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노벨상 후보작

Darkel 2010. 10. 11. 21:18

상실의 시대

 

85 三十代(東京都:2008/09/04(木) 12:28:47.43 ID:VfmZXKUL0

친구가 갑작스레 자살했다능. 그놈 여친(나오코)가 남아서리, 분위기에 휩쓸려 붕가붕가했다능. 근데 나오코는 맛이 가서 시설에 들어갔다능.
잘 모르겠지만 나오코는 소중한 여성이라능. 암튼 대학에 들어갔겠다, 작업걸어서 붕가 졸래 많이 했다능.
좋아하지도 않는 여자랑 붕가하는건 허무하다능. 대학에서 미도리라는 이상한 여자를 알게 되었다능.
나한텐 나오코가 있고, 미도리한테도 남친이 있어서 붕가는 안한다능.
이따금 나오코가 있는 시설에 가면 대딸이랑 펠라해주니까 만족한다능.
그랬더니 갑작스레 나오코가 자살했다능. 슬프니까 여행을 떠난다능.
돌아왔더니, 나오코를 돌보던 정신나간 아줌씨가 우리집에 왔다능. 아무튼 붕가붕가했다능.
그랬더니 이것도 저것도 죄다 개운해 졌다능. 아주 그냥 죽어라고 미도리랑 붕가하러 간다능.

미도리 "진정해 원숭이"

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Q84

 

37 名前:名無しさん@恐縮です[] 投稿日:2010/10/07(木) 15:55:28 ID:tyrizANL0
재밌네
1Q84도 부탁해요


174 名前:名無しさん@恐縮です[sage] 投稿日:2010/10/07(木) 17:26:55 ID:qXoAxUkh0
>>37
1Q84줄거리

난 서른 안된 보잘것 없는 학원강사
연상의 섹파랑 매주 붕가붕가한다능

어린 여자애가 쓴 소설을 손봐서 출판했더니 대히트 했다능
근데 그게 화근이 되어서 컬트 교단에 쫒기게 되었다능
암튼 여자애랑 붕가는 해둔다능

나는 서른 안된 보잘것 없는 피트니스 인스트럭터
머리 벗겨진 남자가 좋다능, 바에서 남자 홀리기도 한다능

컬트교단의 유아폭행상습범 교주를 암살해버렸다능
근데 그게 화근이 되서 컬트 교단에 쫓기게 되었다능

모처럼이니 둘이서 도망친다능
당신이 여자애랑 붕가한 탓에 나 임신해버린것 같다능
뭐 암튼 재회를 축하하며 붕가한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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