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지는 한참 됐지만 이제야 모두 봤다. 만화책으로..
처음에는 단순 연애물인줄 알았는데 꿈을 쫓아 가는 내용이었다니...(그래봤자 할렘...)
주인공은 아야가 아닌 츠카사를 선택했다. (난 사츠키가 더 좋지만)
마지막까지 아야를 택할 줄 알았지만...
아야는 내 글의 원동력이라고도 했고 3학년 축제때는 숫자도 같았잖아.
두사람은 서로 몰랐지만...
여하튼 한국이든 일본이든 수입좋은 알바는 노가다라는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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