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귀여운 여자애였는데.
선곡 센스가 아무리 들어도 오타쿠. ww
3
환청입니다.
4
환청이 아냐. ww
우선 상황.
난 이 아파트에 저번 달 이사해왔다.
이웃집에 인사하러 가니 귀여운 여자애가 나왔다.
밝고 부드러운 분위기의 여자애였다.
2k 아파트, 벽이 얇다.
지금 애니메이션 오프닝이 들리고 있다.
14
들리는 노래중에는 내가 모르는 노래도 있는데..
아마 그것도 애니메이션 노래라고 생각해.
애초에 내가 아는 범위내에서 헤아려 봐도 전부 애니메이션이나 전파송.
사쿠란보 키스, 풀버전으로 나와 있었구나.
역주
17
너도 음악 크게 틀어놓으면 되잖아?
19
반격하고 싶지만, 기분 나빠할 거 같아서 싫어. wwwww
24
>>19
되려 기뻐할지도 몰라.
29
망상 스레로군요. 압니다.
30
우아아아...하레하레유카이...
역주
33
일단 춤춰라. wwwww
35
좀 긴장되기 시작했어.
지금 창문 닫아놔서 시계 소리가 들릴 정도로 조용한 상태.
물론 옆방에선 노래소리가 계속 들리고 있지만...
38
[이맛은...동요하는 맛이로구나!!]
39
일단 나도 PC에 저장된 노래 틀어볼까.
42
>>39
최고 음량으로 틀어라!!
43
고민하기 전에 행해라!
그것이 VIPPER 퀄리티!
48
너희들 덕분에 긴장이 풀렸어. ww
일단 이웃집에 돌격하는 건 뒤로 미루고...
신청으로 노래 결정한다.
>>55
55
미코미코너스 무한 루프
역주
57
>>55
잘했어. wwwwwwwwwwww
60
완벽하게 오타쿠 노래. wwww
65
이건 여러가지 의미로 >>1 인생의 시작. wwwwww
66
>>1
사는 곳은 치바?
68
>>55
미코미코너스 wwwwwww
우선 찾아볼께.
인생 시작은 커녕 끝이야. wwwwwwwwww
>>66
치바는 아냐.
관동, 시골...까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도시도 아닌 곳.ww
70
>>1
빨리 빨리. wwwww
79
찾았는데...
틀어야 되나...틀어야 되는 건가!!!!
80
힘내라. wwwwwwwwwwwww
상대 반응이 기다려져. wwwww
82
가라!! 우리의 재미를 위해!!
87
관동 어디에 사는데?
91
현 정도는 알려줘도 되려나...
카나가와 현이야.
93
>>91
누군지 알아냈다.
94
>>91
누군지 알아냈다.
95
>>91
누군지 알아냈다.
98
>>91
신고했다.
102
너희들 그만해. wwwwwww
날 찾아내서 뭘 어쩌려고. wwwwwwww
준비가 다됐으니까...일단 틀어볼 생각인데.
역시 크게 틀어되겠지?
106
난 처음부터 끝까지 클라이막스다!!
107
>>102
맥스!!!
111
>>102
엄청 크게 틀면 다른 집에 민폐야. www
그냥 옆방에 들릴 정도 크기면 돼.
112
맥스!! ...라고 하고 싶지만 경범죄니까.
적당한 게 좋아.
115
>>93 ~ 98
너희들 때문에 뿜었다. wwwwwwwwwwwwww
116
벌써 내 신상 정보가 다 까발려진 건가. wwww
인터넷 무서워.wwwww
그런데 소리, 어떻게 하지?
다른 곳에서 불평 들어오는 것도 안좋데. wwww
부탁한다.
>>130
130
맥스
132
스피커를 벽에 붙인 다음 맥스!!
134
베란다에서 맥스 음량으로 노래한다.
140
전부 맥스밖에 없어. wwwwwwwww
141
맥스 너무 많아. www
결국 맥스로 가야 되나. wwwww
그럼 맥스로 튼다.
143
두근 두근 거려. wwwwwwwwwwwwwww
145
집주인이 왔어. wwwwwwwwwwwwww
146
>>145
앗!!
147
>>145
이런 바보. wwwwwwwww
149
>>145
설마 집주인 플래그...
150
그러니까 민폐 끼치지 말라고 (이하 생략) wwwwww
157
이건 처음부터 집주인 플래그를 노리는 스레였나!!
158
>>145
신전개다. wwwwwww
169
집주인의 인기에 질투!!
182
그런데 >>1은 어디 갔지?
185
현재 >>1은 집주인과 함께 하루히 댄스추는 중
192
BGM으로 미코미코너스를 깐 상태에서
집주인한테 혼나는 >>1을 상상하고 뿜었다. wwwwwwww
197
그런데 >>1이 좀 늦는데...설마...
205
이제서야 풀려났어.
207
>>205
왔다!!!
209
>>205
상세한 설명 부탁해.
212
역시나 >>1은 집주인이랑 사귀기로 했나?!
216
너희들이 망상하는 그런 전개는 없었어. wwww
집주인은 남이야기하기 좋아하는, 그냥 아줌마라구. www
일단 신청 받은데로 노래를 맥스로 틀었어.
예상대로 엄청 시끄러웠기 때문에 현관앞까지 도망쳤지.
그떄 누가 현관문을 두드렸어.
다른 이웃인가 싶어 노래소리를 줄인 뒤 나가보니 집주인이었다.
집주인 엄청 화냈어.
잔소리 다듣고 회람판 건네 받았는데.
또 노래 크게 틀면 내쫓길 것 같으니까...
이제 작은 소리로밖에 못 틀어...
217
>>216
멍청아. wwwwwwwwwwww
218
이렇게 바보같은 >>1은 오랜만이야. wwwwwwwwwwww
220
이제 돌격할 수밖에 없어!! wwwwwww
224
>>216
회람판을 빌미로 돌격해라!!!
229
너희들 적당히 부추겨라. wwwwwwwwwwwwwwwwww
230
회람판...노래 들려오는 집에 건네줄 순서긴 한데...
그러고 보니 지금 이웃집에서 노래소리가 안들려.
232
아까 미코미코너스에 충격 먹은 거야. wwwwwwwwww
237
회람판에다 하루히 그려서 갔다줘!!
240
회람판이 공략 아이템!!!
246
회람판 wwwww
이건 쓸 수밖에 없어!!!
247
이웃집 노래소리는 그렇게 크지 않았어.
미코미코너스 맥스에 비하면. www
248
하레하레유카이 부르면서 이웃집에 회람판 갔다줘!!
253
회람판 소재로 공략하란 소리가 많네, wwwwwwwwwwwww
256
솔직히 나도 처음엔 긴장됐지만...
미코미코너스 맥스로 틀거나 집주인한테 야단맞거나 하고 나니
이젠 아무래도 좋아졌어.
일단 점심 먹고 올께.
263
이제서야 이 스레를 발견한 나를 위해 세줄로 요약해줘.
264
>>263
이웃집 오타쿠
미코미코너스
집주인 러브
265
이제 어찌되든 좋아. www
이웃집에 어떻게 돌격할까.
>>270
법에 저촉될만한 일과 음량 맥스 빼고.
그리고 일단 회람판 건네주는 게 본래 목적이란 거 잊지마.
실행하는 건 식사 끝나고 나서.
270
회람판에 하레하레유카이 CD를 끼워놓는다.
건네줄 때,
하지 않겠는가?
276
회람판에다가 CD 끼워넣으면 언제든지
잊, 잊, 잊, 잊은 물건~ 하면서 이웃집에 난입할 수 있잖아.
279
>>276
그거다!!!!
283
>>276
천잰데?
285
너희들이 내놓는 아이디어는 가끔 깜짝 놀랄 정도야.
어떻게 내가 고생되는 아이디어만 생각해내는 거냐구. wwww
하지만 신청에 두말은 없다.
>>270
바로 실행한다.
하레하레유카이 CD는 복사 CD라도 괜찮을까?
애초에 이웃집은 이거 갖고 있는 거 같지만.
289
>>285
솔직히 말도 안되는 짓 하지 마라...
293
두근 두근 하지만, 동시에 >>1이 신고 당할듯한 느낌도. wwwwwwwwwww
295
>>285
복사 CD라도 상관없지만, 자켓은 있어야 돼.
302
CD에 >>1 휴대폰 번호 적으면 되잖아.
304
어떻게 하면 돼. www
자켓은...어떻게 하지? 새걸 사러 가야 되나?
어쩌지? 어쩌지?
305
>>304
사와.
그리고 휴대폰 번호 적어서 건네줘.
306
그냥 봐서 뭔지 모를 물건은 별로 재미없어.
326
기왕 하는 건데 좀 더 제대로 하는 게 좋지.
351
네 퀄리티를 기대한다!!!
363
새걸로 사올께.
신청 받은대로 하레하레유카이.
지금부터 사온다.
367
>>363
잘 다녀와! 너야말로 >>1이다!!
373
이게 바로 VIPPER로써의 의지다!!!
424
늦어!!!
445
아직인가...일단 보충.
450
지금 사왔다.
보통 가게에는 안팔아서 좀 멀리까지 갔다 왔어.
늦어서 미안.
스레 지켜줘서 미안.
처음부터 끝까지 완폐아라서 미안.
결국 끝까지 이모양 이꼴일지도 모르지마...
나 노력할 거야!!!
여기까지 봐줘서 고마워.
이제 슬슬 회람판 들고 돌격할 생각이다.
454
사망 플래그 세우지마. www
458
셀프 사망 플래그에 뿜었다.
459
두근거림이 멈추질 않아!!!
464
이것이 신세계로 떠나는 >>1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466
준비 완료!!!
가슴이 뛴다!!
두근 두근 하는 걸 넘어 쿵쾅쿵쾅 거리고 있지만.
갔다 올께.
468
>>466
다녀와라!!!
473
>>466
살아서 돌아와!!!
477
건투를 빈다.
479
너에게 행운이 있길.
480
몇분 뒤 집주인과 키스를 하고 있는 >>1의 모습이.
485
>>480
집주인 루트. wwwwwwwww
484
했다!!! 했다!!!
486
>>484
일단 진정해. wwwwwwwwwwww
488
>>484
빨리 빨리 보고!!!
497
진정하고 상황 설명을 해줘!!
501
무슨 대화했는지 흥분되서 잘 기억이 안나.
일단 난 말을 마구 더듬었지만....
심장이 쿵쾅 쿵광 하는 가운데 실수로 초인종을 두번 눌렀다.
이웃 여자애는 딱히 신경 쓰지 않는지 웃으면서 나왔지만.
나 [저기...회람판, 입니다.]
이웃 [아~ 고맙습니다아~]
나 [그리고...이거...]
하레하레유카이 건네줬다.
CD 가게 봉투에 넣은 채로.
이웃 [꺼내봐도 되나요?]
나한테 질문하면서 부스럭 부스럭 CD 꺼내는 이웃한테 모에!
내용물을 본 순간 잠시 굳었다.
503
오타쿠 로드 오픈!!!
507
명백하게 기분 나빠 하고 있습니다. wwwww
510
>>501
몸이 굳어졌어. wwwwwwwwwwwww
다음 전개가 기대된다. wwwww
517
오타쿠 전력 전개 wwwwwwwwwwwwww
528
건낸 순간 노래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531
이웃 [...미코미코너스 노래, xx씨 였나요?]
나 [....예.]
새삼 부끄러워졌다. 미코미코 wwww
이렇게 부끄러울 거라곤 상상도 못했어. wwwwww
역시 미코미코는 하지말걸. wwww
이웃 여자애가 폭소했다.
웃으면서 이번엔 CD에 대해서 말했어.
이웃 [그, 그런데...www 이, 이건 www]
나 [...괜찮다면...받아주세요.]
이렇게 말하면서 엄청 더듬었다.
이웃 [하지만...]
끝났다. wwwww 나 완전 좌절. wwww
내 분위기를 파악했는지 가볍게,
이웃 [그럼 고맙게 받을께요. www]
534
플래그입니다. www
538
미코미코에 폭소. wwwwwwwwwwwwwwwww
539
>>531
플래그가 마구 솟아오르고 있어. wwwwwwwwww
542
좀전에 있었던 사건은 이것뿐이야.
이것뿐이지만...나 엄청 긴장했어.
겁쟁이라서 더이상은 무리.
547
...응? 이걸로 끝이야?
548
벌써 끝났어?
549
좋은 이야기였다.
550
...좀 불완전 연소 상태인데...
576
어이!!!
하지 않겠는가?
이 말 안했잖아!!!
578
>>576
미안, 머리속이 새하얘져서 까먹었어.
이제서야 생각났다.
584
조금 모자란데.
590
>>1이 너무 겁쟁이라서 실망했다.
594
넌 대체 뭘 하고 싶었던 거야?
610
>>594
나도 잘 모르겠어.
처음에는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막상 돌격해보니 웃을 일이 아니었어.
이렇게 한심하게 끌어서 미안.
그러니까 다시 한번 더 신청받을께.
방에서 할 수 있는 걸로, 노래 맥스 제외.
>>620
611
1. 쵸코코로네 산다
2. [잊, 잊, 잊, 잊은 물건~] 하면서 이웃집 문을 연다.
3. [우옷!!] 하면서 쓸데없이 과장되게 놀란다.
4. [미안합니다!!!!]
5. [그런데 이건 어느쪽이 머리일까요?]
616
>>11
이걸로 가자.
619
>>611
이거다.
620
아래층의 샐비어.
630
>>620
...너한테 실망했다...
631
>>620
어이, 어이.
632
>>620
분위기 파악 좀 하라구.
638
>>620
...죽어.
647
>>620
그러니까 내가 반년은 눈팅을 하라고 (이하 생략)
650
>>620
욕 너무 많이 먹어서 웃었다. www
652
>>620의 인기에 질투
663
다시 간다.
>>680
방에서 할 수 있는 걸로 해줘.
그리고 난 체포당하고 싶지 않아. www
680
이웃집에 들릴 정도로 큰소리로 하레하레유카이를 노래한다.
692
>>680
하레하레유카이 소재 너무 많이 쓰잖아. wwwwwww
695
>>680
젠장!!!
바로 실행한다!!!
699
이건...다시 집주인 루트?!!
704
집주인 난입 루트 왔다!!!!
711
집주인이랑 >>1의 사랑을 기대하는 녀석이 너무 많아서 뿜었다. wwwwwww
715
전부 다 불렀어.
[기쁨을 모으...] 하는 부분에서 목소리 뒤집혔어. wwww
끝났어. wwww
또 집주인이 오면 어떻게 하지. wwwwwww
720
이제 집주인 루트로 가야 된다. wwww
725
반응이 없다.
단순한 변태 취급인 거 같다.
729
보통은 반응 안한다구. www
736
집주인 루트를 기대하는 사람 너무 많아. wwwwwwwwwww
739
이웃집에서 벽을 통통 치고 있어.
741
플래그가 섰다!!!!
745
시끄러!!! 하고 외쳐라!
746
노크하고 있으니까
[안에 있습니다.]
하고 말해주는 게 상식.
748
부러워, 이녀석. wwwwwwwwwwwwww
750
일단 나도 벽을 통통 쳤다.
어떻게 하지.
753
어쩌긴 뭘 어째.
축제다아아아!!!!
760
하레하레유카이 노래가 들린다.
764
망한 녀석들아!!
하레하레유카이 축제 시작이다아아!!
770
여러가지로 시작. wwwwwwwwww
771
시작해볼까요~
774
가슴이랑 고간이 뜨거워진다!!!
782
너도 같이 노래해. wwwwwwwwwwwww
794
날 이렇게 두근거리게 하다니...용서 못한다!!!
824
>>1은 어떻게 된 거야!! 빨리 뭐든 해라!!
833
집주인 왔다.
843
역시 집주인 플래그냐. wwwwww
945
집주인 플래그 wwwwwwwwwwwwwwwwww
849
설마 설마했던 집주인 플래그.
859
여기선 당연히 집주인을 택해야 정상이잖아.
우리의 재미를 위해선.
860
대체 뭐야, 이 에로 게임. wwwwwwwwwww
870
이웃 플래그인가 했더니, 집주인 엔딩이었어. wwwwwwwwwwwwww
882
집주인이 아니라 이웃 여자애였다.
지금부터 보고할께.
889
빨리 보고해라!!!
893
이제 피날레야!!!
897
제발 집주인으로 가줘. wwwwwwwwwwwwwwww
917
너희들 wwwwwwwwwwwww
집주인은 이제 그마해. wwwwwwwwwwwwww
932
PC로 집주인 왔다고 쓴 다음 현관문 열러 갔다.
이웃 [좀 전엔 감사합니다. w]
싱글벙글 웃고 있었다.
하레하레유카이 건을 생각하니 죽고 싶어졌다.
나 [아...예...]
이웃 [xx씨 노래 잘부르시네요. www]
나 울상인채 아무말도 못했어. wwww
이웃 [답례로 이거. ww 제가 좋아하는 거에요.]
CD 건네받았다.
애니메이션 노래라고 할까, 클래식 같은데.
나 [하지만 그러면...]
이웃 [실례입니다만, 이거 빌려주는 거에요. w]
나 다시 울상. wwwwwwwww
938
>>932
착각하지마, 멍청아. wwwwwwwwwww
940
빌려주는 거 wwwwwwwwwwwwwwwww
957
인증해라!! 인증!!!
965
CD랑 벽

971
>>965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978
아리 프로젝트 wwwwwwwwwwwwwwwww
역주
986
어떻게 봐도 동인녀입니다. 감사합니다.
992
>>965
그 이웃, 제법인데. wwww
998
1000이라면 집주인 엔딩
1000
1000이라면 우리 모두 합창
3
여기가 새 스레인가.
15
어이 >>1!! 빨리 와라!!
23
아직 발견 못했나.
27
지금 CD 듣고 있어,
이것이 아리 프로젝트인가.
소리가 굉장해
문장 써서 모아두는 중이니까 좀 기다려.
28
스피커를 벽에 붙이고 맥스!!!
31
>>28
그것보단 벽에 구멍을 뚫고...
32
>>31
그거다!!!
34
>>31
그것보단 구멍에다 스피커를 넣고...
38
어디까지 갈 셈이야. wwwwwwwwwwwwwwwwww
46
그런데 이 에로게임 언제 발매합니까?
69
※비매품입니다.
95
낚시하는 거 같아서 미안한데...
솔직히 나도 이렇게 일이 척척 맞아들어갈 거라곤 생각도 못했어.
증거 인증 좀 더 하고 싶지만 그랬다간 신상 정보 까발려 질 거 같아서
이 이상은 무리.
이 다음부턴 내가 알아서 해볼께.
시시한 스레라서 미안.
하지만 신청이란 형태로 나한테 용기를 줘서 고마웠어.
100
어....?
설마 여기서 끝내려고?
113
뭐...별 수 없지.
수고 했어.
119
잘해봐라, 어쩌면 진짜 플래그가 될지도 모르니까.
115
마지막으로...
CD 가사 카드에 끼어서...

118
>>115
잘 안보여.
120
작아서 잘 안보인다.
123
누구 저거 해석 좀 해봐.
125
하트 마크 같은 건 확인 가능한데...
127
뭐라고 쓰인 거지?
129
[하레하레유카이 CD 정말 감사합니다.] 정도만 보여.
130
미안 wwwww
한마디로 줄여서,
메일 주소 얻었다!!
134
해냈구나!! 이녀석!!!
138
>>130
진짜냐. wwwwwwwwwwwwwwwwwwwwww
굉장하잖아. www
140
그런데 이거 뭐라고 쓰여 있는 거야?
144
아무튼 수고했어.
앞으로도 좋은 관계 이어나가길 바래.
148
너희들이 너무 아쉬워하는 거 같으니까...
알았어, 신청 다시 재개할께.
지금은 빌린 CD 이야기 하고 있어.
155
>>148
솔직히 다시 시작하는 거 기다리고 있었어. wwwwwww
159
>>148
그 말을 기다렸다!!!
161
혹시 이거 전차남 처럼...
166
영화화 결정!!!
173
편지에 써있는 문장
xx씨에게
하레하레유카이 CD, 정말 감사합니다.
괜찮다면 이 CD도 들어보세요.
OO
메일 주소
176
>>173
이 에로게임같은 전개는 대체 뭐야!!!
180
바꾸자!! 당장 나랑 바꾸자!!
184
너희들 착각하지 마라!!!
이건 분명 >>1이 잘생겼기 때문이야!
185
엄청 기쁘면서도...
누가 날 대신해줬으면 하는 감정이 뒤섞이고 있는데...
우선 노래방이라도 권해볼까?
지금 하레하레유카이에 대한 메일 주고 받는 중이야.
CD는 없대. 아까 그건 PC로 재생한 거 같아.
190
왜 당연한 걸 계속 묻는 거야?
빌어먹을 놈.
186
나는 이사와서 이웃집에 인사하러 가도 무시당했는데...
>>1 녀석은....
189
>>1과 내 처지가 비교되서 죽고 싶어졌다...
196
아까까지는 축제 상태였는데. wwwwwwwwww
갑자기 울상이야. wwwwwwwwwwwww
203
나도 하레하레유카이 노래 틀면 이렇게 될까. wwwwwwwwww
209
저녁 식사하면서 애니메이션 보실 생각 없습니까?
이걸로 완벽.
212
이제 옆집 문을 확! 열면서
[잊, 잊, 잊, 잊은 물건~]
이걸해야 정상.
214
아까는 마냥 즐거웠는데, 이제 >>1은 내 적이다.
215
아직 사귀는 것도 아닌데. wwww
내 스펙
안경
별로 잘생긴 건 아니다.
동정
가난한 고학생
218
이건 동정 오타쿠에게 희망을 주는 스레.
224
>>215
너 몇살?
234
>>224
20살
235
그러고 보니 이웃은 무슨 계기로 그런 노래 듣기 시작한 거지?
237
메일로 보낼만한 이야기가 줄어들고 있어.
메일 내용 부탁해.
>>250
248
그쪽 집에 가도 됩니까?
249
저녁 식사 같이 하지 않을래?
250
노래방 가자.
251
결혼하자
256
>>250이 제일 약하지만 이걸로 OK.
259
노래방 가는 거냐. ww
260
갑자기 노래방. wwwwwwwwwwww
262
>>250
그건 좀 이를 거 같은데. wwwwww
보냈다.
난 왜 이렇게 허둥지둥대는 걸까.
264
>>260
메일 말미에 친구랑 같이 가자고 적는 건 어때?
269
직접적으로 노래방 가자는 것보단
1. 이번엔 내가 노래했으니까 다음은 그쪽 노래를 듣고 싶다.
2. 그러니까 노래방.
이게 좋아.
272
지금 상태로도 허둥거려서 어쩔 줄 모르는데.
설령 이웃이 승낙해도 그걸 어떻게 감당하려고.
280
보낸 다음에 이런 글 적지마.
벌써 보냈단 말야...
283
긍정적인 답변 = [그럼 잘부르는 레퍼토리 가르쳐 주세요.]
부정적인 답변 = [미안합니다. 선약이 있어서. 다음 기회에.]
284
...상담을 하고 보냈어야지...
286
OK일 경우 [그럼 언제 갈까요?]
NO일 경우 [그러죠. 다음에 기회나면.]
288
아직 거절당한다고 결정된 건 아니니까 진정해.
289
답장 왔다!!!
[노래방이요?
애니메이션 노래해도 괜찮다면, 같이 가고 싶어요.
xx씨는 방에서도 노래할 정도니까, 노래 좋아하시나봐요?
이번주에는 약속 잡은 게 많으니까, 다음주는 어떄요?]
292
>>289
애니메이션 노래해도 괜찮다면, 같이 가고 싶어요.
어이. wwwwwwwwwww
293
진짜 플래그냐.....
부럽다!!! 이녀석!!!!
294
>>289
답장이 너무 호의적이잖아. wwwwwwww
295
>>289
안된다고 보내라!!!
296
>>289
저주하고 싶다
298
>>1
역시 넌 내 적이다.
299
답장
>>310
300
너희들 wwwwwwwwwwwwwwwwwwwwwwwwwwww
303
>>289
상당히 전진했는데!!!
308
되려 애니메이션 노래말고 다른 건 부르지 마!!!
310
이번주가 아니면 싫어!!!
319
>>310
이건 안돼. wwwwwww
320
나도 노래방 같이 가고 싶어. wwwwwwwwwww
329
>>310
이런 바보. wwwwww
보냈다.
335
>>329
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342
>>329
말도 안되는 짓 하기는.
346
플래그 브레이커 wwwwwwwwwwwwwwwww
350
장례식에는 나가줄께.
358
좋은 최종화였다
361
이웃집에서 애니메이션 노래가 들린다.
끝
363
답장 왔다. ww
내용이 밝아.
[뭐에요, 그거~
x일이나 o일에 스케줄 비어있는데.
xx씨, 이날은 안바빠요?]
전혀 안 바쁩니다!!!!
365
아직 희망이 있어!!!!
372
아직, 아직이다!!!!
373
>>363
좀전에 그건 농담이라고 보내!!
375
제발 기대한다.
>>380
380
그럼 안가도 돼.
382
너무해. wwwwwwwwwwwww
384
플래그 브레이커 재차 등장 wwwwwww
389
이렇게 절묘하게. wwwwwwwwwwwwwwwwwwwwww
395
>>380
어째서 이렇게 된 거야. wwwwwwwwww
406
>>380
너, 나한테 원한이라도 있는 거야?
이건 진짜 위험하니까, >>380에 한문장 더하고 싶어.
>>410
410
죤슨이 폭발할 것 같아요.
412
끝났다.
414
플래그가 일도 양단
415
\(^o^)/
422
>>410
의미를 모르겠어. wwwwwww
423
>>410
이건 너무 위험하잖아. wwww
426
스나이퍼 퀄리티 너무 높아. wwwwwwwwwwwwww
428
이걸 보내면 진짜 남자다. wwwwwwwwwwwwwww
437
집주인 왔다.
440
집주인 다시 등장!!!
441
>>437
여기서 사망 플래그. wwwwwwww
443
이웃집 플래그는 와장창 wwwwwwwwwwwwwww
445
집주인 플래그인가...
447
이 스레 너무 재미있어. wwwwww
453
처음에는 좋아하더니, 이젠 적투성이야. wwwwwwwww
458
이거 어떻게 좀 해봐.
460
일단 같이 식사 하는 게 어떠냐고 물어봐.
461
남일인데 너희들 왜 이렇게 필사적이야?
470
>>461
우린 VIP로 연결된 동료니까.
476
>>470
....너 멋지잖아...
478
>>470이랑 술마시러 가고 싶다.
480
>>470
전내가 울었다.
483
>>470
너한테라면 내 처음줘도 좋아.
나 남자지만.
485
이제서야 돌아왔네.
489
보고보고보고보고!!!
497
>>1은 응답해라!!!
504
보고할꼐.
512
빨리 빨리!!!
515
난 주말을 여기다 쏟아넣고 있어!!!
520
두근 두근하면서도 연애 전개가 되면 우울해진다...
그래도 쫓아갈 거지만!!!
522
전혀 관계없는 내가 더 두근 거려. wwwwww
525
보고 늦어서 미안.
초인종 누른 거, 집주인이 아니었어. ww
이웃 [와버렸네요. wwww]
여전히 싱글 벙글 웃고 있는 이웃 여자애.
나 [....안녕하세요.]
간신히 내뱉은 한마디가 이거. www
이웃 [나 메일 쓰는 거 잘 못하거든요.
그래서 직접 말하려고 왔는데...xx씨, 폐가 되려나요?]
나 [아니 전혓!!]
이웃 여자애 폭소.
왜 이렇게 술취한 사람마냥 혀가 꼬이는지.
이웃 [그래서, 노래방. 내일은 어때요? 바쁘가요?]
나 [아니 전혓!]
똑같은 대사를 하면서 또 혀를 씹었다.
이웃 여자애는 또 웃었다. wwww
노래방 가는 건 스케줄 비었을 때로 결정.
메일 내용에 대해서 아무 반응이 없는 게 더 무섭다.
530
...제길, 제길, 제길.
538
난 웃고 있지만, 가슴이 쓰려. wwwwwww
550
이 스레만 6시간 넘게 보다보니 어느새 저녁이네.
551
아, 배고프다.
뭐라도 먹을까.
553
>>551
나라도 좋다면.
554
그러고 보니 나도 슬슬 저녁 식사하고 싶은데.
561
>>554
이웃집에 가서,
갑자기 둘이서 노래방 가는 것도 좀 그러니까.
우선 식사라도 하면서 이야기 안할래요?
564
>>561
찬성.
567
>>1 [지금부터 같이 식사라도?]
이걸로 OK.
570
그럼 저녁 식사 뭐 먹을지 부탁해.
먹을 수 있는 걸로 해줘.
>>600
600
자라
608
>>600
정력제 wwwwwwwwwwww
613
>>600
속셈이 눈에 보여. wwwwwwwwwwwww
615
>>600
그거 파는 거냐? wwwww
616
너무 비싸. wwww
617
>>600
쓸데없이 비싸잖아. wwwwwww
618
>>600
흑심 한가득. wwwwwwww
620
자라 라니. wwwwwwwwwwwwwwwwwwwwwww
623
>>600
이건 안돼...너무 비싸.
그리고 난 자라 같은 건 못 먹어.
635
>>1이 가난하다는 걸 잊으면 안돼.
642
다시 해서 미안.
>>650
650
포션과 데스레인
역주
포션

데스레인

저도 먹어본 적 있는데, 1봉지 다 먹기전에 물이랑 우유로 배채웠습니다.
663
좀 제대로 된 걸 적으라구. wwwwwwww
664
너희들 나 죽일 생각이냐. wwww
665
하바네로랑 비교해서 어느쪽이 더 매워?
671
>>665
데스레인이 더 매워.
난 중간에 먹는 거 관뒀을 정도.
672
저녁 식사 하나로 너무 즐기는 아냐? wwwwwwww
675
이웃 여자애한테 저녁 식사 이야기 하고 싶지만...
그럼 너무 끈덕대는 거 같잖아.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우선 편의점 갔다 올께.
676
>>1 [데스레인을 너무 많이 사서 그런데, 괜찮다면 드세요.]
681
>>676
이녀석이. wwwwwwwwwwwww
684
>>676
그건 무리. wwwwwwwwwwwwwwwwwww
691
호의가 없으면 일부러 말걸러 오지 않아.
692
남일인데 너희들 왜 이렇게 필사적이야?
698
>>692
우린 VIP로 연결된 동료니까.
699
>>692
우린 VIP로 연결된 동료니까.
703
>>692
우린 VIP로 연결된 동료니까.
706
>>692
우린 VIP로 연결된 동료니까.
709
VIP 동료 wwwwwwwwwwwwwwwwwwwwwwwwww
714
편의점에 데스레인 없더라.
그래서 컵라면 사왔어.
오는 길에 이웃집에서 맛있는 냄새가 나는 걸 보니
이미 저녁 먹고 있는 거 같아...
717
편의점에 간 의미가 없어. wwwwwwwwwwww
737
머리가 아프다 싶더니, 역시 열이 있어.
이렇게 오래 VIP만 본 것도 처음이니...
슬슬 그만 할래.
지금까지 따라와줘서 고마워.
또 인연이 있길 기대하고 있어.
약속한 날이 기대되서 견딜 수가 없네.
742
>>1
수고했어.
744
이 스레를 세줄로 요약해줘.
752
>>744
우린
VIP로 연결된
동료니까
755
이렇게 오랫동안 내 이야기를 들어줘서 고마워.
너희들도 건강조심해!!
758
수고했어!!! 오랜만에 정말 즐거웠다!!!
764
너 진짜 부러워!!!!
꼭 잘되서 좋은 인연 이어나가길 빈다!!!
770
아아~ 나도 오타쿠 친구 만나고 싶어!!!
778
좋아!!! 나도 지금부터 하레하레유카기 노래한다!!!
...단독 주택이지만.
789
>>778
그럼 안되잖아. wwwwwwwww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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