게 좋을것같다,

 

평범치않아!

 

 

 

 

 

 

 

361

 

지금쯤>>1은 모모를 생각하며

 

딸이나 치고있겠지www 

 

http://hiroshima.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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