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막장 육아

Darkel 2009. 8. 25. 21:00

태어나고 처음 만난 조카가, 내 방 문 앞에서 문을 두드리며「형, 그림책 읽어줘」라는 등 시끄럽게
굴길래 문을 열고 눈을 뒤집어 까 눈동자에 흰자만 보이게 한 후「형은 앞이 안 보여··」라고 되돌려 보냈다.

 

From  http://newkoman.mireene.com/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빈부격차 사회를 살아가는 마음가짐  (0) 2009.09.07
서류 지옥  (0) 2009.08.25
젤다의 전설 링크   (0) 2009.08.16
결혼과 독설  (0) 2009.07.19
방금 온 스팸메일  (0) 2009.07.19