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9 名前: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1/07/21(木) 22:34:28.00 ID:bQkhii7K
그보다 말야, 모 거대 동인지 판매회를 무대로 해서「다이하드」같은 영화 만들면 재미날거 같은데・・・・・・・
「침묵의 코미케」라던가
테러리스트 집단에 점거된 빅사이트를 탈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나이의 모습을 그린 오타쿠 서스펜스 액션
온갖 방면에 무의미하게 빠삭한 작자들이 우글우글하니까 그놈들의 힘을 집결해서 악의 테러리스트를 쓰러트리는거임.
「저녀석 엄청난데~ 테러리스트 집단을 상대로 혼자서 싸우고 있어. 안도와줘도 되는거냐?」
「그치만 테러리스트는 무장하고있다구.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따윈・・・・・」
「・・・・・・・・・」
그 때, 성우가 ○○땅의 목소리로 호소한다!
「포기하지마 오빠!! 모두의 모 거대 동인지 판매회를 지켜줘!! 오빠들이라면 할 수 있어!!」
한순간의 침묵 후 술렁임이・・・・
「○○땅이야!」「○○땅이!!」「○○땅이 우리에게!!」
술렁임이 외침으로 바뀌어
「○○땅을 위해서라면!!」「○○땅의 부탁이라면」「○○땅이 도움을 구하고 있는거라면」
「우리는 죽을수있어---------!!!!!!」
그리고 절규!!!!!!
「○○땅 모에---------------!!!!!!!!!」
일제히 테러리스트에게 덮쳐드는 오타쿠들. 무정하게도 무차별하게 발포를 개시하는 테러리스트 흉탄에 쓰러지는 오타쿠들
「이봐, 괜챃아?」「바보자식, 나같은거 신경쓰지마. ○○땅을 지키는 게 먼저야!!」
「하지만 그 출혈로는・・・・・・」「죽을리 없잖아 한정 트레이딩 카드를 겟할 때까지 죽을리 없잖냐곸ㅋㅋ」
「아아 그렇지, 그런거지 이따가 반드시 스태프를 불러올게」「좋아, 가라 돌아보지 말라구!!」
340 名前: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1/07/21(木) 22:35:01.22 ID:bQkhii7K
「뭐지 이놈들은. 쏴도 쏴도 계속 기어나오잖아」
「총탄이 두렵지 않은거냐, 죽는게 무섭지 않은거냐고」
철컥
「타, 탄알이 여기는 챠리 탄약이 떨어졌다 즉시 증원을 바란다
우와악 오 오지마~~ 그만둬 그 이상한 티셔츠는 그만둬」
「무슨일인가, 찰리 무슨 일이 일어났나 보고하라」
「으아악 살의 벽이 덮쳐오고있어 그만둬 더워 냄새나 괴로워 사, 살려줘 대자~~~~앙」치직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거지 헉 무선이 회복되었군 이봐 무슨일이 있었는지 보고해!!」
「다음은 네놈 차례라능 ○○땅을 괴롭히는 놈은 용서못한다능 VIPPER를 우습게 보지말라능」
「뭐, 뭐라고」
「지금부터 쳐죽이러 가주마. 소변은 봤나? 하느님께 기도는?
방구석에서 부들부들 떨면서 목숨을 구걸할 마음의 준비는 OK?
뭐 자살할 시간은 있을지도 모르니까 죽던가? 강추」치직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거지・・・・・ 뭐, 뭐냐 이 진동은・・・・」
그 때 대장이 본 것은 결코 달리고 있지는 않으나(달리기는 금지되어있기 때문에) 한없이 달리는 것에 가까운 최대전속으로 덮쳐오는 오타쿠들
「이, 이것은 전설의 개막 대쉬. 저기에 휩쓸리면 뼈도 못추린다구」
발포해 보지만 그러나 총탄에 쓰러진 오타쿠를 짓밟으며 대쉬를 멈추지 않는 오타쿠들
「뭣 뭐냐 이건 무슨 악몽이냐 난 어디서 판단을 잘못한거지 웃 우와아아악」
「네놈의 패인은 단 하나 ○○땅을 괴롭인 것이다. 아군일 때는 못미덥지만 적으로 돌아서면 짜증나는, 그것이 오덕이다」
「○○땅 오빠들은 힘냈다능」
이리하야 아리아케의 평화는 지켜졌다
341 名前: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1/07/21(木) 22:55:21.51 ID:AxKflcqT
만능인 오타쿠 두렵다.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국 소음 권총 '웰로드(Welrod silenced pistol) (0) | 2011.08.01 |
|---|---|
| 아 씨바, 할 말을 잊었습니다 (0) | 2011.07.31 |
| 이상한 여자 구별법 (0) | 2011.06.24 |
| 가위바위보 (0) | 2011.06.24 |
| 행복을 위한 길 (0) | 2011.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