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개의 컴퓨터가 어찌 당신이 향하는 모에의 심도를 판단 할 수 있겠습니까? - 이것은 어디까지나 오락으로서의 의미만을 가지고 있는 테스트입니다.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신의 나이는 ?? 이며, 당신과 어울리는 여자친구의 나이는 36.78 세 입니다. 또한 그녀의 이상적인 키는 161.138297872cm 이며, 예상 몸무게는 54.6kg 입니다.
[누님캐릭모에] 등급으로 치면 A+ 입니다. 당신은 그 누구보다도 누님를 사랑하며, 누님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사람입니다. 당신은 누님인입니다.
[긴생머리 모에] 부드럽고 하늘하늘 거리는 머릿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세련미와 청순함은 당신의 마음을 반영합니다. 당신의 배필은 분명 긴생머리여야 하는 기준이 자리 잡고 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머릿결, 그것은 여성을 여성답게 하는 것이라, 당신은 믿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절벽가슴 모에]
[신체 취향 없음] 당신에게서는 신체적으로 모에라고 할 만한 요소가 없습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안경 모에] [우사기미미 모에]
[드레스 모에] 드레스는 여성을 여성답게 하는 가장 좋은 복장입니다. 그걸 잘 아는 당신은 여성의 옷 맵시에 매우 신경쓰는 타입일 수 있습니다. 부가적으로 평생에 1번만 입는다는 웨딩드레스를 그녀에게 매일 입을 것을 강요할지 모릅니다. 당신은 드레스 모에인입니다.
[잠옷 모에] 파자마 스타일의 옷을 당신은 선호합니다. 그녀들이 파자마를 입고 있다면 당신은 그녀들의 의상에 매료됩니다. 잠자기전 순수한 양들과 같은 그녀... 잠옷이야 말로 가장 이상적인 그녀들의 복장일지 모릅니다. 때로는 도도하고 섹시한 의상이 되기도 하는 잠옷을 당신은 사랑합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교복 모에]
[신체 취향 없음] 당신에게서는 신체적으로 모에라고 할 만한 요소가 없습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메이드 모에] 메이드란 순종적이고 항시 집에 있어, 가까히 하는 가족같은 존재입니다. 아침 햇살에 "주인님 아침이예요~♥" 라며 상냥히 당신을 깨우는 것을 바라는 당신일지 모르지만, 동시에 냉혹한 가정부 파견 전단지에 현실에 벽을 강렬히 느끼는 당신일지도 모릅니다.
[웨이트리스 모에] 음식점이란 대게 잘 팔리기 위해서는 맛도 중요하지만, 종업원(웨이트리스)의 이미지도 큰 �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유심히 당신의 선택을 지켜보면, 당신이 음식점을 고르는 판단 기준이 음식의 맛도 어느정도 중요하겠지만, 종업원(웨이트리스)의 외모도 많이 판단 한다는 결과값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간호사 모에] [무희 모에]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전하는 이미지..
7963명 중에 6095명이 정확성(76.54%)에 동의하셨습니다.
선택해 주십시오 :
[비교적 정확한 것 같다.] [정확하지 않은것 같다]
[제작자 후기] 기존 2007년 모에적성검사가 발표된지도 어느덧 1년이 흘렀습니다. 처음에는 군입대 1달 남겨놓고, 뭔가 하지 않으면 안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만든게 모에적성검사/변태성향검사/오타쿠검사 시리즈인데, 그것도 세월에 묻혀 1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일부에서는 정말 할짓 없나 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땐 다니던 회사나 대학교도 잠시 정리한 상태라 솔직히 정말 할 짓이 없었습니다. (-_-;;;) 그렇게 무책임하게 만들어 놓고 군입대를 하였고, 휴가를 나와서 보니, 모에적성검사가 씨네21잡지에도 소개되었고 (-ㅅ- 허락도 안맡고 기사를 쓰다니....) 약 30만명이 테스트에 참여했었다는 사실에 감사한 마음 가득 담아 이번에 2008년형 모에적성검사를 제작하여 이렇게 공개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전 모에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트윈테일이 조금 땡기긴 하지만, 그 외에는 딱히 모에라 칠것도 없습니다. 때문에 제작은 했어도 자료는 수많은 모에인들이 지원을 해 주셨고, 또한 E-Mail 로도 잘못된 부분이나 여러가지 참고사항을 보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제 또 무책임한 모에적성검사 제작자는 내일 모레면 다시 군부대로 돌아가지만, 테스트에 참여해 주시는 여러분께 이 테스트결과 지면을 빌려 감사의 말씀 전하며, 매일매일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전역일 : 2009년 01월 17일... 그날은 올까? -ㅅ-).. ps. 제작자도 어디까지나 장난으로 만든 테스트입니다. 고로 결과에 대해서 진지하게 받아 들이는건 정신건강상 안좋습니다.
[수정내용] 1. 카코포니(http://cacophony.egloos.com/1481057)님의 조언을 빌어 '왕가슴모에'를 '여왕가슴모에'로 정정했습니다. 2. 이카나리님의 조언을 빌어 '만두머리모에'가 추가되었습니다.
내 나이에 36.78세라니... 10년정도 차이나잖아... 현실의 한계라기보다는 벽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