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에는 도통 이해 못할 수수께끼가 많다.
우선 친절(親切)을 보면, 이 친 자는 부모를 뜻할 때 많이 쓰이는데(모친, 부친, 양친) 어째서 그런
부모를 베는(切) 것이 친절이란 말인가.
차(車)에 즐거울 락(樂)을 더해 차로 치고, 치인다는 뜻을 가진 력(轢)이다.
우산(傘)이라는 한자는, 우산 속에 사람이 4명이나 들어있다. 두 명이 한도 아닌가?
이을 접(接)이라는 글자는, 손수 변에 세울 립, 여자 녀. 손으로, 세우고, 여자. 이 글자를 생각한 사람은
뭘 하고 있었나.
즐기다 라는 뜻을 가진 희(嬉)라는 글자는 女를 기쁘게(喜) 한다. 이 사람은 뭘 하고 있었나.
갑자기, 라는 뜻을 가진 돌여(突如)라는 단어는 찌르고, 여자, 입. 뭐하는건가.
간음하다라는 뜻을 갖고 있는 간(姦)이라는 글자는 여자가 셋. 어떤 플레이를 하고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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