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죄송합니다. yaksha.egloos.com의 잭 더 리퍼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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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를 선택한 미인여성"오타쿠는 신사, 일편단심, 성실, 외도는2차원"
여성이 【오타쿠】들과 연애를 하는 이유
이번에 대화에 참가한 여성은 3명. 매주 30개이상의 애니메이션을 시청하는 【아니메오타쿠】와 교제하고 있는 A (간호사), 「미소녀 게임이 제일좋다 」고 말하는 【걸게임오타쿠】와 결혼한 B씨 (카피라이터),그리고, 【건담오타쿠】를 남편으로 가진 C씨 (지방공무원)이다. 3명 모두 「【오타쿠】와 연애하길 잘했다! 」라고 입을 모은다. 그 이유는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이유 그 1.【오타쿠】는 한결같아서 성실
많은 【오타쿠】들이, 패션이나 여성에게 흥미를 내보이지 않고 취미에 몰두하고 있는 것은, 어디까지나 「서툴러서 여성과 잘 사귈 자신이 없다」로. 일단 그녀가 생기면, 취미와 비슷한 정도로 그녀를 소중히 한다고 한다.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에 대하여 경이적인 정열을 쏟는 그들은, 그녀에게도 또한 확고한 사랑을 한결같이 계속해서 쏟는 것이다.
이유 그 2.【오타쿠】는 성실
애니메이션이나 게임등에 관한 수많은 TV프로그램, 상품(goods), 이벤트를 체크하고 있는 【오타쿠】들은, 거의 예외없이 “초근면”하다(애초, 근면하지 않으면 【오타쿠】는 할 수 없다). 물론, 그녀에 대하여도 성실. 매일 문자부터 전화, 가사,그리고 기념일의 축하까지……. 귀찮지 않을 정도로 행동하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높다.
이유 그 3.【오타쿠】는 신사
「일방적으로 취미의 이야기만 해댈거 같다」, 「여성에게 대한 배려가 모자랄 것 같다」……. 그런 이미지를 가져지는 경향이 있는 【오타쿠】이지만, 사실은, 놀라울정도 정이 두터운 배려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많다. 「취미를 통해서 “동료를 소중히 한다”이라고 하는 의식을 길러 온 것이지요. 자신이 아니고 동료를 배려하고, 동료를 높여주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A씨). 남녀의 구별 없이 널리 배려할 수 있는 【오타쿠】들. 여성에게만 좋은 표정을 짓는 “어중간하게 인기 있는 남자”와는 다르는 것이다.
이유 그 4.아마, 【오타쿠】는 2차원 (또는 2.5차원)에밖에 바람을 피지 않는다
근면하고 성실한 【오타쿠】들. 일단 생겨버린 그녀를, 그렇게 간단히 배신할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의 미소녀에게 바람기를 해 버렸을 경우는……? 「그런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오히려, 살아있는 인간이 아니고 게임의 여자 아이에게 바람 피워 주어 고마울 정도죠」 (B씨). 리얼한 여성과 바람을 피우지 않는다 (라고 생각된다) 는 점도 매력인 듯하다.
총명한 여성이 추구하고 있는 것은 “마음이 통한 진짜 파트너”【오타쿠】라고 하면 독특한 패션. 티셔츠에 케미칼 워시의 청바지라고 한 지나치게 거친 모습이나, 배낭(rucksack)에 애니메이션등의 포스터를 둥글게 해서 집어넣은, 소위 「Kanon포」같은 장비를 장착하고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도 자주(잘) 볼 수 있다. 여성들은 정말로, 그런 【오타쿠】를 받아들이고 있는 것일까? 과거에게 모델로서 활약한 경험을 가지는, 【간담오타쿠】의 아내·C씨에게 물었다.
「젊을 때에 각양각색인 연애를 했습니다만, 그 결과, 겉모습이나 수입등의 조건을 걱정해서 남성을 선택해도 행복하게는 될 수 없다고 알아차렸습니다. 외모나 조건보다, 근면함이나 성실함. 무엇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지는 사람과 연애를 하고 싶다는 바램으로 만난 것이, 지금의 남편입니다. 인사치레라도 멋지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만, 지금은 외견도 좋아해요. 아들에게 『인사할 때는, “【지쿠】·지온! ”이라고 말하세요』라고 가르치는 것만은 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만, 좋은 아빠인걸요」 (C씨).
COBS onLINE이 약 500명의 여성에게 실시한 앙케이트에서는, 연인에게 외모의 좋음을 추구하는 사람은 28%로, 다정함을 추구하는 사람이 71%, 성실함을 요구하는 사람이 67%이다. 이 것부터, 「단, 미남에 한하…… 지 않는다」는 여성의 존재도 밝혀지고 있다. 【오타쿠】제군, 자신에게 더욱 자신 있게 「진정한 연애」를 발견해 보는건 어떨까? 비【오타쿠】의 남성도 지금 한번 더, 「여성을 행복하게 하는 연애」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주었으면 한다.
4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0:53:37 ID:Gf+lKSZ60
너네들 착각하지 말라구
5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0:53:45 ID:RAuY53AI0
거짓말 거짓말
9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0:54:07 ID:E2kQIhJI0
개뿔
13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0:54:57 ID:Q80KXRGR0
돈이 있다 이건가
14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0:55:06 ID:TpQZE5ph0
오타쿠는 집이 유복한 놈이 많으니까
요즘 시대에 결혼하기는 좋을지도
24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0:56:18 ID:a1eGa3ee0
>>14
하지만 오타쿠에게는 아무런 메리트도 없는거 같은데
18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0:55:18 ID:rQQdwropO
애초에 3차원에 흥미 없응께
19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0:55:31 ID:3UpIbPCI0
일단 결혼하면 성실하게 돈줄이 되어줄 것 같기는 하다
22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0:56:16 ID:8GJWLanv0
구라네. 실제로 인기없는 내가 증거
25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0:56:25 ID:JKkE5OS60
인기있기는 바보냐
27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0:56:29 ID:NsdeJvLZO
ATM대용으로 써먹기 좋으니까 우리들은
절대로 착각하지 말라고!
28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0:56:31 ID:zyz4Cs2J0
덕후에게 채찍을 휘두르는 기사가 많으니까
가끔은 당근도 주자 이건가
29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0:56:31 ID:RrzO/wJK0
이거 3차원이 2차원에 완전 항복했다는 소리?
33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0:56:54 ID:MAMRCj4PO
즉, 딸랑이?노예로는 최적이라는……
38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0:57:25 ID:RciCqRNV0
결국 오타쿠를 선동하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위기인건가 결혼산업은
39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0:57:30 ID:7ej47eqf0
단 부자에 한한다
45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0:58:11 ID:lG1uT+N0O
단 못생긴놈은 제외한다
50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0:58:54 ID:Wp4zyauF0
2차원에밖에 바람피우지 않는게아니라
2차원이 진짜고 3차원이 바람피는거거든
52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0:59:06 ID:9FOD67+F0
진짜 얄팍하네??
56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0:59:25 ID:GQN+49dz0
뭐 돈있는 덕후는 인기있겠지
61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0:59:39 ID:ispQTJF50
계속해서 새로운 수법을 ㅋㅋㅋㅋㅋㅋ
67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00:11 ID:VO5687Rb0
개뿔 ㅋㅋㅋㅋ
단 미남 오타쿠에 한한다 로 바뀌었을 뿐이잖아
68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00:28 ID:acZDgTbg0
팔리다 만 여자가 결국 초조해서 오타쿠에게까지 손을 대기 시작했나
78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01:36 ID:GQN+49dz0
덕후를 그렇게 혐오해놓고 손바닥 뒤집는거 빠르네~
73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00:44 ID:EGcqmls70
2차원은 바람이 아니라 진심이지
79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01:42 ID:a5zNZjY00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없는 오타쿠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89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02:47 ID:faVCWMm8O
꽃미남도 오타쿠도 아닌 나는 끗나따
90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02:49 ID:xutwdSjmO
이런건 너무 소수파라 의미가 없어
게다가 보나마나 이 오타쿠들도 미남일테고
93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03:17 ID:+GRZwS4m0
대단하잖아 너네들 여론을 바꿔버렸네
94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03:20 ID:2NoCqoj80
>「오타쿠를 고른 미인여성」들에게 물었다
이런거 믿는 바보 있냐?
98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04:07 ID:FaebRFqjO
애초에 2차원에밖에 흥미가 없으니까 바람이라던가 그런 레벨이 아냐.
현실의 여성과 사귄다는 전제가 처음부터없으니
100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04:15 ID:Zp1+feJq0
2차원 덕후를 묵인해준다면 어지간한 결점엔 덕후는 눈감아 주겠지
159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12:52 ID:svaaCQeXO
>>100
사귀기 시작하면 낮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으로 인해 트러블 속출 확실
104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04:40 ID:ROvCuuET0
오타쿠 도망쳐어어어어어!!
106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04:47 ID:p259HADu0
그딴건 금방 질려서, 역시 꽃미남이라고 지껄일거 아님?
ㅂㅅ같애
112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06:24 ID:RUofs52IO
우와아??또 이런 엉터리 기사를
117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07:29 ID:bAh+ao8x0
무언가에 열심히 힘쓰는 오타쿠랑, 타인을 거절하고 틀어박힌 오타쿠는 다르니깐…
후자는 인간적으로 쓰레기
120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07:45 ID:yVzVgePs0
남은것들끼리 붙이려고 필사적이구만
121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07:46 ID:YcrxEtZF0
요즘은 외견으론 판단하기 어려운 숨은 덕후가 많으니까말야
옛날 오타쿠문화는 확실히 쇠퇴하고 있어
131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09:45 ID:RepbHvqK0
뭐 꽃미남 기준도 사람 나름이니까
134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10:01 ID:JUEHZV880
꽃미남이 먹고 어지럽힌 잔반에게 쫓겨다니는 입장도 되어보라고
147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11:31 ID:xlMvHwwW0
인기가 없어서 연애해보지 않은 놈일수록 바람펴보고싶은 법이다만
149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11:36 ID:VO5687Rb0
말해두는데, 오타쿠의 대다수가 얼굴만 본다구
어떻게보면 여자보다 외견에 더 엄격해
156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12:32 ID:4q7orF7J0
>이번에 대화에 참가한 여성은 3명
161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12:56 ID:N+dc4nyi0
>귀찮지 않을 정도로 행동하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높다.
얼쑤? 지금까지 덕후는 커뮤니케이션능력이 낮아서 재미없다느니 조낸 까였던거 같은데???
165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13:06 ID:iuRAWvFT0
초식남자가 돈이 안되니까 하이에나가 이쪽으로 왔다는건가
남자가 응해주지 않으니까 어지간히 곤란한가보구만
167 :ぴ?す ◆mQup6l1Ha. :2009/12/04(金) 11:13:08 ID:9WTSsDwaO
옛날에 산 패션잡지에 섞여서 실려있던
행운상품만큼이나 수상쩍군
171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13:25 ID:YcrxEtZF0
역시 너네들은 신중하네
덕후는 세상에서의 위치를 잘 알고있는 만큼
프레리독만큼이나 경계심이 강하지
176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14:10 ID:Cj90tBfUO
안타깝게도 만남자체가 없거든
185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15:15 ID:HCtoLh4qO
친구로 그칠거잖냐
189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15:34 ID:nvTwZ2Uw0
이 기사 무리해서 쓴거?
191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15:48 ID:iurhNDBL0
이건 함정 이군
194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15:51 ID:LSggbIQ70
> 2차원에밖에 바람피우지 않는다
이것들 머릿속에선 남자는 죄다 바람피우는 생물인가보다
206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16:50 ID:wvwCzN8g0
> 어디까지나 「서툴러서 여성과 잘 사귈 자신이 없다」
네? 3차원엔 흥미가 없습니다만
218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18:23 ID:H3dwtGmU0
오타쿠끼리의 커플이면
오타쿠여자는 2차원에의 외도도 용납하지 않는 케이스 많아
221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18:39 ID:G4aZiVwOi
덕후는 취미에 목돈 쓰니까 결혼상대론 부적합할텐데
223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18:56 ID:lRuYfIXI0
결혼해도 2차원캐릭의 가면을 씌웁니다
230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20:19 ID:m9VwTPJRO
오타쿠따위랑 사귀면 안경씌워지고 메이드복입혀진 채로 야한짓 당할거야!
227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19:31 ID:ce+4nb0Y0
사회성 있는 오타쿠는 인기도 있고, 애초에 오타쿠라고 안부르지
유식한 사람이라는 명칭이 붙어
234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20:42 ID:ZRQfaT0Y0
※단 씹덕후는 제외한다
그야 뭐 당연한가
236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20:58 ID:GQN+49dz0
애초에 2차원에밖에 흥미없는 오타쿠가 3차원여자랑 손쉽게 사귀어서
결혼까지 이르는건가. 개소리도 쉬엄쉬엄 해라
240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21:12 ID:l8ln6mdG0
>왜 지금, 영리하고 다정한 미인여성이, 의도적으로 【오타쿠】를 고르는 것인가?
암만 생각해도 비꼬는거네
「드디어 막막해져서 오타쿠에게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라고는 못쓰니까 적당히 포장한 것 뿐 ㅋㅋ
244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21:44 ID:8N5IqKnY0
>왜 지금, 영리하고 다정한 미인여성이
여기서 읽기를 관뒀습니다 ㅋㅋㅋ
253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22:46 ID:Vc3qrpII0
단순히 지금까지의 채찍전법(덕후를 까서 분발을 촉진한다)가 잘 안먹혀서
당근전법(칭찬범벅으로 의욕이 들게 만든다)로 바꾼거겠지
258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24:05 ID:VHrqxZB1P
뭐 어떻게 보면 이해되기도 하네
현실의 여자에게 치덕치덕대지 않는 점이 매력적으로 보이는거겠지
겉보기에 오타쿠가 아닌 사람은 인기있어
262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24:14 ID:mqSkRlYPO
이런 어중간한 망상 늘어놓는거라면 나도 하겠다
266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24:33 ID:3/HdAq9J0
>『『인사할 때는, “지크·지온! ”이라고 말하세요』라고 가르치는 것만은 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만, 좋은 아빠인걸요」
이 한 문장으로 창작이란걸 알겠네
270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25:22 ID:zvbkyjAq0
애초에, 오타쿠로선 취미도 안맞은 비오덕 여자따위 여자로 안보일거아냐
그런거랑 결혼해도 아무런 메리트도 없고
274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25:49 ID:zeYJugqO0
이거슨 함정
여러가지 의미로 함정
275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25:56 ID:8N5IqKnY0
이거 딱히 오타쿠가 좋은게 아니잖아 ㅋㅋ
신사나 성실한게 좋은거지 오타쿠라서 그렇다곤 할 수 없으니
278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26:02 ID:zNPoHNHJO
못생긴 비오덕 꼴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2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26:30 ID:YPUHluDx0
드디어 매스컴도 이쪽으로 다가오기 시작한건가
보나마나 속으로는 코웃음치고 있겠지만
292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28:05 ID:3/HdAq9J0
>>282
코웃음칠 상황이 아니게 된거지
오타쿠에게 아첨하지 않으면 망한다구
284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26:36 ID:YG3sT1n10
꽃미남, 부자 라는 2대 요소
둘중 하나기만 하면 OK잖아?
오타쿠인가 아닌가는 상관없어
308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29:51 ID:cvdMZfCL0
어쩌다보니 그럴듯한 오타쿠를 발견했을 뿐이겠지. 오타쿠의 저력을 얕보지 말라구
309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30:05 ID:PcyBvWvVO
뭐 못생긴 놈도 불쾌한거랑 안그런게 있으니까
310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30:14 ID:3/HdAq9J0
오타쿠에게 아첨하는 작전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건담 아니거든. 건담은 아니라구
오타쿠를 낚는건 건담이 아냐???그걸 알라구
어째서 매스컴은 그걸 모르는거냐
323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31:53 ID:Vc3qrpII0
>>310
이 기사 쓴 놈의 지식이 그 정도니까
318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31:28 ID:VZDHyfNH0
Kanon포라는 문자를 오랜만에 봤다
321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31:35 ID:QNELlFzGO
노리는건 라이트덕후, 미소녀피규어덕후겟지
성인인데 라이트노벨, 애니, 에로만화, 에로게에 빠져있는 놈들은
쓸데없이 훈련되어있으니까
322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31:36 ID:8N5IqKnY0
못생겼다고 해도, 머리모양, 복장 정돈해서 살빼면 누구든 그럭저럭 괜찮잖아
미남에겐 못이기지만
327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32:16 ID:gqILZCMOO
뭐 애니보면 오타쿠취급이니
보기만 할 뿐인데
329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32:26 ID:YQkWMHgu0
너네들 정기적으로 장사 대상이 되니까 고생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335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32:49 ID:cRGyalcL0
착각한 오타쿠 추남이 결혼사기살인의 희생이 되는 오한
341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34:14 ID:v2yOuvvBO
오타쿠측의 메리트에 대해 전혀 언급이 없군
사귈 수 있는 것 만으로 행복하게 생각하란건가?
349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34:54 ID:NaQ/29rCO
있을지도 모르지만 레어 케이스
359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36:02 ID:VOeEt+ZXO
오타쿠도 여친이 생기는데 너네들은 대체…
360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36:25 ID:Hh/hLymJO
여자랑 사귀지 못하는 2차원 덕후를 신사라니, 완전 약올리는거네
370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37:26 ID:YVnQuUhV0
덕후에게 환상을 심어주는 방향으로 치고 들어왔나…
372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37:27 ID:PfDWEn3C0
어제까지 덕후 차림새를 완전 부정했던거 같은???(ㅋ
373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37:40 ID:VO5687Rb0
덕후를 좋아하는건 좋은데, 결혼식엔 신랑의 덕후친구가 온다구?
신부 친구는 기겁할껄 ㅋㅋㅋㅋㅋㅋㅋ
399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39:44 ID:IkSpPMfqO
>>373
덕후한테 결혼식에 부를 친구따윈 없으니까 안심해라
376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37:47 ID:10BkgDcl0
30줄 결혼활동녀의 마수가 결국 오타쿠에게까지 뻗쳐왔군?????
385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38:34 ID:zpb6sFE00
얼마전까지 비판의 표적이었던 존재에게 돈이 있단걸 알자 마자 들러붙는 이 얄팍함
400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39:50 ID:efCbNzSi0
덕후를 선동해봤자 자동차, 패션, 데이트에서의 지출
결혼식. 맨션등의 경제의 본류에는 돈 안쓰거든 ㅋㅋ
405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40:03 ID:Pv7P4J4y0
여자랑 사귀었다간 취미에 돈을 쓸 수 없게 돼! 라고 잘라 말하는 덕후가 압도적으로 많은 현실.
태반의 덕후는 여자에게 돈을 쓰느니 DVD나 피규어에 돈을 쓰고 싶어하겠지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428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42:09 ID:GfEt8GAY0
핫핫핫. 농담을 다
오타쿠에게 여자가 다가올거 같았으면 지금쯤 우리집은 하렘이라구
431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42:21 ID:WtQjlQv4P
좋겠다 너네들
성실하게 충성한다고 칭찬받잖아
저금해두라구
457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43:56 ID:CZnXtBJM0
>>431
어째서 돼지 사육비를 모아둘 필요가 있는건데?
그럴거면 그 돈을 전부 내 색시한테 쏟아붓겠어
439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42:51 ID:3WZ23i1vO
드디어 시대가 나를 따라잡았나…
444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43:18 ID:lqkDt9fa0
망상 판타지소설로밖에 불가능한 이야기군
449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43:41 ID:zNJGyde40
애초에 3차원에 흥미가 없으니까 덕후인건데
451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43:47 ID:bgL0iDdu0
2차원 3차원
│ │
│ 고백
│ ┌─┴─┐
│ 실패 성공
│ │ ┌─┴─┐
│ │ 파국 결혼
│ │ │ ┌─┴─┐
│ │ │ 착취 아이탄생
│ │ │ │ ┌─┴─┐
│ │ │ │ 방해물화 이혼
│ │ │ │ │ │
│ │ ↓ ↓ │ 위자료?양육비
│ └→ 생지옥 ←┴───┘
↓
천국
452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43:49 ID:rH6aIcY+0
애완동물로는 딱 좋음>오타쿠
462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44:07 ID:7vIeZyuZ0
즉 이런거지?
×오타쿠
○덕후스런 취미를 가진 일반인
467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44:29 ID:Skisv0RD0
먹여살려줄 상대로서겠지????
483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46:46 ID:EYZpwqqSO
이런거에 속는놈 있냐?
484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46:51 ID:DV+M52cK0
그럼 다키마쿠라 안고 길거리 돌아다니는 놈이랑 여장한 놈들과 상담시켜줄까
487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47:04 ID:U5sSTZn10
크리스마스전이라고해서 안속는다구. 착각안한다구
493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47:39 ID:zvYez8mT0
겨우 너네들한테도 찬스가 돌아왔는데???
의심이 많으면 손해본다구
545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51:11 ID:zvbkyjAq0
>>493
아니 평범한 여자랑 덕후가 결혼해서 좋을 건 절대 없어
의심이 아니라 자기방어본능이라고 해주라
573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53:09 ID:p0UNy1yEO
>>545
최대한 낙관적인 예측을 해도 철도모형을 버리는게 빤히 보이니까 ㅋㅋ
496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47:59 ID:mfWHtz0F0
막말로 돈만 벌어오면 취미는 문제삼지 않을듯
509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48:36 ID:rH6aIcY+0
너네들 진짜 신중하구나
529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50:02 ID:i4Wgre970
>>509
사춘기에 여자한테 실컷 박해를 받았으니까요
515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49:04 ID:X8C2E3/B0
실제로 그 남친의 얼굴을 봐보면 ※단 미남에 한한다 라는걸 알 수 있어
너네들 착각하지 말라구
518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49:27 ID:1GOCvgRbO
너네들 조금은 속는 척 해줘라 ㅋㅋ
536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50:33 ID:9kJB2M1x0
뭐, 이런 행복한 예도 소수긴 하지만 있긴 하겠지
552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52:00 ID:FbGCVc4/O
그야 뭐 덕후라도
평균이상 얼굴에 안정된 직장 있고, 사회생활 가능하면 여자 한둘은 생기겠지?
못생기고 은톨이 니트인 덕후는 무리
569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53:04 ID:/Lmrw685P
이게 일반인, 더구나 여자가 견딜 수 있을리라고는 도저히 생각할 수가 없다

604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55:42 ID:EWdygb8E0
>>569
그정도면 허용범위아님? 아직 라이트덕후 부류잖아
658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2:00:24 ID:D/jbYkMt0
>>569
남자로서는 오히려 친구가 되고싶다 ㅋㅋ
612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56:32 ID:L2PKghRYO
애니 보면서 자위하는 남친이라도 좋아?
628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57:39 ID:C+1TzRVC0
오타쿠는 인기가 없으니까 한결같은거지,
다른 여자가 다가오면 금방 바람필거라고 생각하는데.
면역도 없고
631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1:58:04 ID:cftBqpo70
여성에게 성실할 수 있으니까 애초부터 인기있을 요소는 있어.
나랑은 달라.
656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2:00:16 ID:Gds197T30
꽃미남은 난이도가 높아서 무리니까
이번엔 간단히 속일 수 있을거같은 오타쿠로 표적을 바꾸었을 뿐
하지만 실제론 덕후쪽이 여성불신이 강해서 철의 문으로 마음을 닫고있었던 거시어따
668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2:01:00 ID:ZItnsPmX0
인구비율적으로 오타쿠를 상대하지 않으면 모자라게 된거 아닌가
674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2:01:32 ID:VNyRuT6mO
딱히 꽃미남의 반댓말이 오타쿠인건 아니라구
꽃미남은 신체적특징이고 오타쿠는 정신적 특징이니까
아주 드물게 꽃미남이면서 오타쿠도 존재하고
보통얼굴이면서 오타쿠도 일정수 있으니까 그런 놈들의 이야기겠지
675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2:01:37 ID:XuaKlfsb0
이놈들이 상정하고있는건 못난이이상 보통미만의 라이트덕후
한결같이 2차원(*´д`*)하악하악 하고있는 너네들은 당연히 대상외
699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2:04:16 ID:PY8GFv6N0
결혼활동의 다음타겟은 오타쿠군요. 알고있습니다.
702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2:04:22 ID:9v7KhSG00
>>1
이제와서 손바닥 뒤집어봤자 난감해.
쓰레기를 보는 듯한 눈으로 지금까지 경멸해온 주제에 ㅋㅋ
713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2:05:10 ID:DV+M52cK0
남자쪽에서 봤을 때, 호모 동인지를 뒤적이는 친구도 없을거같은
뚱뚱하고 못생긴 불결해보이는 여자를 성실해보인다던가 하진 않잖아
그거랑 같은거구만
717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2:05:32 ID:VWaqhLSL0
한결같은 오타쿠는>>1의 여자같은건 회피하는거 아냐?
연애경험이 많을수록 오타쿠에게 미움받을거같은 느낌이 든다만…
720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2:05:39 ID:83duUHFv0
이제와서 빤히 보이게 띄워줘서 어쩔셈이지??
727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2:07:02 ID:JsWuERTE0
이건 배려할 수 있는 사회성있는 덕후니까 인기있다는걸 잊지말라구
741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2:08:11 ID:zcNyEVJQO
이 기사 괜찮은건가? 레어 케이스만 다루다니. 오타쿠만큼 다루기 힘든 인종은 없는데
778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2:12:02 ID:bTr7ysRG0
너네들 비판하고 있을 때가 아냐
이 풍조를 넓히면 너네들에게도 여친이 생길지도 모른다구
더 칭찬해야지
787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2:12:57 ID:PsNZvTqv0
결혼활동의 프로는 결국 덕후까지 타겟으로 삼기 시작했어, 너네들 도망쳐
792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2:13:09 ID:HCsPwhz+O
※단 추남은 제외한다
로 바뀐 것 뿐이군요. 알겠습니다.
808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2:14:42 ID:hgtgYzZM0
꽃미남은 그것만으로 좋을지도 모르지만
덕후를 그렇게는 안된다 라는 기사 맞음?
683 :名無しさん@十周年:2009/12/04(金) 12:02:39 ID:UwKd0OolO
단 너네들은 제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