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11살차이로 견종은 시바견.
(시바견: 일본 특산으로, 털빛은 주로 적갈색이고, 몸집이 작으며, 귀가 서있고 꼬리가 말린 개 )
(브리더:가축,생산품등의 교배사)
당시,
나는 성에 눈을뜬 귀여운 쇼타로서
그냥... 건강하지않은 개의표본이었어
웃기네w
거기서 나는- 엄청빠르게 한발을 뽑아냈다.
할짝할짝하기 시작했다.
띠동갑마저 넘은!
「좀더 줘!」
오...오쾅상제!
자신을 용서할수없엉 ㅠㅠ
나는 그뒤론 ,강아지용 탈지분유를 덕지덕지 발라서 사용하게되었다.

'할수있다!' 는 자신이생겼다.
이쯤엔 모모가 별일이없어도
모모는 저항도,싫은기색도 보이지않았다.
과거의 경과를 떠올려 말하자면,
191:以下、VIPPER速報がお送りします:2011/12/10(土) 16:12:49.07 ID:3+UAmGA50
그렇지만, 아직 실전까진 가지않았어.
다음번도 모모한테 거절당하게되면,
완전하게 복구불능이 될듯한 느낌이어서 말야.
그리고 1개월정도후...
드디어 인내의한계맞딱드린 나는!
다시 4타9니에 로션을 발랐어.
바닥에 벌꿀을 떨어뜨린뒤,
모모가 저쪽에 정신을 판사이 뒤돌아서 삽입.
이라고 생각했지만 앞쪽의 탄두밖에 들어가지 않았다.
모모의 응응이는 따뜻함을넘은, 뜨거움이었다.
그리고 조이는 느낌이 장난이아니야...
내 소세지흥흥이론
일생에한번맛볼까말까한 엄청난 감각이었다.
모모는 조금 싫어하는듯이도 보였지만,
특별히 저항은 하지않았다.
193
경찰아저씨 이새끼(>>191)에요
194
역시 , 레벨높구나아
199
그럼 개한테 손으로 재개발하고있으니 그것에 이름붙여보자구
214
>>199
원핸드맨
220
>>214
나쁘지않앜www
222
>>199
손ONE
233
>>222
왠지웃곀ㅋwwww
216
츕츕 하고있던사이, 점점 안쪽까지 들어갔다.
응응이의 질감은...
처음엔 조금 매마른듯한 느낌이었는데
점점 촉촉해져, 좋은느낌이었다.
뭐랄까...
드디어 모모와 하나가된것이라는 실감이났다.
인간인여친과의 합체에선 없던 감각...
역시 나는 여친보단 모모가 좋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가장 깊숙히...들어갔다.
의외로 금방들어간듯하다.
손가락으론 안쪽이 어느쪽인지 몰랐지만...
이걸로 나의흥흥이가 손가락보단 길다!라는게 증명되었다.
모모는 벌꿀을핥는게 끝났으니 조금 도망가고싶어했지만,
격하게 저항하는게 아니었으니 계속했다.
224
올해의아이들한테
보여주기싫은 스레№1이야
232
((((;´・ω・`)))덜덜덜덜덜
241
당연하지만 미칠듯이 기분이좋았다.
탄두를 핥게해 조금은 단련하고있었다고하나...
천성이 롤로노아 조루인 나는,
거의 3분째에 가버렸다.
물론 응응이에 뿌슉!
응응이내발사한 순간,
모모가 조금 헐떡였다.
모모가헐떡인건 처음이야!
귀여웠지!
「모모한테 두근거린순간」3위내로 확실히 들어가!
246
>>241에에!?
설마 생삽입????
243
헐떡인다니 말도안돼w
257
매우,몹시,아주 기분나쁜분이 있는스레가 이곳입니까?
258
일본의HENTAI(변태)문화가
또 일보 전진했다!
265
>>258
개먹는 한국
개랑 OO하는 일본
259
당연히,
이뒤론 모모와의 합체삼매경의 나날이었다.
뭐어...고교를졸업해 '자택경비원' 이라는
이름의백수가된이후론 매일이었다.
하룻동안 방구석백수인,
여동생이 방에서 잠만자는것뿐인...
이 이외엔 아무도오지않으니깐 하고싶은만큼 해대는...
모모는 우유가없어도 스스로 내 흥흥이를 스스로 핥아주었다.
파블로프의 개라는건가?
나는 모모의 애정표현이라고 믿고있지만 말야.
268
>>259
여동생 덮치면 좋잖아...
276
>>268
보통은 그렇지
297
>>268
여동생보다 모모쪽이귀엽고,
나를 사랑해준다고.
애당초 여동생을 그런눈으로 본적이없대도...
재수하고,
대학에 합격했다.
재수중일때엔 모모랑 합체하거나 쳐놀았던 기억밖에없다.
그런데도 '잘도 합격했네' 하고생각해.
나는 친가를 나오는것이되어,
모모와 떨어져 지내게되었다.
1달에 1번 돌아와 모모와 만나는게 내 삶의 낙이었다
늦은밤,
가족이모두 잠든사이...
여동생이 거실에서 죽치고앉아 게임을할때...
방의 등들을끄고 몰래하는게 뜨거웠지~
263
개한테 동정졸업인가…
273
발기한 나란새끼는・・・・
292
콘돔 정도는 하라곸wwwww
랄까 여친이랑도 합체하게 된다면・・・
여친은 간접적으로 모모랑 합체하게된다는건가www
307
수간할시간에 공부했으면 한방에 합격하는게아닐ㄲ……?
310
>>307
쉿ー!
336
작년 4월쯤 집에 돌아왔을때,
모모가 아프다고 들었어.
제법 위험한듯해...
전혀 건강하지않았어.
그치만 흥흥이를할짝할짝해줬으니 ,
벌꿀맛으로 해줬어.
그치만 너무슬퍼서 도중에 맥이빠져버린듯....
그날은 모모가 잘때까지 안 자고서 쭈욱 쓰담쓰담해줬어.
다음날도 학교 땡땡이치고 같이있었어.
변함없이 흥흥이를핥으려하기에 차마 거절하질못했어...
338
>>336
복잡한 기분이되네...
337
아픈이유는 어떻게 생각해봐도말이지・・・
340
성병인가...
342
이 결말은 누가 예상이나 했을꼬...
362
슬프니 생략했지만...
7월경,
모모는 죽었다.
난 알바중이라 임종을 맞지못했다.
울었다...
그렇게 슬퍼하기까지하니
주변사람들에게 걱정을끼쳐버린듯해.
정말이지 세상에 둘도없는 애견가라고 생각된거겠지.
다신...
개를기르지 않을거라고생각해
나는 수간에 흥미같은것도 없고말이지.
그라믄 종료!
생각했던것보다 길어져버렸네~
것보다 늬들 진짜 수간장르 좋아하네ww
369
>>362
잠깐, 뭘말하는지 모르겠다구
371
>>362
결국 몇번정도한거야? 전부 응응이 내 발사?
377
>>371
1000번은 과언인가...?
500번쯤 한듯
전.부.응응이.내.!
378
병명은?
388
>>378
폐암이 전이되었 시부리씨부리 하더라
379
> 나님은 수간에 흥미같은것도없고말이지
에에??
388
>>379
모모는 특별한거얼~
다른 개한테 욕정한건 모모를 걸고말하지만 한번도없어
380
>>1과 그여친은 성병에 걸리지않은거야?
388
>>380
몇번은 탄두나 피부가 붓고
요도구에 위화감을 느낀건 기억하고있어
뭐, 2일쯤지나니 나았지만.
여친은 몰라
뭐 여친이랑 쿵떡쿵떡할땐 콘돔을 썼지만 말이지!
381
>나님은 수간에 흥미같은것도 없고말이지
어떤 자O가 말하는걸까wwwww
390
개랑은 생으로, 여친이랑은 콘돔으로한거냨ㅋ
392
>>390
실제 마음의 거리도 그런느낌이야!
395
지금도, 모모를 사랑하고있어?
403
>>395
당연하지
절대로, 한평생 잊지않을거야
397
여친은 위화감을 느낀
흥흥이를 핥은거겠지 ?
입이나 안쪽에 발병이라던가 하지않았을까?
403
>>397
모모의 가계는대대로 명문혈통 애견가문이니까
청결하다고 생각해
실제로 나도 성병에 걸리지않았고
398
모모가 다시태어날때,
인간인, 여자로태어나면 기뻐할거야?
403
>>398
뭐시여그건!!! 좆나 기쁘지!
1000퍼센트 결혼해버리지!
412
>>1을 최초엔
기분나쁜 변태수간마새끼라고 생각했지만
뭐랄까 읽는도중에 생각이바뀐듯해
뭐하나 좋아하지않는 나같은놈보단
>>1이더 훌륭하다고생각해
415
>>412
개랑 섹O하는 놈이 훌륭하다고생각해?
418
오,오오미 기분나쁘요잉
420
말하면 안되겠지만...
병원에가보는게 좋을것같다,
평범치않아!
361
지금쯤>>1은 모모를 생각하며
딸이나 치고있겠지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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